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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발트블루#0047ab w. 기픈 <1> 처음 마주친 것은 고등학교 1학년 때. 황철범에게 김해일은 '파란 대문 걔'였다. 등교 첫날, 파란 대문의 옆집에서 김해일이 나오는 것을 봤다. 누가 새로 이사 왔다는 말은 들은 것 같았는데, 또래일 줄은 상상하지 못했다. 게다가 그 사람이 같은 고등학교에, 같은 반일 줄은. 대단한 우연이었다. 그러니까,...
“미안하게도 그 마음은 받아줄 수 없어요.” 사근사근해서 눈이 녹아내리는 소리, 상사의 정도가 도를 지나쳐 꿈에서조차도 상상하게 되는 나의 신에게, 고백하지 않으면 낙인으로 심장이 지져질 것만 같아 애걸하며 무릎을 꿇었다. 용기라고는 하나도 없고, 당사자가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줄도 알고 있었는데, 그 고해를 하기 전에도 무참히 손은 떨리고 있었으나, 저지...
"저기요." 포토존을 벗어나 이제 숨 좀 돌리나 싶었는데 뜻밖에 등 뒤에서 웬 목소리가. 사람도 많은 곳에서 나를 부르는 목소리라고 왜 바로 알아챈 건지는 모르겠는데, "네?" "정재현 씨 맞으시죠." "아… 네." 딱히 몰라서 물어보는 것 같지는 않았기에 뻘쭘하게 고개를 끄덕이면, 눈앞에 내밀어지는 흰 종이. 뭐임? 시선을 들자 까만 눈이 깜빡였다. 저 ...
イキグサレ-「お注射ガール」 의 가사 패러디 만화입니다 가사 먼저 보고 만화 읽는걸 추천드립니다.. ▶가사 (번역 필요) :https://ikigusare.bandcamp.com/track/--91 잡소리: 가사에 맞추느라 마지막에 히욜소가 죽은 것 같이 묘사되었지만..어떻게 안죽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그렸습니다...자결은 절대 안 할 것 같으니....
미완성에다개개개개개짧음주의 *** 곱디 고운 바람이 모리의 살갗을 스친다. 이런 여유로움은 또 얼마만인지. 요 근래에 꽤나 바빴던 터라, 사각사각 모래사장을 걷는 것도 그에겐 하나의 유흥거리가 될 수 있었다. 하지만···"···언제까지 걷기만 할 셈인 거지."백발을 가진 남성, 후쿠자와가 모리에게 나지막히 물었다. 고작 해변을 걷기만 할 것이라면, 나를 부...
. . 풀벌레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놀랍게도, 이곳은 지하에서도 드물게 볕이 드는 곳이 있었으므로. 멀고 먼 해가 너머로 지고 나면, 볕은 스러지고 대신 그림자와 풀벌레 우는 소리가 파도처럼 몰려왔다. 이곳은 언제나 그랬다. 기억하는 한은 언제나 그랬다. 세 번째 세계가 되어도 여전했다. '집'이 있는 곳은 항상 볕이 들었다. 파도가 들이쳤다. 프리스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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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름은 익숙하다 못해 무뎌지고, 살결로 스며들어 몸의 일부가 된다. 낙인이 찍힌 듯. 각인이라도 된 듯이. 그리하여 듣는 것만으로 소름이 일기도 한다. "안녕하세요. 한태오 역을 맡은 윤산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문빈은 조용히 호흡을 멈추었다. 살결에 돋아난 감각은 마치 전염병처럼 온몸에 퍼졌다. 창백하게 질린 얼굴과 크게 뜨여진 눈은 어쩔 ...
안녕하세요 백표백입니다. 투명포카 도안을 그렸는데!!! 이게뭐람? 해외러+신카없음의 연속으로 결제가 불가능 하네요... 슬픈 마음이지만 한국에 있는 여러분은 뽑으시라고 도안을 공유합니다... 그런데 투명포카 못 뽑아서 슬픈 제가 조금은 행복해져도 되지 않겠습니까, 500원은 괜찮다고 해주세요...(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하 6개 샘플입니다
우리가 만난 지 2년. 2년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우리의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다. 그리고 너와 헤어진 지 올해로 10년. 나는 네가 꿈꾸고, 바랐던 최고의 아이돌 자리에 서 있다. 네가 없는 이 세상은 의미가 없다지만, 네 소원은 이루어 주어야 내 마음이 편할 것 같았다. 내가 사랑하던, 내 첫사랑이던 네 소원이었으니까. . . . 평소와 같이 ...
얼마 전부터 여주는 속이 울렁울렁. 시도 때도 없이 울렁울렁울렁 울렁. 미칠 것 같다. "동혁아아아....." 울먹이며 제 이름을 부르는 여주에 동혁은 가슴이 철렁 내리 앉았다. "왜- 왜 그래. 어디 안 좋아?" 동혁의 걱정 가득 담긴 목소리에 여주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속이 미치겠어. 울렁거려서. 그냥 시도 때도 없이 울렁거려. 뱃멀미 계속하는 기분이...
이 책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0에게 바칩니다. 그 애는 0과 함께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아주 긴 억겁의 시간을 거쳐 나에게로 와주었습니다. 그 순간 그 애의 작은 손은 나의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나에게서 떨어져 나온 입자에 대한 본능과도 같은 이끌림이었습니다. 나는 어떤 순간이 와도 그를 위하리라 맹세했습니다. 아직도 그 순간을 나는 잊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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