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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e . 인간관계는 쓸데없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해. 어차피 서로 말 한마디면 손 쓸 수 없을 만큼 망가져버리는 약한 존재인 주제에 상처 받지 않으려고 기를 쓰고 저항하지. 누구나 그래. 나를 버린 사람도, 내가 버린 사람도. 결국은 아무것도 아닌 걸로 상처 받아선 서로에게 돌아가길 포기하게 되는 거지. 때론 비참하게 매달려 보기도 하지만 글쎄, 내가 매...
28. 제목을 쓰려고 하는데 문득 포스타입의 제목 길이는 얼마나 긴지 실험이 해보고 싶어졌기 때문에 한번 길게 길게 써보려고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하린이와 건우가 디엣을 맺었네여~ 좀더 자유롭게 플들이 진행될거같아요 ... 수위 생각을 하고있는데 ..아마 수위가 좀 높아지면 성인물로 가야 할거같아요 ~ 그래도 괜찮을라나요 ? 므흣...>.,< - 저 하린이에여..저 ....하고싶어요 ....그래도 되요 ? 하린은 카톡을 보내고 휴대폰을 내려놓지 못하고 만지작 만지작 건우의 ...
* 세이죠 3학년 중심[하이큐] 이와쨩이 어려졌어요!W. 이카지하오이카와는 눈을 떴다. 하품을 하며 시간을 확인한 오이카와는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이와쨩 아직까지 자나?"오이카와의 옆집은 이와이즈미의 집이었다. 심지어 방 창문을 열면 보이는 것은 이와이즈미의 방 창문이었고, 손만 뻗으면 충분히 서로의 창문에 닿을 거리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이즈미는 밤...
만인의 짝사랑. 순정만화 남자주인공에게나 붙여질 법한 별명이건만, 그렇게 지칭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다. 명문 고등학교 야구부 주장, 4번 타자, 주전 포수. 하루도 쉬지 않는 훈련 덕에 잘 짜인 몸, 덤으로 수려한 외모까지. 누구에게는 하나 얻기도 어려운 수식어인데도, 숨 쉬듯이 그 많은 수식어를 달고 산다. 그만큼 현실에 있기 어려운 집합체이긴 했다, 미...
마찬가지로 내려갈수록 옛날그림 선 더러워서 못알아봄주의 삐용삐용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코가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 잡으며 눈을 떴다. 전날 얼마나 달렸던건지 기억조차 나지 않았고 집에는 어떻게 들어온건지 몇시에 들어온건지 조차 기억이 나지 않았다. 침대 옆 협탁에 올려진 핸드폰을 확인하기가 무서워진건 태어나서 처음 겪는 일이었다."코가 일어났누""어..어""나와서 해장이라도 하자꾸나"코가는 핸드폰을 쥐고 울렁이는 속을 잠재우며 겨우겨우 발...
"너 그거 들었어?" 아침부터 무슨 할 말이 그렇게 많은지 종대는 신이 나서 나불거렸다. "뭔데?" "내일 배그 패치된다던데?" "패치?" "어, 신맵 나온대!" "뭐야, 드디어 여포 맵이 나오는 건가?" "응, 아마 되게 좁을 거라던데." 신맵이 나온다니? 지금 나와있는 에란겔이야 말할 것도 없고, 미라마 역시 눈만 감으면 어디가 포친키고 어디가 페카도인...
* 카라이치 전력 주제 : 연습 을 테마로 * 동거 시작 후 요리 연습을 하는 카라이치 * 알몸 에이프론 시츄 주의 + 약 7~80% 정도의 이상한 수위감 주의 이치마츠가 눈을 떴을 때 침대 옆 자리는 비어있었다. 잘못 본 건가 싶어서 눈을 비비고 다시 보았지만 역시나 베개와 걷힌 이불만이 보일 뿐 아무도 없었다. 이치마츠는 하품을 하며 옆의 자리를 팡팡 ...
재희는 오늘도 영원을 그린다 재희에게 오늘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다 기억해내라고 하면 잠시 뜸은 들이겠지마는 주절 주절 웃으며 다 토해낼 수 있을 것이다 재희의 영원은 추억이고 재희의 추억은 여름이다................... 만약에 말이지 이 사랑 깨져 부스러기 하나 남지 않는다 해도 안녕 사랑에 빠진 자전거 타고 너에게 달려간 이 길을 기억할게...
왜 저를 데리고 가실려는 거죠? 자넨 환생하기 전까지 내 동생, 로키였으니까. 전생은 전생일 뿐..현재의 전 톰 히들스턴입니다.주제 넘은 소리긴 하지만 아마 동생분도 폐하가 현재의 삶을 살길 바라지 않을.. 내가 지금 부탁하는 걸로 보이는가?... 일주일 뒤에 데리고 갈테니 그런 줄 알거라.그 말을 끝으로 토르는 사라졌어 히들이는 주저 앉더니 울기 시작했지...
도경수와 박찬열은 나란히 앉아서 부모님과 함께 차를 마시고 있었다. 시발, 차? 마왕과 그 까마귀가 차를 내 집에서 내 부모님이랑 같이?! 이게 뭐 하자는 짓이지? 너무 어이가 없어 그 자리에 그대로 굳어 둘을 바라보자 까마귀가 살갑게 웃으며 인사를 한다. 하, 참. 뭐? 살갑게? 그 까마귀가 살가운 표정을 지을 줄도 알아? “조금 늦게 왔구나.” 조금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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