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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우리에겐 공포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끓어오르는 투지만 남아있지." "내 마음엔 한점의 망설임이 없어, 이기면 지배한다만 남아있다!" 근절자 마물은 목을 한 바퀴 돌리더니 랜숍의 시체 위로 발을 올려 최고로 상승된 기분을 만끽한다. "기운 좀 차렸나 본데?" "이만큼 잘 정제된 인간의 생명력은 먹어본 지 오랜만이야!" 그들의 세계엔 이미 지하에 ...
편지는 던지고 그 놈이 보낸 정보가 어느 쪽에 있는 확인했다. 얼마나 구구절절 쓴 건지 중반을 넘어갔는데도 여전히 케이지한테 보내는 편지였다. 이만큼이나 케이지에게 할 말이 있다는 것 도 꽤나 놀라웠다. "케이지. 무거워." 편지지를 사라락 넘기고 드디어 원하던 정보가 적힌 종이의 첫장을 찾아 꺼내니 대화를 끝낸 케이지가 털썩 옆에 앉아 내 어께에 기댔다....
검은방 명대사 캘리그라피 PC용 배경화면 10종(해상도: 3840x2160픽셀) 을 배포합니다! 유료구매선 밑에는 자유롭게 편집해서 사용하실 수 있는 원본파일이 있습니다. (무료배포하는 이미지의 배경이나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혹은 사이즈가 맞지 않는 경우 원본파일을 직접 편집해서 사용해주세요 🥰) 어떤 방식으로든 활용하시게 된다면 @sion_mi...
사쿠사 대학 갔다는게 너무 좋아서 쓴 글입니다 대학생의 시간표란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품을 솔찬히 들이지 않으면 완성되지 않는단걸 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건지. 모자란 학점을 채우기 위해 울며 겨자먹기로 욱여넣은 <스포츠 문화의 이해>(이하 스문이)는 가뜩이나 듣는 사람이 없어 소수 강의인데 강의실마저 4층이다. 미친놈, 미친놈, 들을게 없...
“클로에, 안녕?” “라, 라스티카?” 다음날 아침, 클로에가 눈을 뜨자마자 본 것은, 가까이에서 웃는 라스티카의 얼굴이었다. 라스티카는 클로에보다 먼저 일어났지만, 자리에서 일어나기는 싫었는지, 몸을 이불에 폭 감싼 채로 클로에를 바라보고 있었다. 클로에는 전날 피곤했던 탓에 평소보다 늦게 일어난 것으로 생각하며 시계를 보았다. 그러나 시계는 클로에가 평...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KPC Unknown Green PC Charlotte ※ 플레이로그 백업, 아래로 CoC 시나리오 <나의 작은 죽은 변호사>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 * * * 1. 유산 받는 날 좋은 아침입니다, 샬롯! 오늘은 아주 즐거운 날입니다. 바로 유산을 상속받는 날이니까요. 어제부로 아버지의 장례식과 애도 기간이 끝났습니다. 장례식에서 추도사...
멋들어진 빅토리아 양식과 고딕양식의 건물들 사이로 뺑뺑거리며 자동차들이 돌아다닌다. 과거와 현재가 같은 공간에 겹쳐 있는 신선한 풍경들 속에서 미즈키와 에나는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느라 여념이 없었다. "에나 찍고 있어?" 미즈키가 건물 앞에서 갸루피스 포즈를 한 채 질문하면 에나는 카메라를 만지작거리면서 대답했다. "찍고 있어 찍고 있어, 아 정말 왜 초점...
민혁의 옷차림이 기현의 취향에 맞춰서 조금씩 변해가면서 주변에서 민혁을 보는 시선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여전히 머리는 길게 길러 눈과 귀를 살짝 덮는 길이었지만 까만색이 아니라 밝은 색인, 사이즈가 맞는 옷을 입고 가방을 바꿔 드는 것만으로도 어딘가 음침해보였던 민혁의 인상을 변화시키기에는 충분했다. 그러나 사람들의 시선을 부담스러워하고 소심했던 민혁의 성...
9. 성찬은 한참을 여주를 계속 바라보았다, 자신이 만든 둘만의 공간 안에서,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따위는 안중에 없는 채로, 계속 여주만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눈이 여주에게로 붙은 것만 같았다. "...." 평생 이곳에만 머물러 있고 싶다. 평상시 작전 때는 너무나도 있기 싫어했던 이 공간이, 시간이 너무 느리게 흘러가서 미칠 것만 같았던 이 흰...
© 2023.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BGM 꼭 들어주세요 작중 배경은 2018년입니다 드라마 '열혈사제' 배경 차용했습니다 얼굴 하나야 손바닥 둘로 푹 가리지만 보고픈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호수1, 정지용 - 철커덩 철커덩… 창 밖으로 눈 쌓인 황량한 벌판이 끝없이 펼쳐졌다. 기차는 벌써 닷새 째 전속력으로 질주 중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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