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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작년 11월쯤 처음 하이큐 입덕한 이후 처음 돌아오는 웃치's birthday......츠키히나 덕질을 하게 만든 일등공신인 웃치의 생일을 그냥 넘어갈 수 없어 전부터 소재 주머니에 넣어놨었던 미니언즈 츠키히나를 그려보았습니다ㅎ계기는 원작자가 순수한 의도로 그린 축전이지만 커플룩에 덩치 차이에 그걸 본 츠키히나 덕후는 볼링핀처럼 쓰러져버렸고.......ㅋㅠ...
만약 그랬더라면, 이렇게 비참하지는 않았겠지. 만약 내가 당신을 스승으로 여기지 않았고 추억도 쌓지 않았다면, 서로 상처 받지도 않았을 거야. 만약 당신이 러디가 아니고, 내가 로이가 아니었다면 별로 아프지도 않았을 거고. ... 하지만 그런 것은 의미 없어. 다시 과거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했을 거잖아. 몇 십번이든, 몇 백번이든. 나 또한 몇 십번...
아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하더라도 굳이 혀까지 쓸 필요가 있었을까? 아무렇지도 않은 척 김태형 옆에서 걷고 있긴 하지만 아까 야구장 키스만 생각하면 샤우팅 겁나 때리고 싶을 정도. 멍청하게 너무 당황해서 미친놈이냐고 화도 한 번 못 내고 넋만 놓고 있었다. 정작 엄청난 키스를 퍼부은 장본인 김태형씨는 폰 만지면서 존나 여유로워 보였다. "야." "뭐...
1. 엠티는 생각만큼 재미가 없었다. 애초에 기대를 한 건 아니었지만, 아는 사람이 민윤기뿐이기도 하고, 이제와서 딱히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가 않았다. 특정 여자애들이 묘하게 나를 따돌리는 듯한 느낌을 자꾸 받고 있어서. "융기야아! 이거 쫌 머거바!" ...진심으로 혀가 잘렸대요? 묻고 싶다. 특히 아까부터 민윤기한테 유독 치대고 있는 눈...
2010~2013낙서모음 팬아트와 다른분 자캐 그린 것이 섞여있습니다따로 표시는 하지 않았습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국영이 죽었다. 모든 건 그렇게 시작해야만 이해가 된다. 의명은 자신의 신발 끝이 검붉은 액체로 뒤덮였던 때를 떠올렸다. 액체는 끈적이지도 않았다. 붉은 염료를 탄 물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었다. 발을 안쪽으로 끌어오면 타인의 혈액이 함께 딸려왔다. 그가 죽기 전까진 죽을 생각 없다며 그렇게 얘기를 할 때는 언제고 손쉽게 죽어있었다. 바닥에 흩어진 고깃덩이...
1. 김석진이 기자 하나 엿 먹일 때, 사모님 엿 먹일 때를 제외하고 쓰지 않았던 트위터를 켰다. 그마저도 소속사에서 전부 삭제해 버려서 남겨진 글은 하나도 없었다. 김석진은 마치 저격봇 같았다. 열애설을 확인하자마자 그가 남긴 글은 딱 두 마디였다. 나도 보는 눈이 있다. 기사 내려. 그와 동시에 기사는 빛의 속도로 내려갔고, 어째선지 그냥 김석진과 관련...
형. 나 알고 있어. 형이 K-113으로써 받았던 칭송과 비난. 결이 너무 다른 그 두 가지를 견뎌냈던 형을 알고 있어. 그런데 형, 사람들은 너무 무서운 존재 앞에서 그래. 두려우니까 앞에선 웃고, 그런데 그 존재를 믿지는 못하니까 뒤에선 인상 쓰지. 인간이란 그렇게 어리석어. 그 무엇보다 잘난 것처럼 살면서 사실 가장 한심하고, 분별없지. 인간은 믿음이...
철컥, 탕! 탕! 타탕! 탕! 한 발에 한 명씩. 정확히. 비명을 지르거나, 쓰러지거나. 부드러이 흘러가던 선율이 폭발하듯 찢어져 나뒹굴자 분석실 내부의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혼비백산하여 분석중이던 임무를 놓고 지형지물을 찾아 숨어들거나 급소를 보호한 채 총성을 피할 곳을 찾아 대피하기에 바빴다. 비상 시의 메뉴얼대로. 탕! 탕! 탕! 몇발의 총성이 더 ...
"먹지마 그거." 자유시간 껍질을 까려는 내 팔을 잡은 건, 변백현 선배였다. 남팬의 이중생활 "......" "왜..왜요?" 변백현 선배가 갑자기 등장한 것도 충분히 놀라운데, 나타나서 한다는 소리가 자유시간 먹지 말라는 얘긴 날 더 놀랍게 만들었다. 자유시간에 독이라도 든 듯이 말하는 어투에 나는 가만히 변백현 선배를 쳐다봤다. "아니, 그게" 세상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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