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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첫번째 화신인 다이애나는 동이 틀때 태어났다. 어슴푸레한 새벽 빛이 그의 눈에 서렸다. 쭉뻗은 아침햇살이 신의 손끝에 닿자 빛은 그의 손에서 선이 되었다. 다이애나는 그것을 양쪽으로 휘두르자 공기가 갈라지며 빛이 자신을 둘러쌓았다. 다이애나는 이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그때는 양을 묶어둘 밧줄만 있으면 평화로운 때였다. 다이애나는 밧줄을 허리춤에 차고 ...
if 만약에 온씨남매가 방계가 아니라 직계라 온정이 소종주로 발탁 됐고 15살의 나이로 돌아온 모두가 운심부지처로 다같이 수학가서 평화롭게 지내고 나중에 커도 사일지정 이런 일들 없이 평화롭게 지내는 그 모습이 보고싶다 여기서 무선이는 기억이 다 있는 상태면 좋겠다 사심... 음철도 제가 없앴습니다. 모든건 저의 사심..... 그저 행복한 무선이와 모두가 ...
"저...민하야..." "(해맑게)제가 드릴 수 있는 선택지는 이것 뿐이에요, 교수님." 그러니까, 그게... 이걸 어쩌지 하는 표정으로 민하를 바라보는 석형을 민하는 그저 해맑은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분명, 석형 자신은 민하에게 충분히 돌려서 거절의 의사를 표시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후, 며칠동안 시무룩한 민하의 반응을 보며 민하가 자신을 포기했을거...
약 후방주의 상처(3p) 선택(2p)
한지서 20세 여 156cm 일상 찹쌀떡 게임에서 손이랑 등 붙어버린거...ㅋㅋㅋㅋ...... 여기까지가 러닝중이고 아래부터는 엔딩나고 그린거~~ 갓캐 윤아한테 선물한것들~~ 사실 선물한거 꽤있는데 임자가 있는 친구들이라 안올림ㅋㅋ!!~~ n년후 장발 지서 겨연 1호 커플 축전~~~~~
어느 날 한 신선이 내려와 마른 강가에 자신의 눈물을 뽑아 물을 흘리고 또 다른 신선이 내려와 강가에 몸을 던져 폭포를 만들었다 그다음 한 신선이 내려오더니 마르고 썩은 나무뿌리와 나뭇잎을 걷어내었지만 그의 몸은 썩어 재 가루가 되었고 또 다른 신선은 차마 지상에 악기에 내려오지 못해 그들에게 별빛을 비추다 탈신하여 그 또한 별이 되었더라 나중에 천재한테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1 김윤이는 단 몇분 차이로 태어난 내 동생이다. 둘다 타고나길 몸이 약했지만, 윤이는 나따위는 애교로 보일 정도로 심각하게 건강이 좋지 않아서 어릴적부터 일가친척이 똘똘 뭉쳐 정성으로 그 앨 키워냈다. 꼭 그래서만은 아니지만, 윤이는 어릴 때부터 무서운게 없었고, 자신만만했으며, 제멋대로에, 자기중심적인데다가, 지나치게 솔직하고 뻔뻔했다. 한마디로 재수...
솔직히 스타워즌가 뭔가 하는 책은 예상보다 재밌었다. 하지만 그 깊고 오묘한 재미를 음미하기에 딘은 너무 지친 상태였고, 창문을 통과하는 햇빛이 따뜻했으며 양호실 침대는 푹신했다. 그러니까 딘이 잠들어 버린 건 딘의 탓이 아니었다. 왜냐면 딘은 눈을 뜨고 나서야 자신이 자고 있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눈을 뜬 것도 무언가가 따갑도록 딘의 얼굴에 계속 닿고...
내 인생에 몇 가지 손 꼽히는 후회스러운 일이 있다 그 중의 하나가 나훈아라는 가수를 너무 늦게, 이제 알게 된 것이다. 알게, 라는 말은 적절한 표현이 아닐 수도 있다. 가황 나훈아, 가왕 나훈아라고 불리우는 나훈아 선생님. 나는 그에게 가선이란 말을 더하고 싶다. 작년 추석 KBS 콘서트. 그 감동을 어찌 다 말로 하겠는가. 그는 내 인생의 스승이 되었...
한편, 실험체로 잡힌 아이들을 풀어주고 방독면을 쥐어주거나, 아니면 상황을 설명하고 안에서 대기타도록 하던 아이든 헌터는 문득 한 아이의 목 뒤에 있는 수술자국을 발견했다. "...이거 뭐야?" "..그거 수술자국이야." "..그걸 몰라서 묻냐." 아이든이 갤리에게 핀잔을 주었다. 갤리는 굳어진 얼굴로 아이든에게 말했다. "그거 칩이야. 위키드가 우리에게 ...
위무선은 게슴츠레 뜨고 있던 눈을 동그랗게 뜨곤 가까이 다가온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옅은 색을 멍하니 보기만 했다. 촛불의 빛과 은은한 달빛에 반사된 남망기의 눈은 보석처럼 반짝였다. 남망기의 얼굴이 가까워지고 은은한 단향목 향이 짙어져 코를 맴돌았다. 지금 이 순간, 위무선은 남망기와 정확하게 눈을 맞추고 있는 것 같았다. 남망기는 위무선이 보이지 않을 ...
이렇게에 쾌청한 날에. “아아ㅡ!” 문을 닫으며 걸음을 나서려다 귀에 꽂힌 신음성에 고개를 돌렸다. 이것은 변백희의 오빠로 22년을 살아온 경험에 의하면 필시 조심성이 부족한 변백희의 나자빠진 소리렷다. 딱히 챙겨줄 맘은 없었지만 어차피 나가는 길, 한 번 놀려줄까 싶어 실실 웃음이 나는 얼굴을 숨기지 않은 채 걸음을 빨리 했다. 분명히 우스운 꼴로 나자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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