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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 성우분에 따라서 블로그나 사진 다른 곳에 재업로드 금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베상은 어떠신지 잘 모르겠네요 ;-; 혹시나 베상 블로그 재업 금지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 원문: https://ameblo.jp/zenraojisan/entry-1...
# 관계성 쿠로오의 경우 심적인 혼란이 기반이 되었던 걸로 보인다. 스스로가 도덕적이지 못한 상태라고 여겼을 가능성도 있다. 이런 내적인 부분에서 스스로와의 갈등이 컸을 거고, 이게 어느정도의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다. 카드 중에 하나가 경쟁과 투쟁에 관한 게 나왔는데, 외부적인 요인으로 해석하자면 경쟁자의 출연이 될 수 있고, 내부적인 요인으로 해석하자면 ...
미리보 사실 저는 작가님이 쓴 글을 그리 많이 읽어 본 편은 아닙니다. 최근에 읽은 건 시뮬레이션 NO.1 과 공항 벌레 두 편이에요. 모두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미공개 글을볼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어요. 제가 보기에 그 두 글에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통제라고 생각합니다. 시뮬레이션 NO.1: 저는 처음에 이 글을 구두로 들었을 때...
※설정상 돗포의 2세(칸논자카 쿄헤이)와 (전)아내가 등장합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또다시 금요일이 찾아왔다. 일주일 내내 쌓여있던 피로가 칸논자카를 괴롭혀댔지만 그렇다고 마냥 쉴 두고 없었다. 내일은 쿄헤이가 그토록 손꼽아 기다리던 놀이동산에 가는 날이기 때문에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늘 다짐했던 칸논자카에게도 내일은 무척 중요한 날이었다. 무엇...
마크 쌤은 뚫어져라 내 옆에 앉은 사범님을 바라보았고 그 덕에 머쓱해진 내가 그를 소개했다. 마크 쌤, 이쪽은 윗층 태권도 학원의 제노 사범님이시구요. 이쪽은 영어학원의 마크 쌤이에요. 내 소개에 두 사람은 어정쩡하게 고개를 까딱했다. 아 안녕하세요. 아 네. 두 사람은 초면인 건가 싶을 정도로 서로를 바라보았다. "여기 앉으세요." "응. 몸은 좀 괜찮아...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플롤로그 있습니다. 납치, 감금 요소/스포 주의/폭군왕이 살아 있다는 설정입니다. . . . 탈출한 뒤, 나는 뭘 할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답답해서 나오긴 했지만 심각하게 할 일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장하영을 찾아갔다. 장하영은 파천검성, 파천신군, 키리오스와 살고 있었는데, 그 녀석은 이럴 때 뭘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을 것 같았다. "그...
악마를 숭배하는 신자. 두 천사의 계약자. 소중한 이를 잃은 가엾은 영혼. 천사를 증오하는 유일무이한 인간.
(요즘 바빠서 틈틈이 글을 조금씩 썼는데 분량이 영 시원찮네요... 결제는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도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눈을 떠보니, 해리는 어느 집 안에 있었다. 그 집은 어지럽게 의자들이 놓여 있었고, 테이블 위엔 양피지들이 굴러다니고 있는 정신없고 차가운 곳이었다. 금속으로 된 사슬이 해리와 닿고 있는 벽에서부터 그 맞은 편 벽까지 이어져 ...
-이 작품은 픽션이며 실제가 아닙니다.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표지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7mqsZsE6FaU -잠뜰TV 콘텐츠인 미스터리 수사...
토요일 오후는 어디를 가든 사람이 많았고 또 내 생각보다 이주연은 많이 유명했다. 게다가 프로그램 첫 방송이 어제였지, 심지어 시청률도 잘 나왔으니 이 정도는 예상했어야 했지만 이주연도 나도 미처 거기까지 생각하진 못했다는 게 문제였다. 겨우 주차를 하고 걸어서 5분 거리인 식당으로 가는데 주말 상수는 너무 오랜만이라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가는 길마다 ...
w.Amanecer "어이어이!!" 오늘도 임무를 빠르게 끝내고는 자연스럽게 나비저택으로 향하던 사네미. 저 멀리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음. 이야, 오늘도 화려하게 베어댔구만. 이렇게 일찍 끝난걸 보니? 라며 말을 걸어오는 우즈이였음. 우즈이는 이미 저렇게 회복해서는 잘만 돌아다니는데, 왜 자신의 츠구코는 도통 일어날 기미가 보이질 않는 건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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