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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전화가 끊기고 태형이 벙찐 얼굴로 있다가 급하게 검색포털에 들어가. 다행히 실시간 검색 순위에는 없었고, 떨리는 손으로 토끼 인간을 검색하자 몇 개의 기사가 올라와 있었지. 도심에 나타난 '토끼 인간'의 정체는? 토끼 인간과 임신한 남성의 출현에 시민들 '경악' 숨이 멎는 듯했어. 절망하며 얼굴을 감싸 울먹이는 태형에, 정국이 휴대폰을 들고 기사를 들...
평화로운 z시. 라고 하고 싶지만 평화롭다곤 말 할 수 없겠다. 고3, 평범하디 평범했던 나에게 갑자기 날아 온 통지서. [박 지민. 만 18세, ss급 가이드] - 빠른 시일내에 기관 방문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 rm (02. xxx-xxxx) 간단하게 적혀있는 이 통지서는 다름 아닌 내 인생을 뒤집을 목적으로 날아온 통지서임이 분명했다. 가이드라니....
이 이야기는 장애묘사요소와 어필이 있습니다.이 이야기의 성향은 'BL' 입니다. 아침이 밝아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원하의 아침은 침대에서 휠체어로 올라 타야만 시작돼었다. 그의 불편한 생활은 태어날때부터 시작됀 것이 아니었다. 중학생때 불의한 사고로 인해 하반신 마비를 가지게 돼었다. 그때는 현실을 부정했지만, 지금은 단순한 악연이라고 생각하며 지내고 ...
※소프트sm, 체벌, 스팽킹 등의 요소가 포함된 소설입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4. 11월 17일. 일찌감치 조숙했던 이성빈은 생일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편이 아니었다. 연습생 생활을 하며 숙소에서 지내게 되자 그 덤덤함은 더욱 커져 이성빈에게 생일이란 아침 일찍 연습실로 출근해 가장 늦게 숙소로 돌아가는 보통의 하루와 하등 다를 것이 없었다. 그렇게 ...
그런 꿈을 꾸고 나니 강지해가 미칠 듯이 보고 싶었다. 얼마 안 있어 또 촬영이 생겼고, 강지해를 볼 수 있었다. 그날따라 유독 작가의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촬영장은 항상 차분했던 거 같았는데 오늘은 위태위태하게 끊어질 끈을 위를 걷는 것처럼 불안했다. 사실 촬영장의 분위기는 나에게 큰 타격을 주지 못했지만, 눈앞에 있는 강지해를 보니 이런 분위기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욕, 수위, 고어, 강간묘사 등 불편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표지의 표기는 캇데쿠이지만 제목대로 데쿠른이 맞습니다. ※기본 전체공개이지만 수위 심한 편은 성인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본작은 실제로 존재하는 기관, 단체의 명칭이 각색되어 등장합니다. 작중 등장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이 실제 기관, 단체의 행적과 무관함을 알립니다. ※본 편은 약수위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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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어촌 All rights reserved " 푸흣, 의외로 관측력이 있구나? " " 도련님.. 정정하셔야지요.. " " 무릉도원을 한번만 다시 보아도 여한이 없게 죽을 것 같은데, 무슨 정정까지.. " " 음.., 민규야 이리와보거라 " 사내가 자신의 장롱을 열어보더니 곱고 고운 한복을 꺼내들었다. 장식은 없었지만 장식이 있는 만큼 고왔다. "...
< 25 > 해리와 헤어져 연구실로 돌아온 세베루스는 외투를 벗어둘 요량에 곧장 침실로 향했다. 들어서기 직전 열린 문틈 새로 무심코 시선을 던졌을 때, 침대 위에서 환호성을 지르며 펄쩍펄쩍 뛰고 있는 작은 생명체가 보였다... 남자는 도로 문을 닫았다. 잘 못 본 거겠지. 그는 자신의 지나친 피로를 의심하며 재차 문을 열어 조심스럽게 안을 살폈...
세휘가 퇴원하는 전날까지 나는 출석을 하듯 병문안을 갔다. 연희 이모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세희는 통증을 느꼈고 난 세휘의 허벅지에 있는 상처를 핥았다. 세휘가 퇴원을 하고 목발을 이 주 동안 하고 다녔다. 애들이 놀자고 했지만, 세휘의 수발을 들었다. 세휘는 상처를 자주 아파했고 나의 초등학교 6학년은 세휘의 허벅지를 핥다 끝이 났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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