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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적색상실赤色喪失 10 망설임 없이 직접 나선 배세진을 막으며 강경한 반대를 표한 자는 박문대였다. 이세진은 배세진을 빼내려다가 붙잡혔다. 그런데 배세진을 다시 센터에 집어넣자는 건 다시 생각해도 미친 짓이다. 안 됩니다. 그렇게 반대하는 박문대와, 말없이 동의한 류청우가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들을 향해 숨을 삼키며 배세진이 다시금 말했다. “제가…… ...
연수(@daegariOK)님과의 연교입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 “사형, 사형.” “응? 청명아, 왜 그러느냐.” “나 이가 아파요.” 청문을 찾아온 청명의 눈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었다. ...
황예지와 신류진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들끼리도 알고 지낸 동네 친구였다. 굳이 꼬집자면 황예지가 1살 더 언니였지만 가끔씩 류진이 예지에게 호칭을 언니라고 하는 것을 제외한다면 언니 동생 사이라기보단 [친구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끈끈하고 자매라고 하기엔 혈연 관계가 아닌] 게 그들을 지칭하는 더 정확한 단어였다.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그랬다. 관계의 ...
[시작하기에 앞서] - 들으며 작성된 글로 작가님의 모든 말씀을 옮겨 적은 것이 아닙니다. - 체력에 따라 압축되어 정리된 질문과 답변이 있습니다. 그냥 이런 뉘앙스의 질문과 답변이었구나 생각해주세요. - 오탈자가 다량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말투를 살리기 위해 의허니, 혀노 등으로 작성된 부분이 있으니 그냥.. 넓은 아량으로 넘어가주시기를 부탁드립니...
* 이 글은 창작글로 사실이 아닌 허구, 픽션입니다. 불량 감자 글. 지존 박성진이 복학을 했다. 우리 과의 자랑, 만인의 에타남, 대식대 풋살남, 동아리 축체 보컬남 그 박성진이 복학을 했단다. 군대를 갈 때도 휴학한다 어쩐다 말 한마디 없더니, 어떻게 복학할 때도 언질 하나 없을 수 있는지. 생애 첫 해외여행 날, 출국을 한 시간 앞두고 받은 '방금 군...
*와쳐의 추천과 댓글은 신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스파이더맨=미래의 피터 *스파이디= 현재의 피터 입니다. *추천... 좀 만 해주면...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번편 열심히 썼는데 재미없었나 싶어서 ㅠㅠㅠ 재미없으시면... 어쩔 수 없지만 ㅠㅠㅠㅠ “그런데 우린 왜 모이라고 한거야?” “아아! 잠시만 기다려봐!” 스파이더맨의 눈물로 잠시 딴길로 샜던 이야기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헤헤헤헤헤헤 제가 요즘 제대로 미쳐가고 있습니다. 이유요? 아.. 뭐랄까....... 음...... 제가 공부를 좀 해요 아시다시피, 선행은 미치도록 많이 한다는건 아니고 그 뭐냐 제 나이보다 1살 정도 많은 거 최상위를 어렵지 않게 푸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네? 시험도 잘보고? 특목고 반에 있는데? 올림피아드 문제 난이도 보고 해탈했습니다. 꿈이 의...
일찍 잠들었던 탓인지 새벽에 잠에서 깬 채정의 눈이 어둠속에 반짝 하고 빛이 났다. 시야를 바로하고자 눈꺼풀을 연신 깜빡거리던 채정이는 웅크리고 있던 몸을 천천히 펴내며 고개를 젖혀 곤히 잠들어 있는 진우의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뱀파이어는 밤에도 낮처럼 잘 보이는데 이게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은 몰랐다. 꼭 모아져 있던 두 손을 슬그머니 올려 턱을 콕콕 찔러...
이터널스 온리전 '아리솀 <충격> 진짜 계심!' 참가작입니다. 작은 낙서들로 스티커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어서 시작했는데 이렇게 온리전까지 참가할 수 있게 돼서 기쁩니다!! 그리고 싶었던게 많았는데 (쉐도우 워리어 포스터라던가 돈방석에 앉은 세르시라던가...)다 담아내지 못한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있었는데 종종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은 일러스트로 그...
"파괴하고자 하는 욕망도 창조적인 욕구다, 라는 피카소의 말이 있죠." 찰나의 빛은 온 세상을 삼켜 버릴 듯했다. 찰나의 빛. 신발 밑창이 닳을 정도로 바닥을 직직 끌며 거닐던 나의 시선을 잡아끈 건 그 빛이었다. 청아한 흰색을 머금은 듯했으나 금시에 기둥 뒤편으로 사라진 잔상을 또렷하게 읽어낼 수는 없었다. 빛의 잔상에 시야가 점박이로 반짝여 어지러웠다....
해진의 겨울 윤사월 씀 정소아과는 4층으로, 해진 태권도의 바로 위층에 존재했다. 백현으로서는 소아과를 방문하는 일이 전혀 내키지 않았지만 주은의 성화를 이기진 못했다. 오늘 아침 주은은 백현의 안색을 보자마자 질색을 표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미련하게 구는 일이 얼마나 멍청한 짓인지에 대해서 주은은 백현에게 여러 번 설교한 적이 있었다. 어릴 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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