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0817 #중구준완 살면서 대가 없이 남을 도와본 적이 없는 골드문 이중구 회장에게 비밀스러운 취미가 생겼어. 우연하게 접한 SNS 게시글 하나가 사건의 발단이라면 누가 믿을까? 아무래도 그 의사와 내가 운명이 되기라도 할 모양인가, 싶대. "뭐가 그렇게 재미있냐." 하늘로 솟을 것처럼 높은, 골드문 그룹의 본사. 비서실 앞에서 잡담을 나누고 있는 아랫...
수업이 모두 끝나고 게시판 옆에 꽂혀있던 신청서 중 한 장을 야무지게 뽑아 와 기숙사로 돌아왔다. 게시판을 보자마자 생각 정리를 아주 완벽히 끝냈다. 나는 모든 수인이 평등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첫 걸음을 내딛을 것이다. 동아리 이름은 '주토피아 방범대'이다! 나의 취지를 아주 잘 보여주는 이름이다. '주토피아'는 이상향을 뜻하는 유토피아에 주우~ 를 합한...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미완성의 완성 EP.09 너를 위해(2) 지민은 샌드위치를 손에 들고 길을 나섰다. 여유로움이 가득한 발걸음. 처음 이곳에 왔을 땐 뭐가 그렇게도 바쁘고 정신이 없었는지, 저는 항상 무엇인가에 쫓기듯 몸을 움직이곤 했다. 느긋한 사람들, 느긋한 풍경들. 지민은 이곳이 좋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자꾸...
210811 #동호민호 살 날이 고작 한달밖에 남지 않은 강민호는, 충동적으로 술을 마시고 정신을 잃었어. 그리고 아침이 되어 마주한 것은 자신과 비교도 되지 않는 양아치같은 남자의 등짝, 그리고 거기에 새겨진 용 문신과 눈이 마주친 것이었지. 골드 파트너스 아시아 총괄 본부장인 강민호는, 심장 이식 없이는 살 날이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도 의연해...
오늘은 너를 위한 날이다. 새들은 너를 축하하기 위해 힘찬 노래를 부를 것이다. 흙은 네가 가는 길마다 꽃길만을 보여주기 위해 꽃을 피울 것이다. 하늘은 너의 화창한 앞날을 위해 맑은 하늘을 보여줄 것이다. 또 하루가 끝나가는 저녁 하늘엔 널 닮은 예쁜 별들이 담긴 하늘을 보여줄 것이다. 자연이 널 축복하는데 사람들은 어떠하리. 보는 이마다 너에게 웃는 얼...
세계가 사라져도, 우리의 존재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 말에 대한 안도감은 짧았다. 이어지는 몇 마디는, 전부 메이블에게 쓴 미소를 짓게했으니까. 저주, 그리고 세계의 파멸. 마지막일 것 같았던 행복한 순간에서도 따라오는 이 끈질긴 문제가 너무도 우스웠습니다. 살아가는 세계를 잃어버린다는 것은 쓰디 쓴 일일거예요. 있죠, 영원이란 건 없을거예요. 운명마저도 ...
(1) (2) (3) (4)
합작 참여한 달리는 빱이 하늘 짱 열심히 그렸었음! 우정2리 예고편 보고 그림! 트레틀 써서 낙서한 우정리 1 빱라임씬2 (합작참여) 서리사막 캐디 연습할겸 자매꽃 팬아트 모음 스포도 있어서 그냥 .. 넘기는 형식으로 .. 서리사막 .. 교도관즈 + 엔딩스포 낙서 우정리 / 빱라임씬 라지
210806 #중구준완 "준완아, 걱정마. 네 외과의사 커리어 안 끊기게 할 테니까, 알았어?! 우리가 무슨 일이 있어도 노력할 테니까, 정신 잃지 마, 일어나!!" 수술실로 가는 베드에 누운 준완은 광현의 목소리를 들으며 생각했어. 이런 이야기는 정말 가망없는 환자들한테만 하는 소리인데. "나 여기서 내린다. 택시 탈게." "무슨 소리야, 집 금방인데."...
210805 #동철태주 #중구준완 * 210705 썰과 이어집니다. "생각을 해, 너 아직 어려. 애는 무슨 애야? ...막말로 네 형도 그 깡패새끼 손바닥 위에서 얼떨결에 임신 한 거야, 몰라서 물어?" 강 계장은 그 다음 날 한태주가 납치당할 줄 알았더라면, 절대로 싸우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 태주가 요새 가장 신경쓰는 것은, 최근에 예쁜 아기를 낳은...
"서상훈." 미나는 확신으로 그를 불렀다. 남자는 도망치려 했으나, 명확한 음성에 발을 떼지 못했다. 이름으로 불린 게 몇 년 만이지? 속이 울렁거리기 시작했지만 상대를 응시할 수밖에 없었다. 그야, ...상대가 미나였으니까. 다른 이유는 없었다. 오랜만이야, 누나. 정말... 하나도 변한 게 없네. 미나는 사태 발생 반 년 안에 홍콩으로 도피한, 초기 탈...
[CoC시나리오] 한밤중의 피아노 리사이틀 표지/시나리오 [원작] 珠代ひがら 님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298312 ※본 번역본은 원작자분께 허락을 맡아 번역한 CoC시나리오입니다. 무단 도용 및 배포는 금지하고 있으며 시나리오 플레이는 자유롭게 하시되 영상이나 리플레이 등의 기록물을 업로드 하실 경우 내용...
210722 #득구시현 늘 시야에 거슬린다고 생각했던 놈은 뭘 해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포커페이스였어. 그런 놈의 얼굴에 난생 처음 절망이 묻어날 때, 그는 미묘한 희열을 느껴. 너도 어쩔 수 없는 나약한 인간이라는 거지. 동시에 기분이 나쁘기도 해. 감정을 흔드는 주체가 내가 아니라는 게. "관리하고 있는 약 파는 애들 중에서 제일 똑똑한 놈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