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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전생의 수포자 영혼이 부활해 공포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일을 안 할 수는 없었다.
*오늘은 소설 분량이 상대적으로 짧아 이번주내로 9화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 이봐 꼬맹이 계약하자. 계약을 해야겠어." "몸을 뺏는다고 날 속이려 한 수상한 자칭 정령이랑 내가 왜 계약을 해? 내가 바보야?" "크흠! 이...일단은 미안하다... 그런데 너... 왕이 되고 싶은거 아니였나? 나, 나라면 널 도와줄 수 있다. 너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이타심:남을 위하거나 이롭게 하는 마음 이기심: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거나 남의 이해는 돌아보지 않는 마음 숭고한 희생은 존재하지 않아. 결국, 내 자신이 가장 소중해. (라오루스포)(용서엔딩) ---- 하얗다..... 새하얀 공간, 어쩐지 쓸쓸한 것만이 흘러가면서 그 끝에는 따스함이 전해진다. 그리고 빛이다. 성공했구나. 아인 고마워. 뇌와 핏줄만 남은...
생각보다 상담이 일찍 끝나 잠시 주변을 배회하다 보통의 녹화가 잡힌 방송국으로 돌아갔다. 하늘은 높고 푸르고 바람이 적당히 부는데, 아, 봄이구나. 겨울의 추위가 끈덕지게 남아 춥다, 춥다 소리를 습관처럼 뱉었는데 어느새 봄이다. 언제 끝나, 하고 문자를 전송하고 나서야 아, 녹화 중이지, 싶어 방송국 근처 카페 주소를 보내고 기다리겠다 문자를 연달아 보냈...
발자국 소리만 귓가에 맴돌았다. 하연은 어둠이 자신을 완전히 가려주기를. 조용히 바랐다. 숨막히는 시간이 흘렀다. 빗줄기가 추적추적 내리는 소리, 진흙이 으깨지는 소리, 죽어가는 피해자의 신음소리. 그 모든 소리는 하연의 귀에 들리지 않았다. 누군가가 자신을 내려다보는 느낌이 들었지만 몸은 굳어 움직이지 않았다. 고개를 숙인 탓에 범인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
개학이 어제같지만 시간이 꽤나 흘렀다. 이제 적응한 친구들 모두 저마다 친구들과 떠들며 나를 지나쳐간다. '씁씁 후후 심호흡 심호흡' 너무 떨린다 너무너무 너무 떨린다. 나는 국어선생님의 추천으로 자율동아리 독서부를 지원했다. 나는 언쟁을 하기 싫어서 일주일에 한번 독서토론을 한다는것은 마음에 들지않았지만 책들과 둘러싸인 도서관에 들어와 있다는 것 자체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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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희는 유능했다. 5분도 안되서 서사희에게 답장을 받은 최적은 서사희의 유능함에 감탄했다. 확실히 제가 탐을 낸 사람이긴 했다. 최적은 서사희가 알려준 비밀번호와 장소를 보며 실소를 뱉었다. 최필영이 벌인 짓이라고 하기에는 허술했다. 아무래도 최필수가 별 생각없이 한 거 같은데 최적은 우야무야 넘어가줄 생각이 없었다. 박강두가 왜 현관 문 안에 비밀번호가...
*화산귀환 2차 창작 연재소설입니다. *장일소x임소병 커플링 글입니다. *이번 편 한정 15세 이상 관람을 요합니다. 하나로 형용하기 힘든 강한 내음이 훅 끼쳤다. 이 향마저도 꿈의 일부일까. 임소병이 떨리는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흐린 시야에 밤을 등진 인영이 희미하게 보였다. 그 인영은 임소병의 목을 쥐고 있었다. 쉿. 외간 사내가 손으로 임소병의 목울...
64화
https://youtu.be/0bjB-IWEYI0 * 그 집에서 나오기 까지의 기억은 어지러웠다. 입술이 닿고 옌이 어깨 위에 손을 올렸다. 그 상태로 뒤로 상체를 눌렀던 것 같은데 정신차려보니 도망치듯 그 집을 빠져나와서 차에 타고 있었다. 숨이 묘하게 가쁘고 혼란스러워서 차 핸들 위에 머리를 부딪혔더니 클락션이 작게 빵 울려서 깜짝 놀랐다. 마른 세수...
“근데 알만한 건 이것저것 안다고 했잖아. 이를테면 어떤 거?” 안제민이 의자를 끌어와 내 맞은편에 앉으며 호기심 어린 투로 물었다. 여러 번 만나다 보면 서로 알리지 않은 것도 알게 되고 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 아닌가? 그게 왜 궁금한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생각나는 대로 대답은 해주기로 했다. “별건 아니고요, 그냥. 아까 나한테 준 차 사실 당신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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