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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 나는 접견실을 향해 걸음을 재촉했다. 왕궁 중심부로 나아갈수록 발키리 군사들의 수가 하나둘씩 많아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내가 지나갈 때마다 살짝 고개를 숙여 예의를 표하였고 나 또한 손을 들어 인사를 받으면서도 걸음이 느려지지 않도록 신경썼다. 높고 눈부신 황금 문 앞에 다다르자 나는 크게 심호흡을 하였다. “왕자님은…?” “안에 계십니다.” 문을 지...
“야 저기봐 도토리 지나간다 ㅋㅋㅋ” 어릴때부터 키가 작고 왜소했던 나는 항상 놀림받았다. “우리 엄마가 너같은 애랑 놀지말라고했어. 수준 떨어진대” “쟤는 커서도 키가 저만할까?” “삐쩍 마른것 좀 봐~ 젓가락같아” 키 작은게 뭐라고, 마른게 뭐라고 그때의 아이들은 나만 보면 득달같이 달려들어 놀려댔다. 그 유치한 놀림은 중학교때까지 지속되었다. ‘엄마 ...
가이드 렌탈 사무소_구멍에넣어요 2022년 02월 25일 본편 출간 ※ 작 중 나오는 서브 커플 연작 예정 중!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하드코어 #3인칭시점 #초능력 #계약 #요도플 #속박플 #미남공 #강공 #가이드공 #능욕공 #다정공 #개아가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인수 #순진수 #동정수 #호구수 #굴림수 #에스퍼수 ...
#1 아스가르드의 여름이 수백 번 바뀌기 전, 로키와 나는 마주 앉아 우리의 마지막을 그려본 적이 있다. 물론 진작에 지쳐버려 잠든 왕자는 결국 내 멋대로 쓴 마지막 페이지를 보지 못 했다. 아직도 그 마지막 문구가 기억난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그래. 그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끝날 것 같았지…. “사라…?” 나를 부르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잠시...
7 화려하고 퇴폐적인 구세계의 중심. 예술과 학문, 살아숨쉬는 유산의 도시. 꿈꾸는 청년들이 낡은 방에서 싸구려 술을 홀짝이고, 오래된 연인들이 한때의 추억을 품고 떠나는 곳. 제국의 수도 스카리프는 해질녘에 가장 아름답다. 저물어가는 태양이 도시의 지붕을 물들이고, 종소리가 잦아들며 대기를 울린다. 그러면, 목이 쉬도록 호객하던 상인들은 하나둘 가판을 접...
모든것이 멈추었다.....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그저 화연은 자신을 마주보고 있는 영민의 눈동자가 너무 아파서 자신을 간절한 눈으로 보고 있는 영민이 너무 안쓰러워서 그냥 가만히 안아주고 싶다. 짐작은 했지만... 하지만.... 어쩌자고 나를 좋아하게 된거니.... 나 혼자만의 감정이면 나 혼자 아프면 그만이지만 넌.... 내가 어떻게 너를 밀...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알렉스가 학장에게 붙잡힌 동안, 리올은 도서관에서 혼자서 공부하고 있었다. 이미 알렉스와 리올 둘 다 오늘 하루치의 수업은 모두 끝나서, 다음주 시험을 대비해 미리 같이 공부하기로 약속한 것이었다. 둘은 종종 이렇게 같이 공부해, 성적을 유지했다. 둘 다 정치학과를 복수전공으로 해, 남들보다 공부량이 두 배였지만, 리올은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다. 물론 ...
까만색을 둘둘 두른 살수와 사사 무리가 마을을 어지럽히며 돌아다녔다. 심청과 관련이 있는 자를 색출하기 위해 지금 나오면 살려주겠다는, 누가 들어도 코웃음 칠 소리를 해댔다. 심청네 무리는 이미 궁으로 쳐들어갔는지 관련자는 얼마 없었다. 그나마 남은 자들은 비전투인원이거나 전투를 할 줄 알아도 그리 썩 잘하는 편은 아닌지 오합지졸이나 다름없었다. "난리군....
22 <헬리키아에 온 손님> 손님이라…. 태주가 주방에 있는 작은 의자에 앉아 눈을 동그랗게 떴다. 자세한 건 가르쳐 주지 않았다. 오늘이나 내일쯤이라니 날짜도 명확하지 않네. 주방에 있는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마친 시종들이 설거지며 뒷정리를 하기 위해 일어섰다. 태주는 이젠 주방에서 가장 친해진 브래드에게 작게 손짓했다. 그는 곱슬곱슬한 검은...
“그래, 제기랄. 한 번 해 보자고요.” 한참을 고심하던 현성은 끝내 진웅이 내민 권총을 받아들었다. “잘 생각하셨습니다. 오늘 일,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진웅은 또 한 번 씩 웃어 보이더니 의자를 드르륵 밀고 자리에서 일어나 정장 윗옷의 끄트머리에 묻은 먼지를 털어냈다. “그럼 일은 언제쯤 진행되는 거죠?” 현성이 권총을 품 속에 넣으며 물었다. 반...
지금도 너에 대해 쓰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내가 너 말고 누구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어 친구의 친구로 스치듯 얼굴 본 게 일 년 인사 한번 제대로 해본 적이 없었다. 친구의 여자친구라는 이야기도 들렸고, 지금 생각하면 말이 안 되는 소문이었지만 친구는 잘생겼고 너는 예뻤으니까 참 유치한 게 그런 사람 둘이 있으면 으레 사귄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아...
볕 하나 들 일 없는 쪽방촌, 새벽 네 시의 지루한 고요함은 곧 평화와도 같았다. 그렇지만 이 삶은 전혀 . 아득하게 쏟아지는 눈물이 파노라마처럼 내 모든 생을 스쳐갔다. 사랑 받아본 적이 있었던가 단언컨대 나고 자라며 배운 거라곤 도둑질과 거짓말 뿐이었다. 아비가 시키는 대로 도와주세요 며칠째 밥을 못 먹어요 앵벌이를 한다든지 노인이 운영하는 구멍가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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