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04. 불만족 칸의 테러가 수습되고 다시 엔터프라이즈를 맡게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고 기억한다. 근무를 끝내고 시간표를 확인하니 본즈도 퇴근한 후였다. 장난기가 들어 나는 연락하지 않고 불쑥 그의 개인실을 찾아갔다. 본즈는 방에 없었다. 퇴근하지 않은 건지 확인하려고 방을 이리저리 둘러보고 있자니 문이 열리며 본즈가 들어왔다. 편한 사복 차림이었다. ...
03. Too good to believe H박사는 어떤지 모르겠네. 나는 고전 취미가 있는 편이거든. 그걸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함장님 고전 취미야 유명하죠. 짐이라고 부르라니까. 이런. 미안해요. 아무래도 익숙해지지 않네요. 고의는 아니었어요… 이해하죠? …그럼. 이해하지. 저희는 엔터프라이즈에서 처음 만났잖아요… 아니, 물론 같은 기수의 아카데미에 ...
안녕하세요 여러가지로 좀 말씀 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었습니다. 영화과 선후배 20-21화를 업로드 한 뒤 댓글이 여러개 달렸었고, 그 중 글 전개에 대한 비난이 담겨있는 댓글이 있었습니다. 일단 제 글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 저는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
[덷거미]-그래서 키스는? 덷거미 전력 60분 - 빼빼로 데이 *토요일 전력인데 이제 올리네요. *간단한 둘의 일상같은 느낌입니다. 부디 가볍게 즐겨주세요. * * * * * 11월 11일. 동양의 어느 나라에서는 기다란 막대 과자를 선물하는 날이고 또 어떤 나라는 광군절이라고 해서 많은 물건을 세일하는,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를 능가하는 날이라곤 하지만 ...
4 요즘 들어 바쁘다는 핑계로 몇 주 동안 못 찾아뵌 게 못내 마음에 걸리던 참이었다. 매일 이어지는 야근은 기본이요, 휴관일에도 산더미처럼 쌓인 업무에 울며 겨자 먹기로 출근했던 성우는 오랜만에 찾아온 여유로움에 본가를 찾아갈 생각으로 한껏 들떴다. 주말에도 운영되는 도서관 특성상, 평일을 휴관일로 지정하고 휴관일 하루와 주말 하루를 쉬는 게 보통이었다....
02. 홍차 시럽 그가 어떻게 내게 유의미한 객체가 되었는가를 설명하려면 그 망할 홍차 시럽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만 한다. 일단 입을 떼긴 했는데 무슨 이야기를 가장 먼저 꺼내야 할지 몰라 나는 한참동안 말을 아꼈다. 침묵을 견디지 못한 H가 먼저 입을 열었다. “함장님. 이렇게라면 이야기하겠다고 하신 건 함장님이에요. 아시잖아요. 계속 이렇게 끌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화려하게 움직이는 음과 그에 맞춰 움직이는 사람들. 무대 위에서 음을 뿌리듯이 서서 있는 한 사람을 마주했을 적에 한 눈에 반했다 싶을 정도로 그를 따라다녔다. 그가 나온다는 콩쿠르나 공연 등 무대란 무대를 다 보러 다니며, 그의 음에 취해있었다. 하지만 딱 한 번의 실수가 있던 무대를 기점으로 그는 점점 자취를 감췄다. 그래서 그를 알고 있던 사람들을 통...
* 쓸데없는 설정 날조주의 히소카가 집에 돌아왔을 때 거실에는 두 명의 이르미가 있었다. 머리가 긴 쪽이 고개를 까딱해 인사했다. “왔어, 히소카?” 현관에 가방을 내려놓은 그는 구두를 벗으며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잠시 생각해 보았다.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이게 누군가의 함정이란 것이었다. 아파트에 발을 들여놓은 순간부터 적의 넨에 걸려들었던 건지도...
난 조용히 신호등 앞에 서있었다. 손목에 찬 시계를 바라보며 천천히 초를 세었다. “3, 2, 1.” [빠앙-] “아카아시 피해!!” [쾅!] 이것으로 내가 죽은 지 48번째의 순간. 당신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본지 48번 째. 그리고 눈을 감았다 뜬 내가 있는 곳은 그 날 아침 내 방 침대. 처음에는 그저 질 나쁜 꿈을 꾼다고 생각했다. 언제? 차에 치였는...
고등부 기숙사의 나날의 언젠가, 코우히로가 사귀고 있지 않습니다 "히로, 일찍 일어났네." 토스트가 올라오길 기다리며 하품을 하는 히로의 어깨 너머로 코우지의 팔이 불쑥 나타나 커피잔을 집었다. 별로 의식하는 기색도 없었다. "하암, 굿모닝, 코우지. 코우지야말로, 언제 나갔는지도 몰랐어." "오늘은 아침 일찍 일이 있어서...그렇지만 히로가 아침부터 그렇...
* 키워드 :: 반복 * 약 공포, 귀신 소재 주의 [ 신의 땅에는 절대 발을 들이면 안 된다. 숲은 쳐다보지도 말고, 행여나 잘못하여 발걸음 했더라도 바로 빠져나와야한다. 신의 노여움을 사 숲 속에서 길을 잃어버리면 더는 돌아올 수 없단다. ] 어린 시절 잠자리에서 듣는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언제나 신기하고 무서운 마을의 전설이었다. 할아버지 댁이 있었던 ...
같은 꿈을 끝없이 꾼다. 현실이래도 믿을 정도로 생생한 꿈에서는, 곧이라도 바스라질 것 같은 눈을 한 고운 사람이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웃어주고서 입은 흰 옷의 가슴께에 꽃이 피듯 붉게 물이 드는 장면이 반복된다. 그만큼은 도무지 잊혀지지 않는 장면이었다. 먹먹함을 떠나 꽉 막힌 가슴을 두어번 내리치고, 눈에서 절로 흐르는 눈물이 몸을 뜨겁게 태운다. 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