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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윽고 파란이 발밑을 적시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떠나간다. 마치, 그녀처럼. 다가오는 밀물처럼 뒤돌아 멀어지는 썰물처럼 당신은 제게 가깝고도 먼 존재였습니다. 당신이 의도치 않았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제게는 당신이 무척 어렵습니다. 아무리 가까이하고 싶어도 가까이할 수 없는. 저 파도처럼 다가가도 다가갈 수 없는 당신이 무척 원망스럽...
-키데는 정신이 돌아온 다에치를 감옥에 가둬두고 친히 그가 좋아할만한 붉은색 하트고리 모양의 목줄에 솜을 가득 넣어서 다에치 목에 채웠다. " 이, 이걸 어떻게.....키데가. " 해맑고 여유롭기만 하던 두 눈에 적의가 서린다. 그늘이 반쯤 드리워져 어두워진 음영에도 웃음끼 넘치는 목소리는 선명하고, 상냥했다. "당신의 주인님이... 나랑 한번도 안해봤을까...
“오… 살벌하구먼.” 주희가 사진 몇 장을 보며 중얼거렸다. 가끔 의뢰를 맡길 땐 사건과 함께 분석에 도움이 될 만한 증거물을 사진으로 보내주는데, 이번 사건은 유독 사건 현장이 특이해서 첨부했나보다. "이름 곽예지, 나이는 23살이고 주거지는 사건 현장에서 꽤 멀어. 일단 자세한 건 더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시신이 정자세네?” “응. 확실한 살인사건이...
엘 로우라이트(드림캐/데스노트) 만 25세, 약 179cm, 말랐지만 골격미남 덥수룩한 흑발 직모, 안광없는 새카만 흑안에 상징적인 다크써클, 크고 동그랗게 뜬 눈(눈꼬리는 살짝 올라간 듯) 약간 개구리상(....) 각도에 따라 잘생김 일본+영국+러시아+프랑스(이탈리아) 혼혈(정도 된다고 추정) 세계 최고 명탐정, INTP, 겉은 차갑지만 속은 따땃하고 상...
날조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캐붕주의 똥손주의 중국역사 뭣도 모름 주의. 본지 꽤 됐음 주의(내용 잘 기억 못하는데 끼워맞추기도 했단 소립니다.ㅠㅠ) 비축분 써놓은지 오래됨 주의....< * 내용 별거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료발행인 이유는....백업은 해야되는데 비공개 기능은 없고.ㅠㅠ계속 올리자니 다른 분들의 글에 묻혀갈수가 없어 갑자기 ...
전에 게시한 공지(https://buried-behind-backyard.postype.com/post/15217621) 내용대로, 9/9부터 이전에 올린 림버스 관련 글의 전체 내용에 대해 일괄 결제금을 걸어두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심장 부근이 뻐근했으나 숲에서 처음 봤을때 만큼은 아니었다. 견딜만해서 다행이다. 최대한 고개를 숙이고 손님이 왔으니 나는 물러나겠다는 식으로 말을 꺼내자 메치아 황녀가 저지했다. "내가 불렀네." "..." "보르미야 양이 지그온 과의 혼담을 원치 않는다 하여, 둘 사이에 오해가 있는가 싶어." 저 황녀가 황궁에만 들어앉아있더니 중매에 미쳤나. 하필 내가...
"가이드님." "네. 왜 그러시죠?"
내 머리 속에 아직도 네가 남아있다는 것을, 난 정말 생각하지 못했다. 이젠 다 잊어버린 줄 알았다. 다만 기억하는 것은 너의 기일. 인 줄만 알았는데•••. 기억의 너머에서 불러온 너의 번호는 방금 들은 듯 선명했다. 오늘도 신호음만이 방을 채우는 전화를 건다. 드르륵-, 다이얼을 돌린다. 오늘도 넌 받지 못하겠지. 돌아오지 않을 너의 목소리. 그래도 난...
1편 : https://blikblik.postype.com/post/14273616 마르문님께서 트위터에서 짧게 풀어주셨던 미스 가이드 썰이 이번 편의 기반이 되었습니다ㅠ..ㅠㅠ..ㅠㅠ...정말 너무...최고니...꼭 읽어주세요....> https://twitter.com/gyeou2g/status/1626593460726956042 “똑바로 서.”...
집 나간 워라밸을 찾습니다 강인은 여주가 안쓰럽다기 보다는... 이 상황이 낯설었다. 아무리 저보다 오빠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어도 강인에게 여주는 누나였다. 사회생활을 3년이나 먼저 시작한 2살 많은 누나. 우는 걸 본 적이 없었고, 철없이 큭큭대며 승호와 싸우고 요즘은 아니지만 규성과 여고생처럼 쌍쌍바를 나눠먹고 다니고 흥민에게 손대표~ 희찬에겐 희찬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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