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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름다운 것을 본 적이 있나요. 학습된 아름다움이 아니라 감정으로 느낀 아름다움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아름답다' 라는 말의 개념을 배워나갑니다. 다른 어떤 단어도 여기서 예외일 순 없죠.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이 '아름답다' 라는 말을 쓰는 용례를 학습하면서 그 단어의 뜻을 알게 됩니다.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그림, 아름다운 풍경,...
About me 따로 염색한 것처럼 색이 어두운 흑발 긴생머리, 앞머리는 없다. 화장은 진하게 하지 않고 눈썹, 피부, 입술이 전부. 쌍커풀 있는 큰 눈 덕에 눈화장을 하지 않아도 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흰 피부에 긴생머리, 도서부 부장까지 아마 흠잡을 곳 없는 덕에 인기도 많은 편이다.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도 모두 알 것이라 감히 자부할 ...
“미친. 우리 과에요?” “어. 헤어지고 둘 다 군대 갔잖아.” “내가 봤을 때 정강일은 게이 아니야.” 불쑥 튀어나온 낯선 이름에 담배 맛이 다 떨어졌다. 그래도 여기까지는 참아보려고 했다. 도운은 원래 뭐든 나서는 타입이 아니었고, 결정적으로 이번에는 제발 조용히 살게 해 달라고 하던 원필 얼굴이 둥둥 떠다녀서. 반쯤 남은 담배 다시 물지도 않고 자꾸 ...
01. 오늘도 느릿하게 눈이 띄였다. 푹신한 어딘가에 눕혀져, 눈 앞에는 초록색의 무언가가 천천히 살랑거렸다. 시원하고도 향긋한 풀내음이 훅 끼쳐왔다. 저 위에서 지저귀는 새 소리. 굳이 몸을 일으키지 않아도 정국은 알 수 있었다. 여기는 꿈 속이다. 흐리던 눈 앞이 선명하게 보일 때 쯤, 몸을 일으켜 주변을 둘러 보았다. 온통 푸르른 잎들로 둘러싸인 이곳...
가담항설 배포전 화천월지에 판매된 암갑회지 <슬기로운 생활> 유료발행합니다. * 20 페이지 풀컬러 * 암주갑연 학원물 * 섹드립이 포함되어 있어 15세 미만에게 구독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SRPG 게임이어서 제대로 엔딩까지 플레이할 수 있을까 걱정되었지만 높은 평을 받은 게임답게 며칠 잠을 줄여가며 달릴만큼 푹 빠져서 즐겼습니다. 첫플레이는 청사슴, 금사슴반은 두번째였는데 청사자의 무거운 분위기보다는 밝고 멘탈이 단단한 학생들이 있어 마음의 여유가 있는 금사자가 더 연성하기 편하더군요. 물론 다른 반들도 무척 좋아합니다. 금사...
** 1편 마지막에 내용이 추가 되었습니다. 버스 정류장 앞에 서 있던, 지성은 징징 울리는 핸드폰을 품에서 꺼내들었다. 우진이, 라고 간결하게 적혀 있는 이름에 지성은 서둘러 전화를 받았다. " 어, 우진아 " - 왜 이렇게 멍때리고 있어? " 어? " 빵빵, 하는 경적소리에 지성이 고개를 돌리니 우진의 차가 서 있었다. 지성은 서둘러, 핸드폰을 끄고선 ...
초반 부분은 오노의 시점으로 읽어주세요. 운명을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가끔 생각하게 되는 의미 없는 의문이다. 적어도 아이바를 만나 니노를 찾게 되는 경험을 한 나는 운명을 믿는 편이다. 지금 내 옆에서 꽃을 살펴보고 있는 니노는 어떤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니노와 새로운 인연을 이어 나가기로 다짐한 그 날 이후부터 매일 니노의 꽃집으로 발길을 향했다...
26. 이 별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더운 날의 밤이었다. 부모님은 찜질방에 가셨다고 했으니 오늘 안에는 들어오지 않으실 모양이었다. 그러니 마음먹고 이런 말도 할 수 있는 거겠지. 마당에 놓인 평상에 주저앉은 재영과는 달리 한결은 참지 못하고 일어나서 30분째 마당을 서성였다. 말이 없는 건 두 사람 다 마찬가지였다. 여러모로 충격이었고, 슬픔이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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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오… 으허엉!" 잘못 걸렸다. 처음 든 생각은 그거였다. • 그저 시간이 남아돌아 잠깐 옥상에 올라갔을 뿐이다. 조금은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았고 탁 트인 옥상은 사람도 없었기에 잠깐 바람쐬기 딱 좋은 곳이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슬슬 내려가볼 참이었다. 덜컹. 탕. "…" 갑자기 웬 아이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딱히 옥상이 자신의 소유물도...
열흘간의 성장통을 끝내고 말끔히 자리를 털고 일어난 찬열이 언제 아팠냐는 듯, 1층 계단 아래를 뛰어 내려갔다. 저택의 입구를 지나 점점 다가오는 금빛 찬란한 마차를 보며 자리에서 껑충 뛰기를 몇 번, 기어코 눈앞에 선 시종을 지나 마차의 문을 벌컥 여는데 꼿꼿이 허리를 펴고 셔츠의 프릴을 말끔히 정리한 뒤 공국의 공자 저하를 맞이할 예정이었던 오베르 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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