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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렀다. 26의 성운에게 다니엘은 학생 때나 지금이나 한없이 푸르고 해맑은 제 외사랑의 상대였다. 그 외사랑이 비록 7년째여도, 친한 친구로써 어느 때는 누구보다 다니엘을 응원하는 팬으로써 그를 끝없이 응원했다. 성운이 대학교 2학년 때 부상으로 배구를 그만두지만 않았으면 어쩌면 지금도 다니엘과 같은 팀에서 성운은 세터로, 다니엘은 스파이커로 합을 맞췄을...
*** 친절하고 이해심 많은 윤 대리님 밑으로 들어가고 싶다, 이번에 입사한 신입 마케팅팀 계약직 세 명 모두 그런 생각을 했다. 재환은 한숨을 쉬며 어느새 엄지손톱만해진 담배 꽁초를 비벼 껐다. 엄마, 그래서 내가 일년만 백수하겠다고 했잖아. 바쁘게 전역하고, 바쁘게 대학을 졸업하고, 텀 하나 없이 달려왔던 날들에 조금 휴식을 주고싶었을 뿐인데, 혹시 몰...
정진 전력, 'Eat me' w.오지니 "아저씨!" 시곗바늘이 어느덧 11시를 가리킨 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정국을 석진이 반겼다.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현관문으로 달려 간 석진이 들어오는 정국에게 있는 힘껏 안겼다. 반나절을 기다린 품이 따뜻해 미칠 지경이다. 안긴 석진의 머리를 쓰다듬는 정국의 손길이 부드럽다. 오늘따라 회사 일들이 ...
( 짧은 로그라 심심하실 수도 있으니 들으실 분은 들어주세요 :) 아프다, 눈을 뜨기 힘들다- 괴롭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누가 알았을까, 수면제를 먹고 일찍 잠에 취하던 날 이런 일이 생길줄은 또 누가 알았을까, 비 오는 날이 그녀에게 어떤 악몽을 가져다주었는지는- 그녀가 쓰러지기 전에 무어라 했던가- 고통을 호소했던가? 오, 아니 그건 아니었고 약의...
귀찮아. 라고 생각하고있지만 표면상으로 드러내지 않는 것이 일상인 쿠죠 텐은 시끌벅적한 무리들을 빠져나와 바닷가의 백사장을 거닐었다. 신입생 환영회라는 명목으로 모인 자리에 신입생이 빠져서 되겠느냐는 소리는 모두가 취한 것으로 무마되었다. 과의 선배라는 사람이 텐의 이탈을 눈치채고 그를 붙잡긴 했으나, 취기가 돌아 잠시 바람을 쐬겠다는 변명으로 얼버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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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우울감과 약물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읽기 전에 주의해 주세요. "여기가 텅 빈 느낌이에요. 아무리 무언가를 채워도 그 꿈만 꾸면 전부 사라지고 꿈속의 남자만 남아요." 나카지마는 자신의 머리를 가리키며 얘기했다. 꿈, 그래 그 꿈이 문제다. 일 년 전부터 자꾸만 꾸게 되는 악몽.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꿈은 더욱 잔혹...
*뮤터뷰의 두 캐릭터를 기반한 미저리 틀의 AU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읽기 않기를 권합니다. *해당 캐릭터의 이미지를 따오긴 했으나 내용은 상당히 다르게 전개됩니다.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의학적 지식은 별도의 표기와 각주가 있지 않은 한 허상망상상상입니다. -특히 이번 편에 등장하는 인격 치료 중 부작용 항목은 완전한 상상입니다. STAY FREE MY...
Ready-made heart 레디메이드 하트 OIKAWA TORU X HINATA SHOYO X KAGEYAMA TOBIO 01 OIKAWA TORU is saying 누군가 물었다. 만약 제 것이 아닌 운명이 네 옆에 다가온다면 너는 그것을 붙잡을거냐고. 그는 그 질문에 화답했다. 글쎄요, 이미 제 것이 아닌데 붙잡아야 할 필요가 있나요? 그 때는 우스...
오늘은 6월 18일 단오입니다. 단오는 수릿날이라고도 하기 때문에 수리에 관한 포스트를 써볼까도 했습니다만 너무 무리수를 두는 것 같아 단념하였습니다. 그 대신 오늘은, 단오 하면 생각나는 강릉관노가면극의 등장인물인 양반광대의 수염을 닮은 깃털을 가진 새에 관한 포스트라는 더한 무리수를 둬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할 새는 쇠재두루미입니다. 두 발로 섰...
인간은 본디 선하나 사회 구조로 인해 타락한다 - 거대한 대전제 아래서 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누가 왕을 왕으로 만들었으며, 누가 귀족을 귀족으로 만들었는가? 그들이 태어날때부터 압제자의 소명을 띄고 이 세상에 내려왔을 리가 없다. 그러한 소명은 주어지는 것도 아니며, 소명을 내려 주는 어떠한 존재도 없기 때문이다. 신의 뜻을 운운하는 시대는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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