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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어쩌다, 서브 가이드 w.김 덕춘
* 4컷 씩 끊어 읽어주세요 / 캐붕주의 * 알오버스 세계관 잘 몰라서 마음가는대로 그림. 틀릴 수있음 유의 바랍니다.
※ 검은이빨 호감도 퀘스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다를 보니 조금 숨통이 트이는군. 그 늙은이 말이 맞아. 안젤리카 하이젠... 오래전 나는, 그런 이름으로 불렸었다. 부모와 가문을 잃기 전까지 말이지. 나는 해적 검은이빨. 네가 찾던 소녀는 이제 없다. 세상 그 어디에도. 내게 과거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 그때 사이더스를 찌르고 크림스네일을 ...
김기범은 속살까지 저렇게 하얄까? 이걸 본인에게 묻는다면 아마 민호는 말로 난도질당해 학교 옥상에 너덜너덜하게 매달릴 것이 분명했다. 이런 변태 새끼가 다 있냐는 둥, 어디 가서 내 친구라고 하지 말라는 둥, 이런 걸 소꿉친구라고 달고 다녔더니 내가 미쳤다는 둥 하겠지. 뭔가 이상한 상상을 하는 게 아니라 순수하게 진짜 궁금한 건데. 민호는 상상 속에 얻어...
⚠감금 및 폭력, 간접적인 섹스 묘사가 있습니다.⚠ Something Agatha 글 산쥬이치 “보스는, 가마고오리 시게오가 아니었나?” “있잖아. 아직도 내 명령을 이해 못 한 거야?” 바로 곁에 비싸 보이는 침대가 있지만 내 자리는 바닥이다. 밧줄로 아무렇게나 묶인 손은 몸을 뒤틀 때마다 더 꽉 죄어온다. 차라리 죽고 말지. 너 같은 놈의 개도 모자라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퇴고X* 아직 완벽한 글이 아니라서...좀 쪽팔리네용 문장 쓰고 싶어서 시작한 단편이라 조의신이 저주에 걸렸다. 기억을 좀먹는 저주란다. 해주 방법도 모르는 데다가, 늦추는 방법 또한 모른다. 그는 망각하고 있었다. 자신을 둘러싼, 사랑해 마지않았던 이들을. 세계를, 전부. 어쩌면 본인까지도. 스스로는 그것을 표백이라고 불렀다. 간혹 무언갈 중얼거리기도...
추상(追想):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권주의 머리카락은 더 길지도 짧아지지도 않는다. 그는 새 옷을 사지도 않고, 낡은 가방이나 신발을 바꾸지도 않는다. 책상 위 달력은 계속 넘어가지만 낡은 포스트잇은 그대로 붙어있고,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는 하나 둘 추가되지만 삭제되진 않는다. 권주는 변하지 않는다. 나아가지도 않는다. 어딘가 큰 문제가 있거나, ...
어릴 때부터, 나는 내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눈을 감으면 내 미래가 보이고, 눈을 바라보면 그 사람의 미래가 보여." 미래를 보는 능력, 예지력. 이런 능력을 갖고 있다면, 그 사람은 행복할까? 불행할까? 나는 이렇게 묻고 싶다. "만약에... 정말 만약에... 당신의 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미리 볼 수 있다면, 당신은 미래를 바꿀 ...
판매 물품 목록 (선입금 하실때 제품의 번호는 아래 번호로 보내주세요.) (모든 도안은 완성본입니다.) (포스타입 후원을 통한 입금을 하지말아주세요!! 카카오톡 채널에 나오는 카카오뱅크 계좌에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1. 핀뱃지 - 1500원 은방울꽃의 꽃말은 언젠가 반드시 행복할 겁니다, 희망, 행복의 방문, 기쁜 소식이라고 한다. 미얀마 손가락을 둘...
- 제목미정이었던 내용 - 언제나 전 날조와 캐붕을 좋아합니다. - 뒷 내용 책임 안 져요....^q^.. 언제 쓸지 저도 몰라요.... “ 또 왔데, 그 S급 에스퍼. 이번에도 폭주 직전까지 갔다가 끌려왔나 봐. ” 소곤거리며 지나가는 사람의 말이 들리는 순간, 기관 입구 쪽에서 폭발음 같은 큰 소리가 들렸다. 무슨 일인가 싶어 소리의 근원지로 찾아갔더니...
발을 쿵쿵대며 설양을 뒤쫓아온 온조가 설양의 등을 챱챱 소리 나게 때렸다. 설양이 꺅꺅 소리를 지르며 도망갔다. "맹요, 살려줘!" 하필이면 근처를 지나던 맹요가 봉변을 당했다. 자신에게 거의 돌진하듯이 달려오는 설양을 피해야 하나 고민하던 맹요는 결국 온몸으로 설양을 받아내고 말았다. 맹요의 몸이 크게 휘청였다. 간신히 중심을 잡은 그가 한숨을 쉬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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