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넌 여전히... 날 사랑하니, 야옹아?" 무미건조한 저스티스 프린세스의 말에 화이트캣은 고개를 슬 기울이며 답했다. "물론이지, 마이레이디." 저스티스 프린세스는 화이트캣을 향하여 느리게 고개를 돌렸다. 하얀 천이 그녀의 푸른 눈동자를 가려, 화이트캣을 볼 순 없었지만 그곳에 그가 있단 것은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네가 나의, 파리의, 그리고 정의의 ...
두송 순무 단델(챔피언) 금랑(후드) 비트(롱패딩) 마리(원피스,자켓) 멜론 우리(원피스,니트잠바) 모동숲 프로 디자인 현재 옐단,채두만 있습니다
어우찾아주셔서 은근슬쩍 열어둡니당 Copyrightⓒ2020 by seora All rights reserved. 시나리오의 모든 저작권은 서라에게 있으며, 이곳의 모든 시나리오는 허가 없이 복사할 수 없습니다. 음악실의 유령 [ 그 날의 너와 내가 가장 바라던, 그러나 오직 너만이 선택할 수 있는 이야기. ] 시나리오 정보 * 플레이 타임 : 10시간~ ...
19. 장 담그는 날 날씨가 청명한 날의 일이다. 새벽에 눈을 뜨자마자 목욕을 마친 화미옹주는 평소 즐겨 입던 화려한 옷이 아니라 수수하고 단정한 옷을 입고 장신구도 가짓수를 줄였다. 화관도 아니 쓰고, 족두리도 아니 쓰고, 첩지머리만 낸 옹주를 보니 파안위는 다소 낯설었다. “저는 오늘부터 사흘간 바깥나들이는 안 할 거여요.” 옹주가 평소와는 달리 차분하...
아스연 코멘터리입니다 소재 어디서 따왔다, 이 장면은 뭐 보고 적었다, 그 밖의 비밀 설정 등등 써봤습니다... 아니 이게 임시저장함 보니까 한 일 년 전에 쓴 아스연 코멘트가 있더라고요? 뭔 두 편 짜리 글에 코멘트를 적어놨는지... 근데 읽어 보니까 웃기기도 하고 애써 쓴 거 지우기도 아깝기도 하고 그래서 여차저차 올려봅니다 별 거 아니지만 구구절절 떠...
감사합니다.
어느 한적한 교실안에서는 여학생들 무리가 또다른 여학생 한명에게 시비를 건다. “야” “ㅇ..왜?” “왜? 그게 니입에서 나올수가 없을텐데?” “왜이러는지 이유를 알려줘야지 병신아” “아 맞네ㅋㅋ” “야 이여주” “...왜..” “너 김태형이랑 친해?” “ㅇ..응(시발것들이 진짜 툭하면 김태형 거리네;)” “앞으로 김태형이랑 친하게 지내지마” “ㄱ..그래도...
카톡을 읽은 슬기는 입을 손으로 막고 발을 동동 굴렀다. 길거리에서 창피함을 까먹고 깍깍대다가 자리에 그대로 쭈그려앉아 주절주절 답장했다. 나중에 언제? 진짜 꼭만나자ㅠㅠㅠ 사진 보내줬으니까 내가 맛있는 거 사줄게~!!! 논리적으로 아귀가 안 맞는 말로 두번째 데이트를 제안하고. 나 진짜진짜 맛있는 맛집 알아 너두 좋아할걸!! 친구들 많이 데리고 가봤는데 ...
*스포일러 주의 *기억을 잃고 회귀자가 된 김독자가 나옵니다. "너, 고작 그 정도로 나를 막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못 막을 건 또 뭐야? 결국 '너'나 '나'나 똑같은 이길영일 뿐인데." 이길영 역시 서서히 힘을 풀어냈다. 평범한 곤충들 뿐만 아니라 충왕종들의 움직임 또한 조금씩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이길영'은 짜증이 가득한 얼굴로 자신의 지배...
" 직장 체험, 어땠었냐고? " 제 말에 코다는 수줍게 고개를 끄덕였다. 유에이가 여름방학을 맞이하기 전, 체육대회 이후로 히어로과 학생들은 직장체험을 다녀왔다. 이번 지명에서는 토도로키와 바쿠고가 압도적으로 몰리며 꽤나 차이가 났지만 상관은 없었다. 나 역시도 그 두 명에 비하면 적은 지명이지만, 고르기에는 꽤나 벅차였기에 그때 당시에는 어디로 갈까, 꽤...
여로드로 작성했으며 임의로 지어져 언급된 로드의 이름 또한 여성형입니다. 이름만 언급되거나 약간의 비중이 있는 엑스트라들이 등장합니다. 로드와 기사들의 과거사 날조가 가득하므로 유의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사망소재가 등장합니다. 괜찮으시다면 끝까지 읽어주세요. 지금은 그 수가 대폭 줄었지만 요한이 아직 아이였을 시절에는 아발론에 빈민가가 여럿 있었다. 빈민가...
정의하지 못하고 언제 올지 모르지만 기다리게 되는 마법 시간 속에서 우리는 계속 꿈꾸고 사랑을 한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