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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야, 니 지금 자려고 다시 누운기가?" 츠무가 방금 막 목욕을 끝내고 수건으로 머리를 털면서 나오는데 침대에 누워있는 (-)를 보며 말해. 침대 위에 엎어져 누운 채로 츠무 목소리가 들리고 그쪽으로 고개를 돌린 (-)는 눈도 못 뜬 채로 응, 하고 대답하겠지. 아침부터 일어나려니까 힘들었는지 한번 깼다가 다시 누운거였어. 츠무는 웃으면서 빨리 일나라,...
16회 디페스타 발행 4,500원 본 포스타입에 연재된 동명의 포스트의 웹재록본으로, 유료발행 분에만 포함된 장면이 있습니다.MBC 채널의 <전지적 참견 시점>의 포맷을 차용하였으나, 실제 프로그램과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사위가 어두운 새벽, 문틈 새로 불빛이 쏟아졌다. 희게 퍼지는 습기를 헤치고 박문대가 나타났다. 자리에서 머리를 털던 눈이 집...
210710 #중구준완 어두운 밤, 아직은 고요함이 찾아오지 않은 번화가의 밤. 막 지나가려는 까만색 차 앞에, 한 남자가 픽 쓰러져. 보행자 신호도 아니야. 하마터면 성질 더러운 주인이 소유한 차에 그대로 부딪힐 뻔 했지. "... ...방금 뭐냐." 뒷좌석에서 어이없는 실소가 터져. "야, 잠은 집에서 자." "...뭐, 나 왜." 흐릿한 눈을 한 준완...
내가 이 이야기를 만화로 올리려고 3번 정도 시도해 보았는데... 그림 실력이 너무 딸려서 이어나가질 못해 글로 써나가려 함. 내가 어느 SNS 네임드도 아니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바라고 올리는 건 아님. 처음에는 트위터에서 사람 막 만나지 말라고 경고하는 의미로 올리려고 했지만 의미없다는 걸 깨닫고 그냥 심심풀이로 올림 부제목에도 써놓았듯이 조금 민감한 ...
210705 #동철태주 #중구준완 "누구세요." "실례합니다, 김준완씨 되십니까?" 예상하지못한 손님의 등장에, 집 주인은 꽤나 놀란 눈치야. 문제는 어찌된게, 들이닥친 사람이 더 놀란다는 거. 아주 어린 시절 한 번 스쳐간 사이의 형제가 어색한 시선을 교환해. 스물 여덟살의 한태주 경위는 의욕도 의지도 강해. 물론 경찰대를 졸업하고 본청에서 근무하게 된 ...
210630 #중구준완 "뭐야, 옆 방 아직 안 끝났어?" 먼저 외래 진료를 끝내고 나온 천명태 교수가 간호사에게 물어. 원래부터 김준완 교수야 늘 오래걸리지만, 오늘은 대기 인원이 상상 초월이야. "지금 코드 퍼플 떴어요." 환자나 보호자가 의사를 위협하고 있다는 뜻이지. 보통 외래는 평온하고, 조용조용하게 진행되는 편이야. 흉부외과에서 수...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되게 짧아용. 1분 안에 끝날 것 같아요. 그냥 제가 영업하려고 쓴 거라서 엥? 아닌데 싶을 수도, 내가 감히 실수했을 수도, 내가, 내가 감히... 즐거운 해적 life 되시길... 우~리 배는 편도로만 가 1. A. 역대 내 최애들은 대부분 잘생겼다는 소리를 들었다. B. 아니다. 내 최애들은 덕후몰이상, 매력상(쥑상, 뱀상 등)이다, 솔직히 호불호가 ...
210622 #중구준완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퍼졌고, 사회가 제 기능을 잃고 무너진지 3년이 지났어.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은 곳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발버둥을 치고 있지. 병원 의료진을 중심으로 거주지가 된 율제병원 또한 상황은 다르지 않아. 어느 여름을 기점으로 시작된 바이러스는 공기중으로 빠르게 퍼져나갔어. 혹자는 식품에...
210614 #중구준완 높은 건물 앞에는 골드문 건설- 이라는 시공사의 현수막이 나부끼고, 흙먼지를 피해 설치된 주차장의 천막 아래에는 번쩍거리는 외제차가 서 있어. 굳게 입을 다문 채 네살 먹은 아이 손을 쥐고 엘리베이터를 찾는 얼굴이 하얀 남자도 있지. - 오래 전의 이야기. "준완아, 집에..." "...갑자기 집은 와?" "일이 좀 있어. 있는데.....
누가 나를 이곳에 보냈는지, 무슨 이유로 보냈는지, 왜 나는 살아있는지…상념은 끊임없이 이어졌다. 억지로 그것들을 떨쳐내니 그사이를 비집고 뇌리에 남은 것은, 결국 지켜내지 못해 차갑게 굳어가는 얼어붙은 손. 그 주변에 쌓이는 눈 위로 흩뿌려진 피, 손에 진득하게 묻은 핏자국은 이미 식어 말라붙었지만 나는 간절히 그 손에 다시 온기가 돌아 다시 내 어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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