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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원작과 관계 없는 설정으로 진행됩니다. 뒷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그것은 슬금슬금 자리를 차지했다. 마치 원래부터 이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었지만 딱히 물어볼 곳이 없었다. 부모와 사이가 좋은 것도 아니었고 형과의 사이 역시 마찬가지였다. 때문에 지금 자신이 환각을 보는 것인지 꿈에서 채 깨지 못한 것인지 혹은 드...
송태원은 가만히 한숨을 내쉬었다. 한유현의 형, 한유진이 곤란한 부탁을 하는 것이 한 두 번 있던 일도 아니었으나 이번은 특히 곤란함을 넘어서 당황스러운 정도의 부탁이었다. 갑자기 쳐들어와 대뜸 하는 가슴을 좀 빌려달라고 하다니. 혼란스러운 와중에 다행인 것은 각성자 관리실에 상주하던 인원이 모두 퇴근한 이후라는 점이었다. 송태원은 가슴께가 눈물로 젖어 들...
프로젝트 쿠키의 시나리오 「모두 당신을 위한 이야기」, 「모두 당신이 선택한 이야기」, 「모두 당신이 원했던 이야기」 KP 젱(배정훈) PL 동주(함 영)
고립 열흘째. 그것들은 아직 이 앞에 있다. 시작은 봄이었나 여름이었나… 뭐 지금 와서 그게 뭐가 중요하겠냐고. 여튼 갑자기 저것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아니, 사람들이 저것들로 변하기 시작했다는 게 더 맞겠구만. 사람들이 갑자기 눈이 돌아서 물이든 뭐든 음식만 보이면 달려들어서 처먹어댔다. 처음엔 다들 전염병인 줄 알았다. 정부에서 그것들을 데려가겠다고 ...
상 편에서 이어지는 하편입니다. 하편부터는 유료 공개분입니다. 채팅창 편집이 조악하여, 모바일보다는 pc로 읽으시기를 권장합니다. 편집의 질이 떨어져 유료공개분 가격을 조정했습니다.
언제 그에게 빠지게 되었는지 묻노라면 제라드는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었다. 한쪽 눈을 살며시 가리게 기른 새카만 머리를 녹갈색 눈 위로 드리운 자그마한 소년을 기차 라운지의 화면으로 봤을 때부터, 라고. 제 조부모, 부모와 이웃들이 만들었을 철로를 따라 빠른 속도로 달리는 기차 안에서 가만히 앉아있는 건 너무 지루했다. 집에서 썼던 방보다 두 배는 큰 제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크레이지 엑스 걸프렌드>는 내가 넷플릭스를 이용하기 시작하고 가장 먼저 본 몇 개의 시리즈 중 하나다. 매번 새 시즌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게 되었던, 4년을 울고 (대개는) 웃으며 함께했던 시리즈가 끝난 기념으로 쇼의 두 크리에이터, 레이첼 블룸과 앨린 브로쉬 맥케나의 피날레 인터뷰를 번역해 둔다. 하다 보니 의역이 많아졌지만, 사진 편집과...
[단편]꿈이야기-03 '잊자. 뭔일이 있었겠어. 완벽한 스트레잇이라자나.' 민지는 고개를 흔들었다. '생각하면 뭐 하겠는가 술이 왠수지. 아니 그 여자야 속상해서 마셨다 치지만 대체 왜 나는 내 페이스를 잃고 그렇게 마셨단 말인가. 술 먹고 정신을 잃은 내가 바보지. 내가 죄인이지. 아어....' 컴퓨터를 만지면서 연신 미간을 잔뜩 찌푸린 민지는 그럴 때마...
19.08.08 폰트 및 따옴표, 여백 변경 ※전편, 사쿠라 시점의 <연극을 끝내겠습니다>와 교차해서 보시면 한층 이해가 수월합니다... ※사스사쿠 요소가 거의 없고, 원작 왜곡이 있습니다. 사스케에 대한 묘사가 굉장히 평면적이고 납작합니다... 불쾌하신 분은 뒤로가기. ※사소리가 정신적으로 많이 위태롭고 불안합니다. 트라우마로 인해 사소리가 겪...
나는 오늘도 그 아이를 울리고 말았습니다. 내 가슴을 퍽퍽 쳐대면서, 아주 억울해 보이는 표정으로 하소연합니다. 그 모습은 꼭, 분을 참지 못하고 벽을 치면서 통곡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 사실 내가 그 아이에게 벽과 다름없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왜, 왜? 이번엔 또 뭣 때문인데." 몇 번째일까요, 벌써 다섯 손가락은 넘긴 듯합니다. 같은 결과만 반복...
꿈보다 더 꿈같았던 이야기 프롤로그 모 든 것 이 끝 났 다 . 며칠간의 긴 잠에서 깨어 정신이 든 플로라는 친숙한 주황빛이 도는 갈색 천장을 바라보며 두어 번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꿈이었나. 꿈이기를 바라는 동시에 현실이기를 바랐다면 그건 무슨 마음이었을까? 이유를 알 수 없는 한두 방울의 눈물이 눈꼬리에서 뺨으로, 또 귀로 흘러내려 베개를 적시고 있었...
딜리헙 "잊어버린 것 찾으러 왔습니다!"와 동일 만화입니다. https://dillyhub.com/home/uldream/dia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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