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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촉(光触/빛나는 촉수)은 당신을 허황된 의식의 공간으로 데려왔다. 여기서 당신들은 진심을 드러낼 수 있다. 결정화: 신비한 결정 모양의 꽃은 용도가 불분명하여 열람할 수 있는 기록물의 범위 내에 기록이 없다. 당신이 천천히 눈을 뜨면 사방이 어둡고 낯선 공간에 서 있다. 사면의 벽이 아래로 밀려서 규칙적인 삼각형 복도를 만들었다. 당신은 여기에 가본 적이...
Magna vis est, Magnum Officium “ 여기는 팀 알파. 구역A 리클리어. ” *re_clear : 목표한 건물 전체에 대한 진압을 완료 했다거나 거점을 완전히 탈취했을 때 쓰는 통신용어 이름|빅토르 워커(victor walker)나이|33세소속|KSAL키/체중|180cm 82kg 성격 [ 불굴의, 지조있는, 엄격한 ] "포기할 수 없는...
여주와 정국은 다시 연애를 시작했고, 여주는 정국의 도움을 받아 서울에 정착했고, 회사에 다시 복귀도 성공적으로 했다. 정국이 월드투어를 가기 전까지 많이 남았기에 정국이 월드투어를 가기 전에 여주와 하루종일 붙어 다녔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월드투어 가기 전날이 다가왔다. "벌써 내일이네요 월드투어 시작..." -그러게.. 시간이 되게 빠르다. 우리 여주...
pm 13:30 l 33℃ 서준은 작열하는 태양을 올려다보며 미간을 찌푸렸다. 아 진짜 싫다. 혼잣말을 내뱉는 그의 양옆으로 막 카페 문을 나선 이들이 웃음을 흘리며 걸어 나왔다. 오늘 날씨 좋다. 수업 들어가지 말까? 웃음기가 채 가시지 않은 대화들이 꼭 저를 놀리는 것만 같았다. 물론 대체로 모두가 좋아할 만한 날씨임을 서준 또한 인정했다. 새파란 하늘...
번뜩이는 동공이 먹잇감을 주시했다. 골목길은 긴장감이 팽팽했고 피 냄새가 진동했다. 언제 터질까. 누가 먼저 뛰어들까. 명헌은 숨 한 번이 이렇게 길게 느껴진 건 아주 오랜만이었다. 미친개의 얼굴에 물든 일몰이 점점 더 붉어졌다. 흡사 신성한 제물의 피를 뒤집어쓴 사제가 죄 많은 이를 쏘아보는 모양새였다. 피로 임록한 입에서는 언제나 불길한 예언이 내뱉어졌...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학생기록부 " 지금까지 멀쩡히 살아있다니.. 나름 행운이 따른 것 같기도하네 " ㅤ[ 올바른 선의 ] 이름 이 현 밝을 현이라는 뜻을 가진 외자 이름을 쓴다. 성별 XY 나이 18세 키/몸무게 181cm / 71kg 학과 미술과 무기 망치 평소에도 조각에 관심이 있어 무작정 사뒀던 망치이다. 조소용 망치가 따로 있다는 사실은 나중에서야 알게됐다. 외관 형...
* 상호가 적폐와 날조가 난무하는 '종상 2차 창작물' 속 상호에게 빙의합니다. 이게 뭐냐고요? 그렇게 됐습니다! * 심지어 장르는 뭐다? 이미 반은 공식과 다름 없는(?) 양키물입니다^_<. * 적폐 주의, 날조 주의, 사투리 잘 모름 주의, 아무튼 다 주의 * 기상호가 기상호에게 빙의하다니, 이보다 모순적인 문장이 또 있을까. [종상 // 많이 안...
“흐아아아–!” 키리시마 에이지로의 팔이 역기의 무게에 덜덜 떨렸다. 새하얗게 질린 그의 주먹이 그가 얼마나 힘을 다하고 있는지 보여주었다. 까앙! “흐억…” 90kg의 역기를 바닥에 던져놓자마자 입에서 뜨거운 숨이 토해져 나왔다. 숨을 고르며 키리시마는 앞의 거울 속 땀투성이 자신을 노려봤다. 단련, 또 단련하는 것이다. 주먹에 절로 힘이 들어갔다. 옆의...
정화의 디폴트 워홀 (188) D+178. 2023년 8월 18일_ 汗&氷 1. 양치, 룸메상 문의, 우체국, 📷, 외식/일, 🎨, 지원금 문의, 우체국(선편), 새 룸메님과 대화^v^, 샤워, 밥, 공모전 확인, 일, 방정리, 힘..힘들어서 일찍 자야해(호흡), 열가시고 낙서, 일. 2. 오늘은 한 걸음 더 자연스러워졌다 (🎨) 3. 일본 물빙 사...
순영이는 진짜로 술마시러 들어간거였거든. 그날은 그냥 기분이 별로였어. 원우때문에 헤어진것도 별로였고, 그날 과제도 별로였고, 친구들도 별로고 날씨도 별로였어. 그래서 그냥 혼자서 술이나 마시면서 풀려고 했던거였거든. 그런데 아니 저게 누구야? 진짜 개같은날은 정점을 찍는구나 싶었지. 익숙한 술집에서 보이면 안되는 낯익은 얼굴이 보였거든. 원우? 아니 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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