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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김 형, 도입니다. 언제 도착할지, 도착이나 할 수는 있을지 알 방법이 없지만, 그래도 편지를 보냅니다. 이곳은 낮과 밤이 구분이 없습니다. 새까만 하늘에는 별도 보이지 않습니다. 어둠과 돌들 사이에서 이전에 김 형과 함께 했던 대화를 생각합니다. 저렇게 반짝이는 하늘이라면 꼭 꿈과 같아 얼마라도 살 수 있을 것 같다던 김 형의 말은 안타깝게도 틀렸습니다....
쿠로다이 온리전 :악수에서 결혼까지 계정> @wedding_for_KD 싸이트> http://kurodaionly.creatorlink.net/ (그리고 싶으나 못 그리겠으니까 썰로..) 혼수 준비하는데 서로 협상하는 쿠로다이 보고싶다. 따로 살때는 서로 뭘 사든 그냥 '저런거 좋아하는구나~'하고 넘겼는데 막상 결혼하려고 하니 '나도 사는 우리집...
아카아시는 자신을 올려다보는 사람들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대다수가 눈 밑에는 그늘이 있고 볼이 퀭했다. 몇주 가까이 철야를 하며 달렸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어젯밤엔 모두들 집에 들어가지도 못했다. “컨펌…받았습니다.” 환호성은 없었다. 겨우 안심한 듯한, 혹은 기운이 쭉 빠진 것 같은 한숨만 있을 뿐이었다. 이제야 겨우 쉴 수 있게 되었지만 환호성을 지를 ...
“…….” “…….” 아카아시는 눈만 깜박거리며 시야를 가득 채우고 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불타 흩어지는 금빛 눈, 순식간에 10년의 세월을 되감는 그것. “보…….” 보쿠토 선배, 아카아시가 겨우 그렇게 입을 떼려고 할 때에 보쿠토의 눈동자 위로 천천히 빛이 깃들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보쿠토가 꿈벅 하고 눈을 깜박였다. “아……아, 아, 우와아악!” 팟...
찬열은 넘기던 대본을 덮었다. 조금 더 보고 잔다는 게 벌써 자정을 넘겨 버렸다. 새벽부터 촬영이 잡혀있는데 이 시간까지 잠이 오지 않아 고역이었다. 찬열은 침대에 누워 계속 뒤척거렸다. 찬열은 지금 자신이 왜 이러는지 알았다. 모르는 척하고 싶었지만 더 이상 모르는 척할 수도 없게 머릿속에서는 계속 그 사람 생각만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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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세 묘사와 짧은 성행위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씬중심의 글이 아닌데다 텍스트인만큼><;;; 성인물 체크는 하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소원해시 할 때 기온님이 리퀘주신 온천 미카슈입니다. 주간_미카슈 주제 [소나기] 로 참가했습니다(양심있? https://www.youtube.com/watch?v=XpxJRxa2tYk 상냥한 이별이란 애초에...
“방은, 불편하지 않느냐?” “편합니다! 따뜻하구, 음식도 맛 좋고, 무엇보다 외롭지 않아서 좋아요.” 준면이 세훈에게 조잘거리며 말했다. 준면의 말처럼 세훈의 눈에 준면은 꽤나 즐거워보였다. 다만 마음에 조금 걸리는 건 외롭지 않아서 좋다는 말이었다. 외롭지 않다,라. 그렇다면 이곳에 오기 전에는 외로웠다는 말인건지. “좋구나.” “예?” “이리 웃으니,...
"은우야, 나 넥타이." 아, 왜. 이것도 별로야? 엄청 열심히 고른 건데.... 은우는 아쉬워하는 빈의 손에서 네이비색 타이를 빼앗아 도로 진열장에 넣었다. 빈과 은우의 타이가 누구의 것인지도 모르게 뒤섞인 채 예쁘게 말려져 있는 진열장을 눈으로 슥 훑은 은우는 심플한 회색 타이를 집었다. 서랍을 닫고 이미 준비를 끝낸 제 모습을 거울에 한 번 비춰 본 ...
눈 [명사] 대기 중의 수증기가 찬 기운을 만나 얼어서 땅 위로 떨어지는 얼음의 결정체. [슈준] 우리에게로 눈이 내렸다. 00 "선샘님 둔며니 아직 안와써요!!" 음... 언제였더라. 아마도 내기억이 맞다면 너와 난 너무나도 어린 6살 꼬맹이 였다. "그러게. 준면이가 왜 안올까? 준면이 조금만 더 기다려볼까?" "네에!!!" 소풍 간다고 엄마가 신겨주신...
검은 사제들 최준호 + 김범신 최신부/김부제 AU *16년도 발행작인 <금렵기>와 연결된 내용이나 개별적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처음에는 향로를 갈아 오라는 분부였던 것으로 기억되었다. 변칙적인 분기만 견디고 보면 예식이라는 것은 전후좌우로 정해진 간격에 따라 배치되었다. 꿈에서도 같은 일을 반복할 만큼 순서가 몸에 배었기에 비밀번호를 기억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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