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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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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Jean - Whiskey and Morphine 오늘도 지긋지긋하게 흘러가는 시간 중 하나였다. 지방에 한 작은 시골 병원에서 일하는 서여원은 당직인 이 금요일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랐다. 듣자 하니 어제 새벽에 인근 국도에서 TA(*교통사고)가 나서 밤새 OR(*수술실)에서 살았던 당직 선생들은 각자 사택이나 의국에 뻗어 있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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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여름 05 눈을 감기는 개뿔! 보고 싶었다는 다섯 글자가 눈 앞에 둥둥 떠다닌다. 김무영은 어떻게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지? 아직도 우리가 열여섯 어린 앤줄 아나. 아니,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이해가 안 되는걸. 연인 사이에나 할법한 낯간지러운 말을 잘도, 엄연히 따지자면 말로 직접 한 건 아니지만. 그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넘...
첫맛은 쓰고, 끝맛은 달콤하게 by. 밝게 빛나 줘 그런 순영을 바라보던 민은 시원한 향이 나는 섬유유연제도 있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 민을 흘깃 바라본 순영은 섬유유연제 이름을 못 외워서 다음에 알려줄게요. 하고는 차분히 내려져 있던 앞머리를 쓸어 넘겼다. 그런 둘의 뒤에서 시끌시끌 하는 소리가 들려왔고, 그친지는 꽤 되었지만 아직까지 눈가가 빨간...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형님, 파혼 완전히 결정났다면서요?" "... 그런데?" 금자헌의 얼굴에 노기가 비치자 축하한다면서 아부를 떨려던 소년은 흠칫, 하며 뒤로 물러났다. 하지만 아부를 떨려 붙어있는 소년들은 많았고, 파혼소식에 축하하려는 소년들에 의해 그 소년은 뒤로 밀려났다. "금공자, 이제 정혼자가 없으니 우리랑 같이 갈 수 있겠어!" "... 어디를 말이야?" "어디긴...
청게 k 고딩 패치 무영한주 시원한 하늘색 바람이 엎드려서 자고 있던 한주의 머리카락을 간지럽히던 월요일 국어수업시간. “ 임한주, 127페이지 읽어봐” “...” “임한주. 자니?” 아무 대답없이 색색 대는 한주의 옆으로 선생님이 다가왔다 이 모든 것은 일주일 전에 있던 그 봉사활동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아니 그전부터 모든 것은 계획되어져 있었을 지도. 일...
※쇤양ts 단편연성들과 같은 세계관 ※다수의 동인설정 주의 ※쇤양 기반의 올캐릭터 ※연재가 진행되면서 타커플 등장 가능성 있음 *** 조금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우주력 796년 하반기. 13함대가 이제르론으로 속속 합류했을 무렵 은하제국 모처에서 일어난 일. 은하제국에 있어서 자유행성동맹과의 전쟁은 황제에게 역심을 드러낸 반란군을 토벌하는 것에 불과했다....
요 며칠 본 적 없는 하늘이다. 간만에 미세먼지 없이 새파란 하늘을 본 게 얼마 만인지.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에 향기로운 꽃내음까지. 저절로 눈이 감기고 잠이 솔솔 오는 게 여기가 천국인가 싶다. 딱 하나 빼고. 옆에서 제 손을 잡고 저기 가자 일어나라 칭얼대는 이자영만 빼면 정말 완벽히 여유로운 그림인데 말이야. "야, 정유나. 여기까지 나왔는데 진짜 그...
김록수가 팀장 직함 말고도 국가직도 겸용했을 것 같아서 쓴 대령 록수 논컾, 스포주의, 캐붕, 날조, 수정× 신과 거래?하다가 영혼만 현대로 넘어간 알베르. 갑자기 달라진 시야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알베르는 눈에 익숙한 광경을 바라보았다. 시야를 뒤덮는 먼지, 무너진 건물들, 시끄러운 경보음과 사람들의 비명소리. 여기는... 김록수의 고향이다. 알베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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