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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손님을 내쫓을 순 없지. 그런데 우리 가게에서 난동 부리는 건 손님 취급 안 해줘요. ] 이름 멜 / Mel 코드네임 바다 성별 남 나이 29 키/몸무게 183/66 외관 선명하고 맑은 파란색. 머리카락은 쓰리톤으로 주된 색은 밝은 파란색이며 브릿지는 옅은 남색과 흰색. 곱슬끼가 약간 있다. 웃는 상이라 그런지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인상이 좋다는 평을 ...
043 프라우 레망(아발론 기사단) 중독; 신경마비, (경미)관통상, (경미)섬망 해독 후 회복 중 비고; 1인 면회 가능 (인) 바네사 알드 룬 043 프라우 레망(아발론 기사단) 중독 ; 신경마비, (경미)관통상, (경미)섬망 해독 후 회복 중 비고; 1인 면회 가능(위 취소선이 박박 그어져 있다. 판이한 글씨체로,) 면회 불가. 절대 취급 주의! (인...
마틸다가 카페 냅킨에 메모를 끄적이면서 물었다. 여섯 단계 이론이라고 알아? 에담은 물고 있던 빨대에 힘껏 공기를 불어넣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길쭉한 유리컵 안 음료가 빠그르르 끓으면서 얼음이 어지러히 뒤섞였다. 횡경막이 아릴 때까지 그런 짓을 하다가 결국 물었다. 그게 뭔데? 생판 모르는 사람하고도 여섯 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이래. 요즘은 말이야...
'영원한 안식'이 지상에 도래하고, 사멸교 측에서 축제를 열었다는 설정입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정부에서 멸이 필멸자인 것을 알게 되고 사멸교 측에 멸을 넘깁니다. 그리고 필에게 경고의 의미로 임무를 맡겨서 멸이 사멸교 측에 넘겨진 것을 필이 알아채도록 합니다. 필은 멸의 계약이 만료되어 나간 줄 알고 있었으나, 정부가 멸을 떠넘긴 것을 알게 되었다…는...
그 후로 1개월이 지나 1월이 되었다. “아들 오늘 학원 첫날이지? 잘 다녀와! 올해는 꼭 좋은 소식 들려줘야한다” “응 엄마 당연하지~ 아들만 믿어~” 나는 학원에 가기 위해 집에서 나왔다. 한참 걸어가고 있는 와중에 지갑을 들고나오는 것을 깜빡했다. “아 신세계 정말 덜렁대도 너무 덜렁댄다... 지갑 가지러 집에 다시 갔다가 지각 하겠는데? 아 그래도 ...
너와의 추억은 흩날리는 바람에 흩어지는데 내 마음은 널 잡고 있구나 미련이되어 나를 할퀴는 구나 거울속 눈물 자국 내 아픔이구나 사랑했다고 말해도 흩어져 버리는구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회귀 전을 가정합니다. 중국편 이전에 구상해 인물 설정이 원작과 다릅니다. 기타 여러 설정을 날조합니다. 정오의 햇살이 감긴 눈 속을 환히 밝혔다. 노란빛 환한 세상에 불청객이 귀를 찔렀다. 우우우우웅. 반쯤 뜬 눈에 세상이 반토막 나 보였다. 어김없이 제 집. 어제 여기에 한유현이 왔다갔나. 정말 환영이라도 본 것만 같다며 한유진은 엎어져 베개에 얼굴을...
*회귀 전을 가정합니다. 중국편 이전에 구상해 인물 설정이 원작과 다릅니다. 기타 여러 설정을 날조합니다. 한유현은 가슴을 급하게 부여잡았다. 실책이었다. 또한 누군가의 의도였다. 이미 죽어 차가워진 S급 보스 몬스터의 사체가 별안간 폭발했다. 그 위에서 마석을 뒤적이던 한유현이 휘말린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곧장 따라오는 격통에 신음을 삼켰다. 심장께에...
러프퀄 캐붕 있을 수도 있음 고증무시 있을 수도 있음 최케 있을 수도 있음 *600화 이후 스포 약간 https://twitter.com/sogogi_200g/status/1326170173867397120?s=20 ↑ 썰 기반 근데 이게 썰인가? 망상 기반 계기 첫 대면 드래곤 사냥하고 다니는 빌런케일 본인을 드래곤 슬레이어라 부르지않음 작전회의 구세즈는...
지범은 운동젬병이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아주 어렸을 때부터 대학교 신입생 때 체육대회가 있으면 꼭 필참 멤버 중 하나였다. 그냥 필참도 아니고, 꼭! 꼭꼭! 나가야 한다는 주변의 성화에 못 이겨서 결국 이름이 적혀 나가는 강제 필참이었다. 그렇다고 그들이 운동하는 지범을 봐서 그런 말을 하는 건 아니었다. 지범이 아니라고 운동 못한다고 해도 빼지 말라...
*'본질의 거울'과 이어집니다.(안 봐도 내용 이해엔 지장 無) 황호가 호랑이가 됐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것은 어느 오후였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용제건은 참지 못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하하하하! 그 황호가, 호랑이, 하하!” “웃지마. 웃을 일 아니었어.” 신록은 매몰차게 타박하며 찻잔을 기울였다. 용제건에게 그 얘기를 한 것을 벌써 후회하고 있...
개봉 한참 전부터 무척 기대하고 있던 영화가 개봉해서, 그날로 보고왔습니다. 하필 그날은 일이 많아서 저는 퇴근시간즈음에는 이미 녹초가 되어있었어요. 하지만 이 영화를 미룰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후다닥 영화관으로 달려갔어요. 저녁도 못 먹고, 영화시간에 늦을까 화장실만 달려갔다가 아무 과자나 사들고 상영관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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