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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크레페에서만 커미션 진행 중입니다! 오픈카톡 및 계좌거래 커미션은 받지 않습니다! 진행 및 타입은 기존 크레페와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https://kre.pe/bNOo 신청 양식: 타입: 맥주 / 와인 / 동화 / 러프퀄 구도: 두상 / 흉상 / 반신 / 전신 캐릭터 프로필: ex 머리카락, 눈 색, 옷 등 (외부링크 가능) 구도에 대한 설명: ex 만세...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어제 개봉한영화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봤어요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제가 알고 있었는데 재미있어서 정말 좋아했어요미레이 씨의 니노가 굉장히 닮아있어서,촌장들의 츳코미(=・ω・)/라던가굉장히 재미있어서 몇번이고 웃어버렸습니다 (웃음)저도 언젠가 좋아하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실사화라던지 해보고싶다고 생각합니다 성우같은 것도 좋네요 ...
마사토처럼... 드라마 봐주셨나요마사토는 어른이 되어서도 좋아하는 것에 열중하며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하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좋아하는 만화는 그릴 수 없지만, 만화가가 될 수 있는 미래와좋아하는 만화는 그릴 수 있지만, 만화가가 될 수 없는 것.어느 쪽이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마사토는 좋아하는 만화를 계속 그리는 것을 선택...
드디어! 드디어 오늘은 제 4화 방송이에요정말로 긴장되네요 (웃음)그래도 어떤 느낌으로 되어있을까나하고 조금 기대돼요잘 연기했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마사토, 출판사에서 긴장하고 있습니다. https://lineblog.me/takasugimahiro/archives/1027318212.html
하태성 윽... 눈을 뜨니, 조명의 빛이 보였다. ??? 정신이 드나요? 흰 가운을 입은 사람이 나를 내려다보았다. 하태성 여긴...? 겨우 정신을 차리자 방 안이 보였다. 방 안에 놓여진 여러 개의 침대, 각 침대 옆에 쳐저 있는 커튼, 천장에 달려있는 조명, 내 옆의 장 위에서 수증기를 뿜고 있는 가습기, 한쪽 벽에서 똑딱거리고 있는 시계. 시계는 8시...
시계가 멈췄다. 붉은 전선을 자른 손이 어쩔 수 없이 와들와들 떨렸다. 폭발음에 두 눈을 꽉 감아버렸지만, 고통은 느껴지지 않았다. 이상하다 싶어 작게 눈을 떠 앞을 보자 오늘 몇 번이고 마주친 토끼 가면을 쓴 귀신이 앞에 서 있었다. 가면을 하나 더 찾아뒀으면 살 수 있었을까. 아까 다른 곳에서 마주쳤을 때 쓰지 않았어야 했나. 역시 이곳에 들어오는 게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하늘이 회색이라서 그런지 가만히 있어도 우울해지는 날이었다. 가만히 생각에 잠겨 있던 배준혁은 책상 서랍에서 사진 한 장을 꺼내들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한 때 친했던 사람이, 자신의 딸과 같이 웃고 있는 모습이 찍혀있는 사진이었다. "어? 양반, 뭐 들고 있어요?" 어느새 옆으로 다가온 오미정이 물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에이, 우리 사이에 숨...
처음에 입사한 이후엔 이게 웬 떡인가 싶었다. 똥배 나오고 신경질 적인 변호사들의 서포트를 맡은 동기들과는 달리 비록 인턴이지만 상상만 해오던 미남이 내 상사라는 게 믿겨지지 않았다. 비록 나한테 살갑게 말을 걸거나 웃어주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그 모습이 더욱 더 매력적인 분이였다. 하얀 피부에 진하고 까만 눈썹과 오똑한 코. 그리고 붉은 입술. 이렇게만 말...
그러니까 이건 망고나무 밑에서 시작해서 거기서 끝나는 적도를 넘나드는 그런 이야기이다. 특이하지 않지만 특별했던 그 곳에서 7월 말 대한민국보다 뜨거운 그 곳에서 시작하는 이야기. [지정] 망고나무 밑에서 프롤로그 "히야... 진짜 덥다 진짜 더워.... 이건 사람이 생존 가능한 날씨가 아니야.." 길거리를 걷다가 바로 보이는 아무 카페나 들어서며 친구녀석...
미생 여성향 픽션, 캐붕 주의 -by 해백 핥아먹는 은우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이전하였습니다. 티스토리 작성일 2015년 02월 21일 프롤로그 이 나라에는 예로부터 청룡의 기운을 받아 나라를 지키고 백성을 평안케 하는 푸른 꽃이 있다. 그 꽃은 일생 스스로를 피어내 이 나라를 지키고 왕이 치국을 도왔다. 사람들은 그들을 푸른 꽃이라 불렀다. “다 내 잘못이...
미생 동인 여성향 픽션 by 해백 핥아먹는 은우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글을 이전하였습니다. 티스토리 작성일 2015년 2월 8일 조용한 공간에 기계음이 울리고 문이 열렸다. “해준아..이 녀석이 늦잠 잘 녀석은 아닌데...아무리 일요일이라지만..” 깔끔하게 정리된 거실을 지나 여인은 조용히 방문을 열었다. 그리고 급히 다시 방문을 닫았다. 방문이 닫히는 소리...
뭐지? 집에 다와갈 즈음 으슥한 골목길에 5~6명 정도의 무리들을 보았다. 사실 여기까지만 보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황이지만 그들의 상황이 이상했다. 은은하게 빛나는 타원형의 무언가를 차례로 통과하고 있었다. 나는 난생 처음 보는 광경에 아이스크림이 녹는 것도 모르는 채 어버버 하고 있었다. 넋을 놓고 그들을 한참을 바라봤을까. 어떤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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