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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에베소서 4:22-24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하하하하하하핳ㅎㅎㅎ하하하하하다기? 자아아아기???여보오오오?" 채형원? 설명 좀 해보시지?" "ㅇㅇ아 그래도 채형원이라니... 그러면 나 너무 속상해..." 그저 ㅇㅇ이가 자신을 채형원이라고 부른게 속상한 형원이다. "속상????속상해?????야 이 자식아 내가 제일 속상해!!!!!!!!!!!!!!!누구야 누구긴 누구겠어..." "으므녁 유그흔 또 너희지...
이런거 그만좋아해야하는디.... 짧아용..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냠냐미 그림을 굿노트 스티커로 제작해보았습니다! 맛있는 하루 되셔요 []~( ̄▽ ̄)~* 9월 13일 오전 11시 ~ 9월 1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무료 배포를 진행하니 받아서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첨부 파일에는 배경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후 남겨주시는 하트는 다음 작업에 큰 힘이 된답니다(´▽`ʃ♡ƪ) 9월 13일 ...
안녕하세요~~! 귀여운 토마토 친구들을 담은 스티커를 만들었답니다 춤추고 뒹구는 토마토 친구들과 함께해보세요~ 9월 13일 오전 11시 ~ 9월 1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무료 배포를 진행하니 받아서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첨부 파일에는 배경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후 남겨주시는 하트는 다음 작업에 큰 힘이 된답니다(´▽`ʃ♡ƪ) 9월 13일 ~ 9월 15일...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어쩌다가 사람을 믿지 못하게 되었는지, 버려진 기억들을 따라 걸으니 그곳에 가족이 있었다. 정말 많이 노력했다. 사랑하려고 믿으려고, 그래도 나를 이 세상에 낳은 사람들이니까, 정말 성실히 나를 세뇌했었다. 생각이 떨쳐지지를 않았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면 더 사랑 받았겠지 했을 뿐, 내게 사랑한다고 할 때마다 죽일 거라고 하던 모습이 겹쳐보여, 내 ...
그때를 기억하나요?저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해요.그때 저를 처음으로 편하게 불러주었잖아요.우리 함께 걷던 길 기억나요?거기 이제 양쪽으로 화단이 생겨서 다시 갈때는 우리 손잡고 걸어야할지도 몰라요.무슨말이냐고요? 그냥 손 한번 잡아보고 싶어서 하는 말이에요.아, 그리고 우리 같이 먹었던 그 식당은 사라졌대요. 그 자리에 큰 건물이 들어왔더라고요. 그건 좀 아...
이미 예전에 만든 자컾 인형이있지만 그새 자컾 외모가 약간 변경되어가지고...+이번에는 머리에 쓰는 원단을 다른 원단을 써보고싶었다는 이유로..새로운 공장에서 새로운 인형을 만들어보기로했다(도안은 공장 보기 편하라고 그린거라 머리털 묘사를 걍 생략했음! 둘다원래 뿡실뿡실한 머리털이란 설정이있는데 근데 이걸 걍 일반모로는 표현하기힘들거같아서 이번엔 토끼털원단...
안녕하세요 . 단서리입니다. 오늘 31편으로 드디어 <새벽도 어두운 까닭에>의 완결이 났습니다. 연재를 시작한 게 7월 초였고 마지막 편이 올라가는 오늘이 9월이니까 두 정도 흘렀네요. 이야기가 끝나면 꼭 후기에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해야지, 생각했었는데 막상 후기를 쓰려니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떠오르지가 않네요 ㅎㅎ... 역시 인생이란,,...
타로카드를 뽑아서 여러분 앞에 놓인 미래를 열어보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느끼고 계실, 혹은 느끼지 못하신 에너지까지 살펴보면서 여러분 앞에 다가오는 소식을 읽어보겠습니다. 기쁜 소식이 여러분의 운명을 어디로 데려갈지 카드가 알려줄거예요. 여러분의 미래를 담은 카드를 신중하게 뽑아보겠습니다. 가장 여러분의 에너지를 담은 카드를 함께 골라주세요. 이제 여러분...
1. 방충망을 뚫고 나뭇가지가 밀고 들어왔다. 아침에 분명히 가지를 밖으로 밀어내고, 문을 닫았음에도 저녁이 되니 다시 빼꼼히 얼굴을 들이밀고 있다. 그날 저녁도 그렇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온 지민에게 그 작은 나뭇가지는 스트레스였다. "아, 제발!" 좀, 그만 넘어와. 나도 터지기 일보 직전이니까. 그 얇은 나뭇가지를 꺾어버리고 싶었다.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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