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벨져와 릭이 인간이 아니며, 세계관도 달라지는 판타지 AU입니다. 이름이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인물은 사퍼에 없는 가상 인물입니다. 시점은 벨져와 릭으로 진행됩니다. 6편의 시점은 릭 입니다. 다음날 아침, 나는 아직도 제 옆에서 눈을 뜨지 않은 벨져의 모습에 마음이 몹시 다급해졌다. 이대로 깨어나지 않으면 큰일이었다. 혹시 최근에 뜬 달이 색상은 평범...
2022/04/09 : 블라인드 [ 뱀파이어 ] 여러분은 사소한 사실이 한 사람을 바뀌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그 이야기는 사실 다섯 귀족과 깊게 연관되어 있답니다. 우연으로 시작해 필연으로 끝났던, 어느 한 피해자의 조언담. 책의 뒷표지에는, 그렇게 적혀있었다. 에세이로 유명한 서라더 작가의 새로운 작품이 출간되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샘플 커미션 신청 링크: https://ccoli.co/@hiDangzi/26981 커미션 계정: https://twitter.com/baghyeoggeose3
[ 유튜브 미리보고 예고편 ] 구원 동산으로 납치되어 우주 어머니가 된 구은채. 그녀는 매일 밤 교주의 방으로 가는 여자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설마 이거 내가 아는 그런 거 아니지..?!
정기 회의 시간이었다. “일차 마도구는 사람의 인식을 이용한 겁니다. 예를 들면 숙련된 병사라면 검을 보고 휘두를 때의 감각을 떠올릴 것이고, 뛰어난 요리사라면 식칼을 보고 음식 재료를 썰 때의 감각을 떠올리겠지요. 이런 ‘감각’은 무기를 다루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대개 검을 들고 저 멀리 있는 적에게 투척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방패를 검처럼 휘...
트레틀썼읍니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9. 23. 2003 Phoenix Sky Harbor Center, Phoenix, AZ 85034, USA 총구 앞에서도 침착한 낯 위로 꼿꼿이 시선을 둔 청년은 주변시로 낯 아래를 살폈다. 상흔에서 줄줄 새는 피, 꿰매다 말아 튀어나온 실밥, 와중에 정각을 유지하는 자세의 일관됨 같은 것들. 그리곤 겁도 없이 성큼 거리를 좁혀 겨눈 총구로 목에 내걸린...
(어떤 아주머니들이 찍은 사진 보고 그려ㅆ어요) 백천도.. 어.. 있어요 :)
* 동기 IF “아―!!!” 등이 없다면 앞조차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서 달빛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는 금발이 이상하게도 눈에 익는다 싶어서 가까이 다가가자 자신의 인기척에 돌아본 소년은 탄지로가 잘 알고 있는 소년이었다. “오랜만이다! 하지만 사람에게 삿대질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인기척을 숨겨야한다는 사실을 잊은 사람처럼 커다란 목소리는 첫 만남때와 ...
해장국 집에서 헤어지고 며칠이 지났다. 바쁜 회사 일정 속에서 여주는 윤기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숨 돌릴 틈이 나면 윤기의 다정한 안부인사에 답장을 했고, 답장의 텀이 몇 시간이 넘어가도 윤기는 늘 수 초만에 답장을 해왔다. 그런 윤기를 보며 피식 웃음이 날 때도 있었지만 핸드폰 화면이 꺼지면 저도 모르게 한숨이 쉬어졌다. '오빠는 나만 기다리고 있는...
새카맣게 날아오른 부엉이는 제 주인과 비슷한 구석이 있어, 몹시도 우아하게 비행했다. 그 거대한 어둠이 하늘을 가르고 제 주인의 곁으로 돌아갈 때면 무덤가에 잠들어 있던 3미터 넘는 뱀은 그 검은 눈을 떴다. 쉬익, 새카만 혀가 안개 그득한 무덤가의 공기를 가로질렀다. 부엉이는 그 주인의 곁에 몸을 앉히고 제 깃을 고르기 시작했다. 이러니 찾지 못했지. 이...
유달리 조용한 밤, 달과 별의 빛에만 의존하여 눈을 가리는 어둠을 헤쳐 나가는 작은 그림자가 있었다. 바스락, 바스락 나뭇잎을 밟는 소리, 흙을 밟는 소리, 옷자락이 스치는 소리가 숲의 적막에 먹혀 사라졌다. 비가 온 뒤로부터 꽤 시간이 흘렀는지 흙바닥은 말라 발자국을 숨겨 주었다. 만일 땅이 질퍽했더라면 발자국은 그 주인이 정처없이 걷고 있음을 보여주었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