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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편의 프리퀄입니다.
조슈아는 제 손톱을 까득이며 생각했다. 망했다고. 손톱의 살이 잔뜩 벌어져 흰 낯빛을 드러냈다. 옆에는 우주 경찰 학교의 결재 서류가 어딜 향하는지도 모른 채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홍지수 교수님. 저희 웜홀을 잘못 타서…. 학교까지 삼십 분은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운전사의 목소리가 귀에서 튕겨 나가 사라졌다. Oh… 좆 됐어. 눈앞이 어두컴컴하기만 했다...
* 영화 좀비랜드 &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지금 그 마네킹을 탄 경운기가..” 세훈이는 마저 말을 마치지 못하고 침을 꿀꺽 삼켰고, “터졌어..?” 그와 별반 다르지 않은 표정의 찬열이가 말을 맺었다. 생각지도 못했던 폭발에 우리는 모두 얼이 빠진 채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네비게이...
* 영화 좀비랜드 & 드라마 워킹데드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 * 쾅!과 같은 큰효과음이 아닌데, 글씨가 이 색인 경우 : 스크롤을 내리면 좀비짤이 나옵니다. 워닝! * BGM은 중간에 이씀니다. 내 말이 끝나기 무섭게 기다렸단 듯 다시 울음이 터져버린 종대는 무너지듯 내 품에 안겨 한참을 힘겨운 울음을 뱉어 냈고, 그런 종대가 울다 지쳐 잠들고...
9개월 전. 핸섬이 반지함을 꺼내들었다. 아무 장식도 달려있지 않은, 작고 작은 검은색 벨벳 상자였다. 플라타느는 "Oui. Je vais vous épouser!" 같은 농담을 꺼내야 하나 생각했지만 그럴 분위기가 아니었다. 핸섬의 얼굴은 무척 진지했다. 침울해 보이기도 했다. 플라타느는 커피로 목을 축인 뒤 입을 열었다. "시신을 찾지 못했다고 들었는데...
*이탤릭체는 영어로 가정 Chapter 1 큰 블루투스 스테레오로 틀어 놓은 펑키한 음악이 온 집에 울려 퍼졌다. 노래를 흥얼거리며 화장대에 앉아 머리를 만지는 미미의 뒤로 남자가 침대에 누워 뒤척였다. 그에 개의치 않고 예쁘게 머리를 단장하고 향수를 뿌린 미미는 일어나 옷장으로 들어갔다. 옷장에는 패션위크를 위해 럭셔리 브랜드 별 미미에게 대여된 옷들이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fine> <Trickstar> <유성대> <ALKALOID> <Eden> <Valkyrie> <2wink> <Crazy:B> <UNDEAD> <Ra*bits> <홍월> <Kni...
치트, 손 내리게. 치트, 엉덩이 그만 만져. 치트, 자네는 직장인 수호대에서 이런 짓을 하고 싶나? 아무리 우리가 어젯밤을 함께 보내었어도 이건 너무한 것 아닌가? 모바일 부서 매뉴얼이 성화다. 저기요, 그런 것 까진 알고 싶지 않았다고요. 어쩐지 이상하다 했어. 아침부터 허리를 통통 두드리던 거랑 치트 조수님과 같이 출근한 이유가 그거였구만. "치트, ...
며칠 뒤, 상귀넴의 세라프 대책 책임자인 페리드 바토리가 세라프 관련해서 중대한 발표가 있을 것이란 예고를 예정대로 발표했다. 처음에는 기생에 대한 발표가 있었어야 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함구된 상태였다. 그건 내가 선택을 했기 때문이었다. 며칠 전 쿠루루 체페시와 만난 이후 페리드 바토리와도 만남을 가졌었다. 페리드 또한 내 선택을 물어왔다. 처...
******** "이쪽은 설계팀 윤두준, 이쪽은..." "반갑습니다, 서주리라고 합니다." 속으로 한숨을 삼켰다. 바로 옆에 팀장이 있어 별다른 내색을 보이지 않았지만, 입매가 굳어지는 것까지 감출 여력이 없었다. 그런 제 모습을 어느 정도 예상했다는 듯, 여자는 망설임없이 손을 내밀었다. 두준은 제 앞에 내민 손을 인사치레로 맞잡았다. "지난번 일은 정말...
※ 섬세하진 않으나 일부 시체 묘사가 있습니다. ※ 퇴고를 진행하지 않아 다소 문장이 지저분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느꼈던 너의 빛은 숨 막히는 꽃향기였다. 어지러운 인파의 흐름 속에 서서 너만큼이나 화려한 꽃을 한 아름 들고 있었다. 그래, 시작은 아마 그때부터였으리라. 네가 나를 마주하기 훨씬 전부터 나는 하루에 몇 시간이나 널 바라보고 있었다. 큰형과...
안녕 가오스더, 나 너에게 할말이 있어 너만 모르던 작은 비밀이지만 말해줄게 사실 나를 향한 너의 애정가득한 마음을 알고 있었어 언제였더라..그래 너랑 처음 훠궈 먹던 날이였을 꺼야 그 전에는 사실 긴가민가 했어 넌 원래 주변사람들을 잘챙겼으니까 나한테 보이는 배려들이 몸에 밴 습관인 줄 알았지 그 날 어쩌다 보니 너랑 내가 바로 옆에 앉아 밥을 먹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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