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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잠뜰은 얼마전에 새로온 이웃이면서도 혼자 지내왔던 나 각별로서는 인간이 매우매우 반가웠던 존재였다. 물론 이 동네는 내가 가장 오래살았으면서도 가장 모르는게 많았던 나였다. 하지만 잠뜰 그는 나와는 다르게 종족이 없는 인간이였다. 그렇다 과거속에서는 할아버지께서 인간에 의해 피해를 입었으나 할아버지는 인간과 소통을 나누며 화합을 나누어라고 나에게 유연을 남...
[공지 : 읽어주시기 전에] 이른 아침, 서무쌍은 왕대우의 자리에 놓인 백팩이 평소와 다르게 좀 더 통통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정확히는 왕대우의 턱 아래 받침으로 놓여 있는 가방이었다. 그 위에는 사무실 아침 공기 속 반쯤 꾸벅 조는 왕대우의 얼굴이 전날과는 다르게 얌전히 놓여 있었다. 지난 밤 다소 잠을 설쳤던 서무쌍은 그 얼굴이 약간 얄밉다고 느껴져 여...
안녕? 난 바다야! 왜 내가 여기 있냐고..? 어? 그러게? 왜 내가 여기 있지? 뭔가 길고 장황하고 추잡스러우면서 다★크★다★크 흑염룡이 튀어나올거 같은 이기적인 말을 하려고 했던거 같은데....흐음..... 뭐, 잊었으니까 중요한게 아니었겠지! 이를테면 화요일에 있는 수행ㅊ.. ㅇㅏ. 수행. 와라라ㅏ가아아ㅏㅏㅏㅏㄱ 잊었는데!!!!! 기억해버렸어어어어어엉...
한 학년 더 올라가면서 작년에도 매우 바빴지만 아무래도 ES에도 입사했고 학생회장도 맡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빠졌다. 케이토 선배를 이렇게 뼈저리게 이해하는 날이 오다니. 그리고 학년이 바뀌면서 달라진 점은... '안즈 그 녀석도 못 본지 벌써 일주일이네..' 우리들의 첫 프로듀서. 안즈를 자주 못 보게 된 점이다. 2학년 때는 매일 같이 다녔는데. 안즈가 ...
© 라구 글 커미션, 2022 twitter: r4gucomm 알람 하나 없이 문득 눈을 뜨면 대충 머리를 손질하고는 조식을 먹으러 향했다. 이국의 아침식사는 시간이 지나더라도 도무지 익숙해지지를 않았기에 속이 더부룩해지기 전까지만 포크를 놀려야 했다. 아주 간단히 배를 채운 뒤 다시 올라온 객실에는 당연하게도 그 누구의 흔적도 느껴지지 않았고, 그럴 때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0cm 동물 인형의 귀를 끄집어내어 씌울 수 있는 밀짚모자 손뜨개 도안입니다. 뜨개질 방식 : 코바늘 (3.0~4.0mm)* 실 (2.5~3.0mm 바늘로 뜨개질 할 수 있는 실, 재질 : 면)* 인형 머리 둘레 : 약 19cm (NCT 마크 치타인형- 치타리와 NCT 쟈니 카라칼인형- 카라쟌에 알맞게 제작) *바늘과 실 두께에 따라 모자의 크기가 달라질...
입금자명: 허녀 신청하는 타입 / 캐릭터의 사진, 특징: B타입 흉상 2인 > 귀부분.......complex,.. 머리카락으로 가려서 조금만 보이게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원하시는 구도, 표정, 상황 (분위기): 발렌타인 컨셉(초콜릿 만드는 구도) / 사진 참고 구도 참고 이미지 > 호박 등 파는 부분만 초콜릿 만드는 것으로 바...
포타 접률 떡락했던 나에임 여기 딱봐도 일 터진것 같은데 뭔지도 모르고 이러고 있기 싫으니까 알려줘 주관적인 의견 담지 말고 팩트만. 그래야 나도 뭘 하지 여기서 나 혼자 밝게 말하고 있고 눈치 보는거 싫거든? 모르는게 더 낫다는 소리 하지말고 알려줘 뭐 갑자기 무거운 주제 끌고와서 미안하긴한데 언제까지나 외면하는것도 안되잖아 그래서.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난 봄의 안내자를 알아. 같이 봄으로 가자면서 결국엔 날 봄에 안내하고는 그 사람 홀로 겨울에 남아있는 그 상황을 잘 알아. 그렇게 하늘에 흩어진 분홍빛 솜사탕을 보던 나는 매서운 바람이 스칠 때 핏빛으로 물든 하늘을 볼 당신을 떠올렸지. 생명이 흐르는 개울가에 웅크려 노닥거리는 물고기를 보던 나는 얼어붙은 개울을 무심히 짓밟으며 봄을 안내할 당신을 떠올렸...
2022. 04. 03. 요즘은 꽤 일차원적인 생활을 영위한다. 근데 그게 힘들다. 꼭 채워야 하는 걸 못 채우는 느낌. 세상에 뒤쳐지는 기분이 끔찍하다. 쓸모를 잃어가는 기분. 좀 더 단순해지는 게 이를 바꿔나갈 열쇠라고 생각해. 그렇지만 한번 길을 들어서면 핸들을 옆으로 꺾어내기가 어렵다. 얼마나 꺾어야 할지, 꺾인 길은 어디로 이어질까 하는 먼 불안들...
* 식인, 아동 학대 등 민감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재현과 마크는 만나기도 전부터 서로의 존재에 대해 알고 있었다. 주교의 하나뿐인 아들, 성전의 소년단 중 가장 뛰어난 아이. 성전 안에 도는 소문을 모를 수가 없었다. 그래서 마크는 이런 곳에서 마주친 아이가 재현임을 쉽게 알아보지 못했다. 아마 그가 얼굴을 들고 있었더라면 눈치챘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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