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4화에 등장한 경찰 친구가 의외로 반응이 좋아 둘을 선택지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남자와.. 동거를 하고 싶으신지 이 글은 트위터에서 어떤 분이 만화 프로모션 트윗에 짧게 나도 감금시켜줘 <를 남겨주셨는데 그것을 보고 그리게 되었습니다 블레이크의 핑크 앞치마는 그냥 금발 청안 남성에게 핑크 앞치마를 해주고픈 TMI 달아주시는 댓글들은 항...
2화 : 기드의 동쪽 서쪽 산에서 동쪽으로 쭈욱 가다 보면 기드의 중앙에 해당하는 법원이 나와. 마치 생물계의 유적 노트르담 대성당 같은 웅장한 건물, 그 앞에 서 있는 콜로서스처럼 거대한 동상. 그곳을 지나 더욱더 동쪽으로 끝없이 나아가면 마침내 육지가 끝나는 지점까지 오게 되는데, 그곳이 기드의 동쪽 지대인 해안가야. 근해에는 다닥다닥 나누어진 작은 섬...
*이 글은 TYPE-MOON에 등장하는 모르간과 아르토리아의 관계성과 관련된 글이며, 글의 일부는 추측 및 개인해석을 포함합니다. 이문대가 아닌 범인류사의 그녀들의 행적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LB6 스토리 자체에 대한 언급은 자제할 예정이며, 부득이하게 LB6의 스포일러성이 될 수 있는 문단은 글 사이에 스포일러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또한 구작과 설정충돌이...
나 태어나, 산 적 있다고? 죽었다고? 아, 다 잡어먹었군. 문인수 / 이제, 됐다 #shindanmaker #당신을위한시 https://kr.shindanmaker.com/570317 봄이 오면 어디로 가자고 했지. 겨울을 넘긴다는 전제가 선행되어야 하는 말은 좀처럼 미완이다. 겨울은 넘기지 못했고 마저 지나가기만 했다. 어깨를 부딪히고 가 버린 무심한 ...
"후우..." 맥시밀리언은 발코니에서 깊은 숨을 내쉬었다. 길고 긴 마물과의 전쟁 뒤 드디어 아나톨로 돌아가는 길, 루벤 황제의 성화에 못이겨 수도의 성에서는 큰 연회가 열렸다. 대륙 내부에서도 피해가 극심한 곳이 많았으나, 긴 시간 동안 전쟁터를 누빈 이들의 공을 치하하지 않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모처럼 각국의 귀빈들과 전쟁에 참여한 영웅들이 한...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드림주 : 고등학생 이자나한테 국어 과외 받는 옆집 동생 * 사노가 해피 시공 기반이며, 에마와 신이치로가 살아있습니다 1. 2.
이 썰은 상상에 의존한 배경과 설정을 갖고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60화 나오기 전에 쓴 글이라 지우스의 힘에 대한 내용이 엉망진창입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십시오. 트위터: https://twitter.com/Kkyubab__/status/1508413805973291008?t=wTVXWFSX-l-rT7Isnqm6YA&s=19 * 하늘은 쾌청하다. 저...
4월. 여기저기 벚꽃잎이 흩날리고, 선선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달. 정신 똑바로 안 차리면 쉽게 사랑이 빠진다는 그런 날씨. 난 벌써 사랑을 시작했고, 오늘 같이 구름 한 점 없는 완벽한 날씨는 내가 좋아하는 그 애에게 고백하기 딱 좋은 날이였다. "저,정우야...! 이거, 내가 만든 건데... 받아줘!" "...어? 이걸 나한테 왜 줘?" "ㄴ,...
첫 번째 괴물 시대가 진행될수록 그린홈 사람들은 지쳐간다. 그러나 이상하게 평화로운 오늘은 평화롭게 흘러가는 하루였다. 위로 올라가도 괴물과 만나지 않았으며 은혁이 시킨 것들을 모두 성공적으로 가지고 내려왔다. 계속 이 상태로 흘러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은혁과 잠시 얘기할 게 있어 그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자 코피가 났는지 고...
상념에 빠져드는 찰나, 연이가 그의 무릎을 흔들어왔다. 그리곤 어릴 적처럼 계단에 걸터앉아 지수를 올려보며 물었다. 마마, 남는 가죽이 있으면 써도 될까요? 두 마 정도면 충분해요. “물론이지.” 행수 아저씨께 보호대를 만들어 드리려고요. 저에게 너무 잘해주시는 분인데 다리가 불편하세요. 장마 내내 힘들어하셨어요. “곧 겨울이니 더 그렇겠다. 우리 연이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