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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방으로 돌아온 굽타가 제일 먼저 본 것은 책상에 놓인 쪽지 한 장이었다. 푸른빛 도는 꽃송이 옆에 쓰인 단어는 단 세 개였다. 「드레스룸에 가 있을게.」 드레스룸? 아, 그렇지. 굽타는 생존자들이 흩뿌리던 정보를 떠올렸다. 이름도 모르는 뭔가를 기념하려고 파티를 하겠다고 했었나. 확실한 건 굽타가 그것을 무시했다는 사실이다. 되먹지 못한 부르주아 같은 짓거...
추가만화 - > 세실과 세나의 잡담타임(2p) 안 보셔도 큰 상관없는 잡담입니다. 저퀄주의. 후원 개념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몇번을 외치고, 몇번을 붙잡고 목이 쉬도록 불러본들 듣지 않는 당신에게 나는 몇번이고 계속해서 외치고있지만 여전히 전혀 듣고 있지 않군요. 당신이 그토록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것인가요. 우리의 길은 맞는 것인가요. 당신이 헤메는 것 처럼 보여요. 우리는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 걸지도 몰라요. 그러나 당신은 나에게서 귀를 막...
커플링 요소 無이긴해도 어떻게 보면 토니피터 스팁버키 토르로키 ((커플링 요소 有로 보면 토니가 피터좋아함. 스팁버키는 서로 좋아함. 토르가 로키조아함. 리버스도ok)) 1. 어벤이들이 학생이었다면? 월요일 조회시간(3반) [1반--> 원조 어벤이들] [2반--> 가디언즈] [3반--> 나중에 합류한 어벤이들, 아스가르드 인 등등.. 나머지...
* 포켓몬 시리즈 이해 부족 * 캐릭터 서사 날조 주의 * 묘사는 없지만 오메가버스 세계관 가라르 지방은 평화로웠다. 블랙 나이트 사건 때문에 위험했던 적은 있었으나 옛날 일이었다. 현재는 전 챔피언인 단델이 위원장으로, 무한다이노를 잡은 우리가 챔피언 자리에 올라 가라르를 지켰다. 무한다이노가 폭주했던 너클시티도 건재했다. 다른 지역은 말할 필요도 없었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어머, 벌써 밤이 깊었네. 흐음, 오늘이야말로 그걸 해 볼까나.” 안녕? 이건 이름 모를 그대에게 쓰는 편지. 봉인지에 있으면 너무 심심하니, 글이라도 써 보면 좋지 않겠냐고 누군가가 말하더군요. 글을 쓰면 시간이 잘 갈 수도 있다고. 그렇지만, 혼자만 읽는 글은 너무 외롭잖아요? 그래서 그대에게 편지를 쓰기로 했어요. 자, 먼저 제 소개! 제 이름은 루...
크리스마스 파티의 마지막 손님의 이름은 이동혁이었다. * 미국으로 유학 간 형이 이번 크리스마스에 집에 오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크리스마스를 고작 일주일 앞둔 수요일이었다. 대신 형은 대학에서 만난 애인과 새해까지 자동차 여행을 하기로 했다고 했다. 렌터카를 타고 발길이 닿는 대로 실컷 돌아다니는 게 유일한 계획인 여행이었다. 그 통보에 엄마와 아빠는...
- 여주는 어릴 적부터 혼자서 자는 것을 무서워했다. 눈 감고 자는 사이에 귀신이 옆에서 보고 있으면 어쩌지 도둑이 들어오면 어쩌지 하는 별별 생각이 이유였다. 지금보다 훨씬 어릴 때는 잠이 든 사이에 외계인이 나를 납치해서 기억을 지워버리거나 뱃속에 이상한 것을 심으면 어쩌지 하는 고민에 꼴딱 밤을 새운 적도 있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여전히...
이제노가 돌아왔다. "여주야, 과일 좀 들고 따라와." 하필 그날따라 일없이 빈둥대던 게 원인이었을지도 모르겠다. 평소에도 옆집과의 왕래는 잦았다. 하나뿐인 아들내미를 해외로 보내시고 적적하셨는지 종종 우리 부모님을 초대하시곤 했다. 이제노네 마당은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정원에는 기화요초라 할 만큼 각양각색 꽃이 피어 늘 꽃향기가 만연했다. 종종 모여 바비큐...
*약한 감금소재 주의 *쿠키&사람 표현이 왔다갔다 합니다 어느 날 라떼맛 쿠키에게 편지 한 통이 도착했다. 아주 고급스러운 편지봉투 위에는 정갈한 글씨체로 몇 글자가 적혀 있었다. 에스프레소 라떼맛 쿠키 왕국 다섯번째 쿠키하우스 발신자 주소는 보이지 않았다. 라떼는 하마터면 우체통에서 편지를 꺼내자마자 떨어트릴 뻔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 편지는 ...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210505 기준 3장 (전체 지도/B구 지도/C구 야산 지도) +211209 쇼핑백 표지와 에필로그 표지를 업로드했습니다. 에필로그 표지 열람 시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양배 시 전체 지도 B구 지도 C구 야산 지도 (큰스님) 기본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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