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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만 들으셔도 좋습니다... * 비스듬히 몸을 굽힌 채 양 손을 주머니에 쑤셔 넣고서 입김을 연신 밤공기로 내뿜어 내고 있다. 하얗게 어는 입김. 손등 위를 감싼 얇은 천 한 장을 뚫고 들어오는 한기. 그와 그가 사이에 두고 있는 거리는 고작 5m. 코코노이의 정수리 위에서 빨간 네온사인이 휘번득 빛을 내뿜는다. 눈이 녹아 질척하게 구정물을 만들며 흘...
~뇌피셜이 맞다고 우기기 위한 날조글~ 청우 너 괜히 연애니, 뭐니 하면서 헛바람 들지 마라. 류청우의 코치들은 하나같이 같은 말을 했다.중학생이던 어린 나이부터 류청우는 두각을 드러냈다. 게으름을 피우는 법 없고 벌써부터 생활 루틴이 잡혀있어, 기초체력 훈련 놓치지 마라, 식단 신경 써라, 훈련 빠지지 마라, 몇 대 안 남았다고 화살 대충 쏘지 마라 같은...
※ 저는 작중에서 활동 중인 은호는 은호 흉내를 내는 가짜이고 사실은 조의신이 진짜 은호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포스타입에는 이 추측을 기반으로 한 감상이 예고없이 종종 튀어나오므로 주의해 주세요. ※ 트위터에서는 이 추측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8.23. (초반부 조의신이 최편득을 대했던 태도가 지금과 너무 다르다는 트윗 rt) 행...
보고싶은 장면을 쓰고 싶어 소설과 드라마가 섞입니다.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으니 사실과 다른 부분은 너그러이 넘겨주세요.사일지정을 직접 겪지 않고 자란 아이들은 뱃속에서부터 연이 엮였어요 "그러면, 이 낭자와 공자께서는 누구십니까?" 위무선이 웃는 낯으로 무릎을 굽히며 효성진의 뒤쪽에 눈을 맞췄다. 효성진의 양쪽 소매가 동앗줄인 양 붙들고 있던 두 아이...
성운이 기척 알아내는 사람 정말 없음. 기껏 있어 봐야 보스 정도인데, 보스한테 적의가 없다는 걸 알리기 위해 조금 티 내는 거지 성운이가 임무 때처럼 마음 먹고 기척 감추면 보스조차 모른다. 그런 성운이가 수상한 남자 목격해서 따라갔는데 순간 없어졌다 싶더니 뒤에서 살기가 느껴짐과 동시에 총이 장전되는 소리가 들려. 뒤 돌아보니 총구가 보이고 무뚝뚝한 표...
*스포주의!* *퇴고 적당히 함* *공식 블라인드 영상 내 결말, 세부 줄거리 내용 등의 스포일러 요소 다량 포함* *글 속 인명, 지명은 공식의 인명, 지명 등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현실의 동일한 인명, 지명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개인 날조를 바탕으로 쓰인 글입니다. 앞으로 공식에서 풀 정보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날조임개인날조임개인날조임...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욕실에서 나온 그는 목욕가운을 두른 채 수건으로 물기 묻은 머리카락을 대충 닦아내고는 그대로 거실 소파에 앉아 눈을 감았다. 오늘은 그에게 있어서 조금 피로한 날이었다. 물론 육체적이 아닌 정신적으로 말이다. 그렇지 않아도 반복되는 일상이었다. 그것은 그에게 유독 더 지루하고 또 지루한 시간이었기에, 그를 피로하게 만들었다. 그때 테이블에 올려 둔 전화에서...
“그러니까 너무 앞장서서 싸우면 위험하다고......” 정보의 목소리도 오늘은 본인 귀에 겨우 들릴 만큼 가늘었다. 이전 그런 잔소리를 퍼부어야 했던 상대가 떠오른 탓이었다.
조조는 자기가 던져버린 편지를 가리켰다. “저거 자체가 가짜 항복이란 증거지. 너 자신도 양주에서 한 자리 하는 인물이고 황개와의 친분도 확실하잖아? 그런데 위험을 무릅쓰고 적진으로 건너오면서 이렇게 친필 편지까지 가져와? 오다가 운 나쁘게 주유군 정찰병에 걸렸으면?”
"오지않을 내일을 위해 오늘을 낭비하는건 아깝잖아." 소금성 / 蘇金星 / So geum-sung 2년차 / 22 / 음악 겸 조명감독 173cm 약간 마름 MZ세대, 허황된 이상주의자, 보헤미안, CKND _ 2년차 단원으로 나무에서 배우생활을 시작했다. 학력불명. 역시나 아는 사람의 소개로 들어왔으며, <로미오, 로미오> 에서는 로잘린 역을 ...
『날조 미스터리 ─ TRPG 적과 흑 』의 방식을 참고했습니다. ------ (...) "과연, 상상 속의 인간을 죽이는 셈인가. 하라다, 네 이론에 따르면 그리 유쾌한 일도 아닌 듯한데." 루메르트가 케이크 위의 딸기를 찍으며 말한다. "그런가? 어떤 의미에서는 신과 같은 권력을 휘두르는 일이라 할 수도 있겠네. 이번에는 인자론에 대한 일련의 적용으로 생...
- 어린 조걸이 중원에서 어린 윤종을 줍는 이야기. - 원작의 조걸과 윤종이지만 그 과거와 성격이 많이 다른 AU입니다. - 조금 부끄럽기 때문에 유료공개. (총 21,149자) 곧 죽어도 따라가겠다는 둘 째 아들 놈덕에 진땀을 빼는 식솔을 보던 조평이 한숨을 푹 내쉬었다. 이번엔 또 뭐가 마음에 들지 않아 고집인지 알 수 없었다. 전에 따라가보겠냐고 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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