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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주제 : 반려견 ‘사람이 죽으면 천국의 입구에서 반려견이 맞이해준대.’ 바닥에 쓰러져있던 A가 눈을 뜨며 벌떡 일어나. 그런 A의 주변에는 작고 하얀 말티즈, 푸들, 포메가 A를 감싸고 있어. “얘들아..!!” A가 살아있을 때 키우던 아이들이야. 죽은 A를 마중 나왔나봐. A가 환하게 웃으며 팔을 벌리자 A의 품에 달려들어 안겨와. 어서 오라는 것처럼 감...
아름다운 남자. 압도적인 남자. 홀린듯 그 사람의 등을 따라가니 그가 도달한 곳은 아버지의 방이다. 곧 나온 그가 해내는 일은 주방청소. 어처구니가없다. 고작 식재료를 다듬어 정리하는게 전부. 그 아름다운 남자가, 오래간만에 두근거린 남자가 한 일이라고는 일개 청소부들과 같이 재를 닦고 기름때를 청소하는 일이다. 그리고 돈을 받는다. 감사하다며 고개를 숙인...
행사 시작 전의 tmi부터 차근차근 풀어보자면... 지각맨을 탈출하고 싶어서 전날 알람을 5분 간격으로 10개 맞췄다ㅋㅋㅋ 그래서 엄청 일찍일어나서 준비시간이 아주 넉넉했다! 평화로운 마음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주최님께 디엠이 와서... hpreveal 어플이 에러가 난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쁜놈들ㅠ 그래서 아이폰 에러 화면을 캡처해서 보내드렸다. 그것...
헌터스 문에서의 저녁식사는 조금 어색하기는 해도 평범하게 끝났다. 집이 가까운데도 굳이 근처까지 같이 가고 싶다는 알렉의 청을 거절하지 못하고 걸어오는 동안 매그너스는 혈기왕성한데다 섹시하기까지 한 젊은 남자로부터 받는 지나친 호의와 관심이 부담스럽다고 생각했다. 그야, 상대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옆에서 나란히 걷고 있는 사람이 실은 800년이나 넘게...
시끄러운 알람소리와 함께 미간을 잔뜩 찌푸린 재환이 일어나 잠시 멍하게 앉아있다가 머리가 아픈 듯 손으로 머리를 잡았다. 어제의 숙취가 그대로 몰려온 모양이었다. 그러다 문득 자신의 옆에 웅크리고 누워있는 민현을 보고 잠시 깨울까 말까 망설였다. 하지만 민현은 재환이 깨우기 직전 눈을 떴다. "잘 잤어?" "저 어제 무슨 짓 했어요?" 어제 일은 조금도 기...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지성과 성운은 경희궁 방면으로 점차 가까워지는 요괴 무리의 면면을 하나하나 세세히 관찰했다. 아까 집에 난입해서 재환과 성우를 낚아채갔던 전설 속의 구렁이 '무수대망(巫樹大蟒)'이 저 멀리에 보이기는 했지만 그 외에는 그다지 걸림돌이 될만한 요괴는 없었다. 기본적으로 적의 수 자체도 집을 포위했던 때와는 다르게 몇 안되었다. 무엇보다 아까와는 다르게 강한 ...
대충 앤캐 나이에서 10살정도 어리게 가인찬- 온갖 귀여운 옷들 다 사서 선물(??) 기찬우- 온갖 쓰다듬 기미룬- 조심히 대화시도 (나 누군지 알겠어..? 같은..) 김적분- 일단 집으로 데려가서 밥도 먹이고 간식도 주고.. 구찬아- 보호소에 데려감 권태하- 얌전히 제 무릎 위에 앉혀놓고 상황정리 단서겸- 당황 맥스 안절부절. 되려 앤캐가 달램 다기찬- ...
마력을 깨운 뒤부터 매그너스는 일상의 자잘한 부분들을 하나 둘 마법으로 해결하기 시작했다. 바닥 청소와 체어맨과 처치의 식사 준비를 성공하고 나자 조금씩 자신감이 붙었다. 물건을 옮기는 일도 가능해졌고 예전처럼 포션을 만들거나 북 오브 화이트에 적힌 것들을 직접 실행해 보곤 했다. 물론, 타로점을 보러 오는 손님이 없을 때에만 연습할 수 있었다. 그는 카타...
우현이 천천히 눈을 떴다. 당연하다는 듯 제 품에 꼭 안겨있는 성규가 보였다. 억울하게 축 쳐진 눈썹, 꼭 감은 눈, 살포시 내려앉은 속눈썹, 날카로운 코, 말랑말랑한 입술, 손으로 천천히 성규의 얼굴을 훑어 내려간 우현이 쪽, 입을 맞추고는 푸스스 웃었다. 내일 모레 군대 간다는 사람이 이렇게 귀여워서 어떡해. 힐끔 올려다본 시곗바늘은 벌써 11시를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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