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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서창빈이 또 까분다. 나는 차분히 아가리를 놀렸다. 젓가락이 두 개인 이유와 네 눈이 두 개인 이유를 알려줘? 험악한 표현에 한지성이 자지러진다. 서창빈은 이 형 또 잔인한 소리 하네. 받아쳤다. 나도 창빈도 한이도 모두 희희낙락했다. 그 사이 이용복만 무표정하게 도시락을 퍼먹는다. 그걸 보니 입안에 밥알이 까슬하게 느껴진다. 쟤만 보면 웃기고도 뒷맛이 쓰...
※ 본 글은 주술회전 원작과 관련없는 2차 창작 연성입니다. ※ 고죠유지후시 ※ 퇴고 안 함 주의, 맛없음 주의, 이상한 전개 주의, 캐붕주의, 적폐주의, 날조주의, 알오물 주의 ※ 항상 감사합니다 "와. 장관인 걸. 나도 못했던 걸 내 제자가 해내다니." "..." 저벅저벅 걸어나오던 메구미는 익숙한 목소리에 시선을 옮겼다. 말끔한 정복차림으로 어김없이 ...
05. 밀랍의 해빙 패치는 눈을 떴다. 최상층의 펜트하우스 중 가장 구석에 있는, 자신과 치트가 생활하는 곳의 반대편 방은 고요했다. 조금 끔찍스럽도록 푹신한 호텔 침구에 절반쯤 파묻힌 채로 패치는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반뼘 정도 열어둔 암막 커튼 사이로 햇빛이 가느다랗게 들어오고 있었다. 나흘째였다. 패치가 출근하고 돌아와 제 몸에 흉터처럼 새겨진 다른...
#프로필*프로필을 보기전,화이트모드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NTrm_idbhUk はるか遠い遠い昔 巻かれた首輪아득히 멀고 먼 옛날에 감겨있던 목걸이 人が欲しい人が欲しいと叫ぶ 呪いの首輪사람을 바라고 사람을 바란다 외치는 저주의 목걸이 怒らないで見捨てないで どこもいかないで(ねえ)화내지 말아줘 버리지 말아줘 어디에도 가지말아줘 (...
2022. 3. 14.새벽 1시반.. 직원으로부터 코로나 확인이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그동안은 청정 구역이라 생각하고 있었던 회사내에서도 이렇게 확진자가 나오게 되는 것인가..다행히 몸이 아프거나 특별히 다른 증상은 없다고 하니 우선 푹자고 일어나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자 했다.지난 주부터 몸이 좋지 않았었다는 말에 실장님과 전직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혹...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2. 3. 13.간만에 늦잠을 잤다.새벽 5시에 한번, 6시에 한번 깨서 컴퓨터를 켜고 집필을 하다가 그냥 더 잠을 좀 더 자기로 하고 누웠는데 9시반까지 꿀잠을 자버렸다.와이프가 웬일로 나보다 먼저 일어나서 온라인 예배를 틀어놓고 나를 깨웠던 것이었고 나는 7시반 1부 예배인줄 알았으나 9시반 2부 예배라는 소리에 깜짝 놀라 일어났다.매번 주말마다 ...
신랑 OO, 신부 고유림. 결혼식이라는 이벤트로 겨우 만난 얼굴들의 반갑다는 인사로 장내가 어수선하다. 곧 행사가 시작되오니 자리에 착석을 부탁드린다는 사회자의 말도 들리고, 그 말에 발을 바삐 움직이는 직원들과 손님들이 보인다. 아치형 모양의 결혼식장 입구 안으론 모든 좌석이 꽉 차 있고 가장 뒤쪽 벽에 붙어 서 있는 손님들도 몇 보인다. 깔끔한 세미 정...
내 생은 넘쳐흐를 범람과 목이 타는 가뭄으로 이어진다. 재해와 재난만 가득한 삶에서 억지로 다리에 힘을 줘 앞으로 나아갔다. 특별한 불행을 껴안았으나 특별한 사람은 될 수 없어 나는 평범한 인생을 부여받았다. 캐시, 캐시 아서 마릴린. 그것이 나의 이름이자 나의 사명. 나는 이름을 짊어지고 삶에 고여있다. 나의 집, 아니 이제 내 집이라고 하기엔 집에서 나...
오늘은 줄글! * 이 글은 작가의 상상으로 빚어낸 허구의 이야기이며 실제 인물과 단체, 사건 등과는 무관합니다. "자기야." "으응..." 온 세상이 어스푸름한 시간. 이미 나갈 채비 마친 윤나빛은 문태일이 잠들어 있는 침대로 어기적어기적 걸어갔다. 문태일을 깨우는 윤나빛의 행동은 무척이나 조심스러웠다. 잠이 든 지 얼마 되지 않은 이를 깨우려고 하니 미안...
* 팬픽적 허용 있습니다. 말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아무런 연락이 없어. 어떻게 이럴 수 있지?” 두꺼운 깁스로 인해 어딘가 다소 불편해 보이는 자세로 책상에 엎드린 태형이 아랫입술을 삐쭉 내밀었다. 커다란 눈에는 그렁그렁한 눈물까지 달고 있으니 모른척하려 애를 쓰던 윤기가 결국 입을 열고 말았다. 아, 오지랖은 내 취...
Just, my first love #21. w. 애니네임 [장승배기로 76 산호빌딩 3층] 정국은 김보좌관의 메시지 속 주소를 내비게이션에 입력한 후 32분이라는 소요시간을 확인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하루종일 집에서 지민과 침대에서 뒹굴 생각이었는데, 때 아닌 아버지의 호출에 그리로 향하면서 이 상황의 시작점을 생각하다 정호석을 떠올렸다. 치사한 새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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