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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그건 아마 사랑일거다. 류청우는 넓게 펜스가 쳐져 있는 애견 운동장을 뛰어 놀고 있는 노란 털덩어리를 지켜보고 있었다. 정확하게는 그 노란 털덩어리와 놀아주고 있는 제 연인의 모습을. 한참을 뛰어 노는 개를 향해 제 애인이 제법 큰 목소리로 제 개를 불러세웠다. "콩아! 이쪽으로." 훈련이 잘 된 개는 콜이 잘 되는지 혀를 쭉 빼고 신나게 달리는 통에도 주...
[세븐틴 조각글 / 팬픽] [윤찬] - 노래를 불러줘 나만의 가수 - 본 세븐틴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 작가의 온전한 창작물로 무단 도용, 제목, 내용 등을 모두 도금합니다. - 저작권 법에 따라 침해할 경우 고소, 형사 처벌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 PC 버전입니다. - 마이너 커플링이라면 뒤로. Please don't see just a boy c...
좋아하는 것들이 자꾸 바뀐다 굳은 신념처럼 내 취향들은 하나같이 대쪽같았는데 경계도 흐려지고 범위도 달라졌다 나쁘지 않다 나이가 지나가고 있음을 느끼는 요즘이다 * 하루는 내가 너무 싫어 거울 속 자신을 갉아먹지 하루는 오늘 하루 이룬 것들을 유난스럽게 자랑스러워하지 하루는 재능 하나 없는 내가 안타깝다가도 하루는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이유 없는 자...
주제 3개가 있는데유... 맛보기 나중에 다른 글로 이어갈 예정~ 정말 짧고 그냥 내용 정도..? 과외쌤김도영,남친이해찬,ㅈㄱ만남정재현
※이곳에는 작가의 상상으로 이루어진 2차 창작물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전부 허구임을 밝힙니다. ※게시물의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합니다. ※성인의 기준에서 수위가 높지 않더라도 성적 표현이 과하다고 판단되면 성인물로 업로드합니다. ※미성년자의 성인물 열람을 금합니다. 부정한 방법으로 열람했을 경우, 모든 책임은 열람한 본인에게 있음을 인지해...
글 루나 "또 다쳐서 오셨네요" "누가, 뭐로 이송 중이라고..?" "나 당신 좋아하는데, 아직 나 고백도 못 했는데" "내가 당신 살릴게요, 그러니까 일어나줘요" "몸은, 괜찮아요?" "좋아해요" "또, 또 다쳤지? 그만 좀 다치라니까" "아프지마, 다치지도 마. 그거면 난 충분해" 이마크 조각글 FIN. •모든 사진과 움짤의 출처는 속에 있습니다.
시를 쓰는 세 계기는 질문을 던지는 나날, 나날에 대한 대답 그 대답의 랠리 이 거대한 세상의 뮤지컬에서 무명 배우의 방백으로 전하는 시시한 여운 종종 삶이 철창에 갇힌 쾨쾨한 고문실처럼 느끼는 순간에 톡톡 등 두들기며 어루만지는 그대의 파편, 그 위의 혈흔
[마펭/줄리스킵] Party 리퀘로 드린 글입니다. * 언제나 그랬듯이 의인화! * 줄리언x스키퍼 거울 앞에서 옷매무새를 고친 스키퍼는 마지막으로 소매 끝을 정리했다. 정석적인 정장을 입은 남자가 거울 앞에 서있었다. 그의 파란 눈동자가 빛났다. 넥타이를 정돈한 그는 문 밖을 나섰다. 밖에는 눈부신 햇살이 쏟아지고 있었다. 그는 길가로 나오다 우편함에 비죽...
[마펭/클래스킵리코] 오해 (클래스킵리코 / 비밀스킵리코) * 리퀘로 드린 글입니다. 클래시파이드는 탁자에 놓인 테이크아웃 커피컵을 들어 올리며 손목시계를 보았다. 4시 5분. 약속시간이 5분 지나있었다. 시계에서 시선을 떼고 커피를 들이켰다. 그 맛이 씁쓸하기만 했다. 초조해선지 다리가 살짝 떨렸다. 컵을 내려놓은 클래시파이드는 핸드폰을 꺼냈다. 아직 스...
[마펭/코왈스킵] 꿈 짧음 주의 지인 분께 드리려고 15분만에 썼습니다. 개연성 ㄴㄴ “대장님, 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갑작스런 질문에 스키퍼는 고개를 돌렸고, 정장을 입은 코왈스키의 모습이 보였다. 스키퍼는 의아한 듯 고개를 갸우뚱했고, 코왈스키는 진지한 표정이었다. “질문 그대로입니다. 피하지 말고 대답해주십시오.” “갑자기 뚱딴지같은 소리인데, 뭐...
[마펭/스키퍼 오른쪽] 조각글 코왈스킵, 프라스킵, 리코스킵 조각글 모음입니다. 코왈스킵) 늦은 시간, 바는 은은한 주황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유리잔과 유리병, 술병이 빼곡하게 진열되어 있는 찬장이 보였다. 천으로 유리잔을 닦던 코왈스키는 딸랑 울리는 종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어서 오세요.” 문을 열고 들어온 남자는 바 앞에 있는 긴 테이블 자리에 앉았...
[마펭/코왈스킵] 조각글 비 오는 날이네요. 오늘도 비가 왔습니다. 비 오는 날 주제로 조각글 몇 개 써봤습니다. 마펭 첫 연성을 비 오는 날 소재로 코왈스킵을 써서 그런지 매번 비가 올 때마다 코왈스킵이 보고 싶네요. 코왈스키퍼 1. 썰 간질간질한 코왈스킵 보고 싶다. 이 사람도 날 좋아할까, 나와 비슷한 기분일까. 아냐, 나 혼자만 하는 생각일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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