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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by 그늘아래 버스정류장에 멍하니 서 있던 정국은 몇 대의 버스를 보내고 난 뒤에야 겨우 버스에 올랐다. 늦은 시간이라 빈자리가 많았지만 일부러 뒷자석으로 가서 앉았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사랑하는 누군가와 연락을 하는 것인지, 저마다 손에 핸드폰을 들고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 머슥해진 정국도 주머니에 넣어두었던 핸드...
by 그늘아래 지민은 전화기 저편의 상대방에게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몰라 당황하고 있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윤기가..지민이 손에서 전화기를 빼앗았다. =여보세요. 말씀하세요. -아~ 네, 그 전화기 주운신건가요? 사실은 제가 오늘 전화기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러시군요. 사실은 제가 오늘 병원에서 제 전화기인줄 알고 들고 왔는데, 제 전화가 가방에 있었...
by 그늘아래 수아가 여기저기 인터넷을 분주히 뒤지고 있다. 요즘 유행하고 있다는 웹튠을 순위대로 훑어 보고 있는 중이었다. 도대체 이게 몇 일째인지..눈이 빙글빙글 돌 지경이었다. “수아씨? 여기 커피” “어? 땡큐..그렇지 않아도 카페인이 무쟈게 필요했는데..미경씨는 귀신같다니까..” “그래서, 어때? 좀 괜찮은 작품 좀 찾았어?” “그게..정말. 내 ...
by 그늘아래 어느새 한여름이 되어 있었다. 너무 서둘러 나온 탓일까? 아니면 오늘따라 길이 막히지 않은 탓일까? 진료시간보다 1시간이나 병원에 일찍 도착한 지민은 병원 뒤에 자리 잡은 뜰로 향했다. 초록이 한가득이었다. 하얀 구름을 뚫고 쏟아지는 햇살에 나뭇잎들이 반짝이고 있었다. 하늘을 올려다보다 내리쬐는 햇살에 눈이 따가워 성급히 나무 그늘로 피했다....
+ 리멤버, 특히 백재무궁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애당초 워낙 생략된 부분이 많아서 백재무궁을 읽어야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 되도록 시간 될 때 마무리하고 싶었기에 완전히 용두사미입니다... 나중에 내키면 수정하던가 할 것 같네요. + 마냥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부잉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됩니다. 모든 것이 끝난 뒤의 라이...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생일 선물 겸 취임 1주년을 기념하는 선물로 두 개. 늦어서 미안하다며, 늦었지만 생일도, 취임 1주년도 축하한다며 받은 한 개. 총 세 개의 테마리가 작은 손바닥 위에 옹기종기 놓였다. 척 보아도 비싸고 귀한 것을 알았다. 그도 그럴 것이, 갖가지 색실들을 화려히 수놓은 무늬의 모습만 보아도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었으니. 이건 보물이야. 아이는 ...
어벤져스 : 엔드게임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람씨, 안녕!" "안녕하세요." "에이, 그러지말아요. 안녕! 해주세요." "민우씨." "넵. 감람씨." 도대체 이 남자를 어쩌면 좋을까. 오늘도 강아지마냥 달려온 '민우씨' 에게 서감람은 어쩔 수 없다는 듯 피식, 웃고 말았다. 해맑게 웃으며 좀이따 만나요. 하며 달려나가는 남자. 좋아해요. 입모양으로 말하는 모습에 서감람의 귀가 붉어졌다. 새삼 느꼈...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았다. 굳이 멈추고 싶지는 않았고, 나는 그 속에서 흘러갈 뿐이었다. “그래서, 오늘은 또 어떤 사건을 가져오셨나?” “조용히 좀 말해.” 나는 벽에 기댄 채, 가볍게 문 담배를 위아래로 두어 번 까딱거렸다. 남자는 언제나처럼 저가 산, 값이 꽤나 나간다는 차에 탄 채, 유리창을 내리고 전화기를 만지고 있었다. 나는 힘없이 흩날리는...
25. 정훈의 게르 내부는 꿉꿉한 약초 향으로 가득했다. 대낮인데도 게르 밑자락이 전부 내려가 있어 통풍이 잘 안 되는 모양이었다. 수북이 쌓여있는 도서들과 잡동사니 사이로 말린 풀들이 대롱대롱 매달려있었다. 기묘하게 생긴 누리끼리 한 식물을, 첸은 신기해하며 만지작거렸다. 할매의 서랍장에서도 못 본 건데. 정훈이 식물에 관심이 많은 줄은 몰랐다. 애초에 ...
*테마곡 : 아이유 - 무릎 https://youtu.be/Frf9KdM6Whk 낮잠을 너무 많이 잤던 것이 문제인지 유독 오늘따라 잠이 오지 않았다. 달이 하늘 꼭대기에 걸린 지금까지 잠을 자지 못한 케일이 결국 누워있던 침대에서 일어났다. ‘잠깐 산책이라도 좀 하고 와야겠다.’ 몸을 좀 움직이면 피곤해져서 잠이 오지 않을까. 최근 3일 동안 방 밖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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