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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내게 반하지 않을 확률 ZERO" 행사에 나올 신간입니다! 아카이 슈이치 X 후루야 레이 A5 / 48p / 중철본 / 소설 / 4000원 19세 미만 구매 불가 # 선입금 및 통판은 따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 행사 당일 부스에서만 일정 수량 현장 판매 예정입니다. # 샘플 보신 후 구매 의향이 있으신 분은 행사 당일 " ♥5a 부스"에서 ...
몇 달전에 읽은건데...까먹기 전에 써봅니다 두서 없어요 나중에 또 추가할 수도 있음! 스포일러 만땅이니까 싫으신 분은 뒤로 가기 눌러주시기! 정말 놀랐다 카프카가 쓴거 치고는...엄청 재밌었다. 카프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썼다고 해도 믿을 거 같음 안고 분량이 있어서 행복했음...안고..예민한 선배...엘리트...감시역...츳코미역...후배가 사고칠 때...
희미한 빛에 눈을 떴을 때, 나는 어느 쓰레기더미 위에 대자로 누워있었다.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일어나려 했으나 비릿하고 퀴퀴한 냄새가 코를 찔러, 나는 몸을 부르르 떨며 다시 누울 수밖에 없었다. 검은 봉지들은 물컹하고 차가웠는데, 그것이 왠지 익숙해 나는 목 뒤로 깍지를 끼며 하늘을 바라보았다. 그때 어디선가 자동차의 시동 거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사방신 백호에게 사람이 없을만한 곳이 자신의 집 외에 어디 있겠는가. 사람을 모으는 존재인데. 하지만 그렇다고 갈 곳이 아주 없는 건 아니었다. 주작궁 근처, 자신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작은 카페 안으로 사홍이 들어왔다. 궁궐 휴궁일엔 카페도 휴무하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허락받고 잠시 빌리는 셈이었다. 가게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온 사홍을 따라, 한랑은 익숙...
_03 모든 게 거짓말이어도 상관없다. 아니 거짓말이었음 좋겠다. 정말 사람들 말대로 내가 미치광이 사이코패스 살인마여서 일이 이렇게 된 거라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가족인 내가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차라리 그렇게 사과 한마디라도 건네고 수갑을 채우든 정신병원에 쳐 넣어달라고. 눈물이 났다. 코가 먹먹하게 막혀왔다. 슬퍼서도 억울해서도 아니었다. ...
이중으로 걷는자_00 거친 숨소리를 내뱉으며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미친놈마냥 정신 없이 질주하느라 눈에 뵈는 게 없었다. 어딘가 부딪히고 긁히고 박으며 내 육체는 마구 소리를 지르는 중에도 정신만은 붙잡을 수 없었다. 나는 멈추지 않았다. 아니 멈출 수 없었다. 한참을 달리다 금방이라도 꺼질 듯 깜박거리는 가로등 밑으로 기어들어갔다. 이런 어둠 컴컴한 골목...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 누가죽였는가. 어린 시절 우리 집은 꽤 부유하면서도 화목한 편에 속했습니다. 지금이야 혼자 밥 지어먹고 빨래하며 살며 홀아비 냄새를 고민해야 하는 평범하고 외로운 독신 남성이지만, 그래요 어릴 때는 나도 엄마 아빠 손을 꼭 붙잡고 잠들어있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지요. 그날도 평소와 다른 것은 없었어요. 언제까지나 밤을 무서워하는 5살 꼬맹이를 품에 안...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7일이 왔다.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금방 흘렀다. 평소에 시간이 이렇게 흘렀으면 좀 좋아. 꼭 시간이 빨리 흐르길 바랄 때는 느리게 흐르고 느리게 흐르길 바랄 때는 빨리 흐른다. “히카리 이 시간에 어디 나가?” “으응. 늦게 들어올 거야.” “지금도 늦었는데……. 한동안 스케줄 없지 않아?” 스케줄은 없다. 나츠메 씨와의 약...
예나를 잃어버렸다. 커다란 피자 조각 모양 튜브 위에 같이 있었는데.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작은 햄이 올라가 있던 튜브도, 앞머리가 이마에 창살처럼 붙어 있던 예나도 보이지 않았다. 눈 앞으로 돌이 무리지어 굴러갔다. 바람 소리에 맞춰 나무들이 나뭇잎을 흔들었다. 세차게 내리는 비가 물살을 북돋우고 있었다. 굴러가던 돌맹이에 왼쪽 버튼이 눌렸다. ‘구름 한 ...
제 닉은 Pisada 입니다. 부스 위치 C9 ㄹ왼, 배너른 수위본 신간 (그랜드마스터, 토르, 로키) 현장수령 및 통판 선입금 예약 받습니다. 신간:: Wild Flower: 들판에서 저문 꽃, 13000원 - 소설, B6, 150p 내외, 성인본. - 토르배너, 그마배너 등 라그나로크 중심 중단편 모음집. - 취향 소재가 존재합니다. (촉수, 3자의 참...
얼마 되지 않아, 자신의 도시로 돌아가기 위해 하율과 호찬, 그들의 직속 신관까지 주화전을 나갔다. 모두에게 신나게 인사를 전하고, 그들이 나가며 문을 닫는 것 까지 확인한 홍련이 한숨을 푹 쉬면서 침대에 늘어지듯 몸을 기울였다. "아이고..." 홍련의 양쪽에 앉아있는 사홍과 한랑은 말없이 문을 바라보다가, "홍랑." 자신들을 부르는 진지한 목소리에 고개를...
1. 황윤성은 연애에 관심이 없다. 모든 소설 속 남주인공이 그랬듯... 황윤성은 연애에 관심이 없다. 지금은 고3이니깐 공부에만 집중하자, 했지만 공부도 솔직히 그닥 잘하는것도 아니다. 그냥 평균 정도. 친구들이 연애 하고싶다고 떠들어댈때 황윤성은 어울리지도 않는 뿔테안경을 쓰며 '쟤네는 언제쯤 철이 들까...' 라고 생각하며 혀를 쯧쯧 찼다. 마침 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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