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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째 백업입니다... 시기가 늦어 쌓인게 많아서 금방 11이 되었군요 좀있다 바로 12 올립니돠 * 감기조심하세요!!!! 고죠후시 (ts 포함)
가족이랑 야채곱창을 먹었다.곱창은 돼지 내장이잖아 고어물 영화 주인공 같아서 기본이 좋았음발 냄새에는 온더바디 쉣더바리 컴온바리 제주도엔 다금바리 코튼 풋 샴푸 프레시 레몬 민트향이 좋다레몬향이 좋아 레몬 마들렌도 좋아 담태 레몬 라멘도 좋다저는 모기 혐오자입니다.모기가 정력에 좋다면 멸종됐을까?다시 생각해 보니 더 많아졌을 거 같다.하우스 모기, 양식 모...
굴다리는 산골짜기 안에 있는 모양이다. 하기사 등산갈때마다 굴다리를 본다. 초롱이가 붙잡혀있는 방은 지태의 방 처럼 창문에 문이 나있다. 저 제철 모브 이름은 모르겠지만 점점 익숙해진다... 점눈에서 뭔지 모를 은은한 광기가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인가. 저번에 근혁이한테 수갑채우더니 이번엔 초롱이 앞에 보초서고 있다. 제철에서 그런 역할인가 보다. 지태가 싸...
먼지 요정들은 아르카디아 장서도서관의 골칫덩이였다. 요정이라는 귀여운 이름을 갖고 있는 이 녀석들은 쥐색 먼지 덩어리에 갉아먹는 입이 붙은 괴상한 생김새를 띠고 있었다. 사서 몇몇이 원시적인 방법으로 빗자루를 휘둘러 책에 붙은 먼지 요정들을 떨어냈다. 요정들은 바닥에 떨어지면 이름대로 먼지처럼 부스러져 사라졌다. 하지만 그건 임시방편에 불과했다. 갉아먹을 ...
짤막한 호흡만으로도 힘겨운 밤이 있다 암울하게 젖은 천장이 기어코 뇌리를 뒤흔들고 온 우주를 부유하던 별들이 머릿속을 헤집는다 난도질당하는 영혼, 아우성치는 청춘 도망칠 곳은 어디에도 없다 쉽게 죽고 싶어지고 삶이 지겨워서 펜을 들었다 그러므로 내 글은 영혼의 찌꺼기, 염기를 머금고 버석이는 비명이고 어쩌다 흐르는 눈물이고 끊임없이 나열되는 고통이다 문장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네바다. 누구 하나가 명맥의 숨통을 탁 하고 잘라놓은 것처럼 적막만이 감도는 이 곳 안에서 더는 희망으로 이끌어가줄 노란 빛 따위는 비춰지지 않았다. 생명의 죽은 도시의 낮은 적막하지만 눈부시게 밝았다. 이미 오래 전에 자물쇠로 굳게 잠겨진 철창은 밖에서 잠겨 있기에 우린 우리 스스로 발을 묶여 잠구었다는 허황된 사실을 믿지 못하였다. 검게 변해버린 유리 ...
보기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기면 됩니다. 뭐하린? 님이 라이브를 시작하셨습니다. - ??? - 혼자서 라이브가 아니네?? - 뭐야 ㅋㅋㅋ 둘이 뭐햌ㅋㅋ - 요리사 모자 귀엽네 ㅋㅋ 하린 "여러분~ 오늘은 린요에 첫 게스트가 오셨어요. 인사해." 민규 "HI, CARAT!!" 하린 "아... 예....;;" - 린이 썩은 표정ㅋㅋㅋ - 이런 게 묘미지 ㅋ...
미카 자랑 타래 11번째! 좀 늦었지만,,,ㅠㅠ!!!!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킹아킹아!! +11.30 수정 조금 함 118. 프사바뀐미카귀여워 부끄러워서 자타 쓸 때 최대한 배제하려고 했는데 이번 자타에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넣는 내용,,,ㅎㅎ 50일때 잠깐 울집 고양이가 쉬러 갔었을 때 빈 계정으로 가지고 놀다 다른 앙캐 캐입하면서 지인이랑 ...
졸업 전 마지막 시놉 발표회가 코앞이다. 그동안 써놓았던 시나리오를 들춰보고 들춰봐도 창피해서 고개를 들 수 없는 작품들뿐이었다. 머리를 쥐어뜯고 허벅지를 찔러도 아이디어는 생각나지 않고 동방에 처박혀 끙끙 앓는 소리를 내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책상 위에 긴 머리와 몸을 아무렇게나 늘어트리고 잠깐 넋을 놓고 있던 오후 어디선가 큰 손이 와서 ...
토도로키와 (-)는 담임인 아이자와에게서 외출증을 끊어 학교 밖으로 나왔다. 늦게까지 힘들게 연습하는 아이들을 위해 음료수를 사다 주기 위함이었다. “근처에 편의점이 있나?” (-)가 자신의 주머니에서 폰을 꺼낸 뒤, 학교 근처 편의점을 검색했다. “아! 근처에 세븐 있다!” 편의점은 학교에서 약 5분 거리로 검색을 해 본 것이 민망할 정도로 가까운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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