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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우체국에서 새롭게 시행되는 배송 방법인 <준등기>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http://blog.daum.net/e-koreapost/7827117 준등기에 관해 소개된 블로그 입니다 우체국에서 편지를 우편함까지 넣어드렸다는 알림문자를 발송하는 '준등기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편지보내실 때 준등기서비스를 신청하시면, 수취함에 일반우...
준면의 사무실은 준공 일자가 70년대로 넘어가는 오래된 빌딩 구석에 자리하고 있었다. 7F. 바둑 기원, 약탕기 업체의 영업 지부, 중국차(茶) 도매처가 줄지어 있는 복잡한 건물. 그 중에서도 작고 허름한 사무실, 출입문의 반투명한 간유리에는 칠이 벗겨진 글씨로 아무도 걸지 않는 유선 전화 번호와 상호명이 적혀 있었다.070-XXXX-XXXX김준면사설 조사...
황금연휴라더니 다들 어디를 가는지 고속도로에 차가 가득이었다. 찬열은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고속도로에 갇혀있었다. 상행이라 조금 여유롭게 생각했더니 도로에서 쓸데없이 시간만 축내게 돼버렸다. "아예 국도로 빠질 걸 그랬나." 퇴근시간과 겹친 국도는 고속도로보다 나을게 하나 없을 걸 뻔히 알면서도 괜히 혼잣말을 했다. 준면은 날씨도 좋고 연휴인데 가볍게 놀러...
적어도 동혁에게는, 오늘이야말로 악 중의 악, 최악이라 할 수 있다. 따사롭다 못해 따가운 햇볕과, 따뜻하다 못해 절절 끓는 바닥에 눈을 비비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한쪽은 볕에 한쪽은 바닥에 벌겋게 익은 양 볼을 힘겹게 들어 올렸다. 관자놀이부터 발뒤꿈치까지 몽창 두드려 맞은 듯 욱신댔고, 분명히 어젯밤 본인의 단칸방으로 돌아오려는 필사적인 몸부림에서 비롯...
또다. 스치자마자 황급히 돌아가는 시선. 벌써 세 번째였다. 자꾸 자신에게 따라붙는 시선을 알았다. 하지만 그 시선의 이유까지는 알 수 없었는데 이제야 그 이유를 확신했다. 자기 딴에는 들키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 같지만 큰 덩치와 어설픔에 모르려야 모를 수가 없었다. 시선의 의미를 알게 된 이상 준면은 평소처럼 찬열을 대할 수 없었다. "형. 다음 수업 언...
쾅쾅쾅-. 잠에 빠져있던 찬열은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억지로 잠에서 깼다. 01:43 휴대폰 화면의 시간을 보니 짜증이 일었다. 대체 이 시간에 누구야. 문밖에서는 여전히 현관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찬열아~." 문을 열자마자 술냄새가 진동했다. 그리고 술통에 빠져있었던 것 같은 준면이 위태롭게 서 있었다. "형?" 찬열은 잠결에 제가 사람을 잘못 본 ...
Pairing : Sam/Evil-DeanRating : NC-17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Hurt/Comfort(11) 잠깐의 정전으로 병원 안의 사람들이 웅성거렸다. 덕분에 외부인들의 침입에 대해 알 길이 없었고 갑자기 응급실에 들이닥친 피투성이의 중년을 치료하느라 바뻐졌다. 침입한 ...
Pairing : Sam/Evil-DeanRating : NC-17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Hurt/Comfort(10) “일단 이곳에서 벗어나야 해요!” 루비는 결계 안에 들어오자마자 다짜고짜 샘을 깨우려고 하였고 바비는 그런 그녀의 손을 붙잡았다. “Don’t. 샘은 수술한지 얼마 되...
Pairing : Sam/Evil-DeanRating : NC-17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Hurt/Comfort(9) 릴리스는 수많은 부하들을 딸려 보내 주었지만, 딘은 단독행동을 좋아했다. 더군다나 상태가 안좋아진 지금으로서는 같은 악마들에게 헛점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 “헉…헉….”...
Pairing : Sam/Evil-DeanRating : NC-17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Hurt/Comfort(8) 수많은 사람들의 발걸음 소리와 말소리, 그리고 인공적인 기계음들이 한 공간에 섞여 혼돈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Unresponsive." "B.P. 180 over 50...
‘죽을까?’ 아카아시는 회사 건물의 엘리베이터 벽에 기대어 멍하니 생각했다. 그냥 이대로 콱 죽어버릴까. 어쩌자고 그런 말을 했을까! 홧김에 해버린 말이었다. 저도 모르게 입 밖으로 나왔다. 외롭게 했다는 말에 자기를 가리키는 보쿠토를 아무렇지도 않게 흘려보낼 수가 없었다. ‘아니, 처음부터 말이 안 되잖아.’ 아카아시는 엘리베이터의 벽에 쿵 소리가 나도록...
Pairing : Sam/Evil-Dean Rating : NC-17 Warning : homosexual, Angst, Incest, violence, rape, Hurt/Comfort (7) 그는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이 망할 침대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샘은 딘의 거부반응에, 더이상 다가가는 것을 주저하고 있었다. 딘은 그 허점을 노릴 수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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