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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라고 믿었던 때가 있었다 우리는 너무 잘 맞았고 누구도 뭐라고 할 수 없는 확실한 인연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믿음은 처참히 무너졌다 우리는 운명이 아니라 서로를 갉아먹으면서 붙어있는 것이었다 서로를 사랑하지만 무너져가는 모습을 견딜 수가 없어서 헤어지기를 다짐했다 이렇게 불행한 인연이 또 있을까
시양님께 야생동물들이랑 같이 자란 사회화 덜된 엔티 데려다 키우는 키스보고싶어요..했더니 이런걸 그려주셨다..인간계가 낯선 엔티한테 말하는법 글쓰는법 옷 물어뜯지 않고도 의사표현하는법 밥먹을때 포크랑 나이프 쓰는법 이것저것 가르치는 어린키스로 엔티문 주시오 털도없고 발톱도 약해서 무리에서 뒤처진 엔티 온몸에 상처입고 웅크린채 숲에 버려져있던거 막 뜬 신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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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진짜 우연인 것인가 w.블루 “진짜 스트레스 존나 받네 “ 지민의 성질머리는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는 멀짱했는데 건넌 후에 지랄맞게 변했다.횡단보도를 건너려는 타이밍에 걸려온 전화때문인데 무슨 전화였다면 바로 구질구질 매달리는 전남친한테 온 것이다.아니 헤어지자면 클린하게 헤어지면되지 대체 지 싫다는 사람 왜 붙잡는지 이해가 안가. 전화는 끊겼지만 ...
20200202
구냥 심심해서 만들어본 반려동물썰 같은 것입니다,,, 캐붕 주의 관냥&쬬 관냥,,제일 큰 고냥종인 메인쿤,, 츄르는 좋아함 쬬가 츄르 주면 개냥이 됨 ( 딴 사람들한테는 항상 멍냥이ㅜㅠ ) 현대 버전이어서 관 버림,,, 그거 말고는 비슷할듯. 왜 재벌 2세로 했지 좀 후회된다 왜 슬리퍼 닭으로 했지... 암튼 관냥 조아함 말 건 사람은 불쌍한 순쌤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실제 역사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등장 인물은 실존 했던 독립운동가와 별개로 꾸며진 인물들입니다. “그저 편히 정국이라고 부르시오.” 한참이 지나서야 나온 대답이 조금은 아리송했다. 이름이야 그리 불러달라면 마다할 이유가 없었으나, 제가 여기서 지내도 된다는 것인지에 대한 대답은 하지 않아 여전히 지민의 애를 태웠다. “날 도우려면 어지간한 각오로는 힘...
이 포스트는 학교 세미나에서 발표한 내용을 기반으로, 내용 보충 및 업데이트를 목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발표할 때 사용한 프레젠테이션은 SlideShare에서 보실 수 있어요. 여러분은 리눅스라는 게 뭔지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여기에서는 "네"라고 대답할 사람이 적을 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세미나 할 때는 "아니오"라고 한 사람이 없었는데... 그럼 질...
"으음.. 그래, 너희 둘은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 좋아하는 진영과 대휘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던 사부는 조용히 조카와 제자를 불렀다. "사부님, 저희 바뀌었는지 어떻게 아셨어요?" 사부는 별말 아닌 질문에 흠칫했다. 영민이 제 조카의 모습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저리 살가운 말투를 사용하니 많이 낯설었기 때문이다. "그야... 크흐흠... 뭐 이유...
https://youtu.be/LxC0kD-GuBQ 이 매력적인 도시를 간단하고 단출한 언어로 설명하는 것은 실로 아쉬운 일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작은 공간에 꾹꾹 눌러 담은 기적의 결과물. 화려한 역사의 축을 뚫는 이곳은 거대한 하나의 박물관이자 작품, 그것도 명작이었다. 그 가치에 매료되어 방문하는 관광객들로 언제나 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룬다. ...
도운은 오늘도 어김없이 맥도날드에 출석 도장을 찍었다. 늘 그랬듯이 버거 세트 하나 시켜놓고 창가 자리에 앉아서 핸드폰 게임을 한다. 요즘 유행이라던 리듬 게임은 웬만한 거 다 깨고 나니까 재미없어져서 그냥 접었고, 새로 유행 중인 달리기 게임에 열을 올리는 중이었다. 원필이 귀엽다고 했던 솜사탕 맛 쿠키가 열심히 달리고 있다. 어쩌다 구멍에 빠지면 재빨리...
어차피 살 거라면 당연히 새 것으로 사는 게 좋다. 특히 전에 쓰던 사람이 중고 물건을 어떻게 다뤘는지 알기 어려울 땐 더 그렇고, 물건 상태를 따져볼 시간도 부족할 때도 그렇다. 빳빳한 포장을 풀어내 반질반질한 새 물건을 집어들 때의 설렘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만들어져서 포장을 거쳐 내 손에서 처음 역사가 시작되는 것. 어쩐지 미묘한 뿌듯함 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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