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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괴력난신은 변신 기술을 가지고 있다. 당연하게도 그들이 가장 선호하는 형태는 인간이다. 이렇게 말하면 인간들은 역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 그렇다 자뻑할지 모르지만, 딱히 그런 이유 때문은 아니다. 그저, 인간이 워낙 많으니 적당히 녹아들기 좋을 뿐이다. 나무를 숨기려면 숲에, 돌멩이를 숨기려면 자갈밭에, 괴력난신이 숨으려면 팔십억 호모 사피엔스 ...
*버튜버 앵보님 팬픽입니다.*팬픽인 만큼 이 소설에서 나오는 모든 설정들은 100% 날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동화 <백만 번 산 고양이>를 약간 참고했습니다. *앵냥이 귀엽네요. 저도 유행 한 번 타봤습니다. 어려운 전보 ••• 3부터 숫자를 거꾸로 센 다음, 숨을 한 번 가다듬고.앵두들아 나야. 너네들 두목.오늘은 내가 긴히 할 말이 있어서...
우리 여행을 가요. ···어디로 갈까요, 우리? 론도가 좋아하던 곳이요. 갖 구운 빵이 나온 프랑스 거리나. 아니면, 늘 먹고싶어했던 아이스크림 생산지 공장이 있는 곳으로 가요. 아. 튤립 좋아하잖아요. 그것도 보러 가요. 욕심쟁이. 그렇게 많은 곳을 어떻게 가요? 우리는 갈 수 있어요. 우리는 늘 함께니까. 죽어도, 죽어서도.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함께...
https://kre.pe/7dMJ 커미션 두 파일의 내용은 같고 캔버스 크기의 차이입니다! 대의 경우 4780*2480px (300dpi) 소의 경우 1147*595px (72dpi)입니다.
學然(Aspidiske)님이 그려주셨습니다. 최근 진행이 막혀 고민이 많은 와중에 받게 되어 굉장히 큰 동기부여도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읽어주시는 분들마다 다른 모습의 지셀을 상상해주시는 것이 굉장히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마몬> 후우... 꽤나 거물이었어. 이거라면, 어떨려나. <타이건닐> 충분합니다! 역시 마몬님! <솔로몬> 쓰러뜨린건 우리들... 아니, 아니야. <마몬> 「조치」는 맡겨도 좋을까. <타이건닐> 네, 맡겨주세요. (환수를 데리고 가는 타이건닐) <솔로몬> 조치라니... <마몬> 안...
이 글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뭐? 누가 나가? " " 원우, 원우가 하숙집 나가겠대. 이미 짐도 다 챙겨 놓은 거 같더라... " " ...나간다는데 말릴 수도 없고, " " 잠시만요, 형... 누가 나가요...? " " 어? 아 지훈아, 원우가 나가겠대 " " ...원우요? " ----- 원우가 나간다고 한 게 분명 내 탓인 거 같았다. 민규랑 가까...
己丁辛 卯酉巳 사주, 성격, 대운, 연애운, 연애스타일 가을에 태어난 흙. 원래 봄, 가을에 태어나면 사주의 온도를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다만 화기운이 강하고 수기운이 없으니 비교적 조열한 사주...라고 할 수 있겠네요. 태어날 때부터 사주를 식혀줄 수 있는 자수 기운을 갖고 태어나니 집안은 부유한 축에 속할 걸로 보입니다.
3년 된 짝사랑이 끝났다. 끝난 건가, 아님 끝낸 건가... 끝냈다는 게 맞는 것 같다. 이미 끝나있는 사랑을 질질 끌어오다가 청첩장을 받고 그제서야 끝내야겠다는 결심을 한 거니까. 청첩장을 내미는 얼굴이 너무 행복해 보였다. 꼭 와줬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재윤은 자신이 없었다. 그 사람의 결혼식 날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에서 내리고 난 시간은 결혼식이 끝...
망할 경의중앙선. 뭔 놈의 배차 간격이 20분이야. 동민은 떠나버린 지하철을 쳐다보며 숨을 골랐다. 지하철역을 가득 메운 한여름의 뜨거운 공기가 이제야 느껴졌다. 뭐 했다고 벌써 7월인 건지. 시간 참 야속하다. 주머니에 손을 넣어 스마트폰을 찾다가, 고 3을 기점으로 없애버린 것을 그제야 떠올리며 머쓱하게 손을 거두곤, 옆구리에 끼고 있던 낡은 단어장을 ...
버려진 운명에 대하여 정재현은 자신의 말을 행동으로 보여주듯 또다시 며칠동안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동안 잠깐씩이라도 그를 만났는데 그랬던 게 마치 신기루 같았다. 오히려 보지 못할 때보다도 더 공허했다. 그럴수록 더 이해가 되질 않았다. 분명 내 손목에 자신의 이름이 있는 걸 다 알면서도 그렇게 냉정하게 구는 정재현이. 언젠간 나타날지도 모를 그 네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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