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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하야시, 그게 내 이름이다. … 누가 지어줬는지도 기억조차 가물가물 할 뿐. 내가 조직으로 들어온 건 스스로 들어왔다고 할 수 있다. 단지 내 몸을 지키고 싶었을 뿐. 내가 이 일이 시작하고 좀비사건이 터질 줄 몰랐다, 당연하지. 나는 인간 대 인간으로 상대를 했으니까. 좀비로 상대 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좀비와 싸운다면 당신은 좀비를 과연 이길 수 있나...
유서 나 혹시 당신을 해쳤거든 마음 깊이 사과드립니다. 그리 잘난 재주 없이도 지금껏 살아왔기에 바랄 것 없어 몸에 이상이 왔을 때 스스로 죽고자 노력했으나 두려움이 발을 붙잡았나 봅니다. 하늘은 맑습니까 흐립니까. 나의 주변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나 혼자였습니까. 눈을 감아 더는 세상을 볼 수 없다는 것 나 사랑해주는 사람 볼 수 없는 것 둘...
*취향 타는 소재주의(ntr, 바람) *게임의 초월자 설정, 오버시어 설정과는 다르게 연합이 힘을 합쳐 검은마법사를 완벽히 봉인하는 데 성공했고 메이플월드는 평화로워졌다는 설정(일종의 평화au...)으로, 그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프리메르/에반메르가 동시에 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제 약간 광기를 곁들인 *적폐캐해 테러방지용 결제인데 진짜 별 거 없어요.....
새벽 2시. 난영은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했다. 어찌 겨울만 되면 이토록 잠이 오지 않는지 모를 일이었다. 저 산속의 짐승들은 겨우내 잠을 잔다고 하던데. 난영은 괜한 계절 탓을 했다. 수요일, 근무가 없는 날이라 저녁 6시 이전에는 해야 할 일이 딱히 없는데도 난영은 초조해져 억지로 잠을 청했다. 오전 10시. 모처럼 백화점엘 가볼까, 난영은 외투를 고르...
장도고 분위기 날조 주의.. 이규가 주장이라는 설정이엇습니다. .. 둘다 뒤질래? 이규가 화났다. 빙글빙글 웃고 있는 제 주장이 사실은 머리 끝까지 화났다는 것을 안 190을 거뜬히 넘는 장정 둘이 얌전히 뒷짐을 쥐고 섰다. 둘이 싸울 수 있지. 초등학생도 아니고 상관 안 해. 근데 이거 팀 스포츠인 건 알고 있냐? 니들 좆대로 하고 싶으면 나가서 당구나 ...
“재수없어.” 길을 걷기 불편할만큼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를 지나며 중얼거렸다. 사람이 왔으면 비키는 시늉이라도 해야할 것 아닌가. “아, 미안.”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에 있던 한민현은 내게 사과를 했다. 그야말로 사람들의 중심에 있는 한민현. 성격 좋은 사람처럼 내게 사과를 하는 모습에 짜증이 난다. “야 너는 왜 맨날 쟤만 보면 짜증을 내냐?” 뒤에서 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일반 포스트에 이제노 부분 전에 올린 글과 함께 추가 글을 합쳐서 대리모 모음집을 업로드를 했습니다. 똑같이 추가 글 부분만 멤버십에 올려뒀는데 오류로 인해서 먼저 모음집이 올라간 관계로 헷갈리신 분들을 위해서 대리모 모음집에 멤버십 무료 전용으로 수정했습니다. 어차피 추가 글은 멤버십이랑 일반 포스트에 올린 글이랑 똑같기 때문에 아무 걱정없이 편하게 읽어...
그는 매우 오랜 세월을 산 존재였다. 그의 주변에선 많은 것들이 태어나고 사라졌고, 많은 것들이 변해갔다. 변하지 않는 것은 오직 그 자신, 본인 뿐이었다. 자신을 뺀 모든 게 변해간다는 것은 마음을 둘 곳이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그렇지만 그는 아무렇지 않았다. 원체 천성이 주변에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인지도, 이런 긴 세월에 익숙해버린 탓일지도 몰랐...
캐붕 있을 수 있어요 ! . . . . 오늘따라 바람이 너무 매섭게 불어서, 바람이 너무 추워서 네 생각을 했다. '요즘 많이 불안해 보이던데..혹시,' '양키나.. 이런 건 아니겠지?' 에이, 설마··하고 지나가던 날, 니가 죽어서 돌아오던 날, 이렇게 운 게 처음이다 싶을 정도로 울었다, 세상이 떠나가라 울었다. -아 거짓말··, 거짓말.. 왜 내 사랑...
가비지타임 장르의 최종수 개인봇을 모십니다. * 유사가 아닌 드림입니다. 호칭은 아래에 남겨둘게요. 1 저는 올해 2023년을 기준으로 성인 여성입니다. 시간적 여유가 많고, 누군가를 곁에 두기엔 전혀 모자라지 않은 여유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평일에는 저녁~새벽 시간대에 접속하고 주말에는 유동적으로 접속합니다. 조금 더 근사한 답변을 위해 고민하다 답변...
팬과의 사이를 엄격하게 공과 사로 구분하는 아이돌이 대부분인 가운데. 이마크와 김여주는 달랐다. 물론, 그들도 누구나처럼 공과 사를 구분했을 때가 있었다. 바로 그들의 첫 만남인 마크의 데뷔초 시기. 여주는 마크의 데뷔팬이었다. 당시 신인이었던 마크의 팬싸컷은 낮았기때문에 여주는 꾸준히 팬싸를 응모했고, 성공했다. 자주 얼굴을 봤기때문에 얼굴을 익히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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