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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내일 교토에서 하는 주술계 행사에 초청받은 토게와 코하쿠, 근데 둘이 신나게 교토 구경을 하다가 씻는걸 잊어먹었다. 내일 아침 일찍 출발해야해서 이 늦은시간에 계속 물소리가 들리면 다른 호텔 투숙객 에도 민폐일거라 생각해 토게는 코하한테 같이 씻자고하는데 (이게뭔 억지야 암튼 이러쿵저러쿵... 호텔이니까 욕조가 짱크다! 토게코하 둘다 일자로 누워도 남을만큼...
1차 세계관 아니마에서의 트립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니마 리 하오란 프로필 : https://oc--if.postype.com/post/6521506 아 프로필 이미지 그려야하는데 1. 개요 만화 블랙 클로버에 떨어져 버린 트립퍼. 운 좋게 신입 기사 단원이었던 율리우스와 만나 클로버 왕국에 합류한다.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1. 카페의 유리문이 미끄러지듯 열렸다. 토도로키는 조금 머뭇거리며 안으로 들어섰다. 최근 일주일 새 익숙해진 카페의 전경 안에, 역시나 일주일 새 익숙해진 남자가 서 있다. 백발에 가까운 금발은 오늘도 제멋대로 뻗쳐 있고 타이트한 검은색 민소매에 비해 통이 큰 카고 바지도 여느 때와 똑같았다. 토도로키는 남자의 잘 빠진 허리선으로 향하려는 시선을 애써 잡...
뭔가 그린 거 되게 많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백업하면서 모아놓으니까,,,, 그렇게,,? 별로 없는 것 같기두 하고.. 으으음.. 뭔가 그린 게 없네요.. 그린 게 없어.., 여유 생기면.. 많이 그려야겠어요 요새 약간 그리고 싶은 거 좀 많아요 시간만 있었어도...ㅠㅠㅠㅠ 지금도 막 그리고 있었을텐데...ㅜㅜ!!!!! 주문제작 넣을 굿즈들 생각 중인 것도...
서윤 그게 내 이름이다 나는 18살의 나이로 산속에 있는 스승이라고 하고 쓰레기라고 부르는 존재와 같이 사는중이다. 저 스승은 어찌 된게 나만 갈구는지 그리고 갈구는건 어찌나 잘하는지 참.... 대단하다. "서윤아~~~~ 날씨가 춥구나 따뜻한 차한잔 마시고 싶으니 준비하거라~~" "네~~~~~ 스승님~~"( 망할 지는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차를 준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사실 뭔가 각 잡고 제대로 그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지금 시간이 없는 것두 있고... 기력도 딸리고... 예전처럼 한 그림에 모든 걸 다 쏟아붓고 진득히 잡고 있을 그런.. 끈기가 사라져버려서... 만날,,, 이런 낙서만 하고,.,,,,ㅜㅜㅜㅜㅜㅜ 하지만 그래두 뭔가,, 이것저것 많이 그리게 된 점은 좋다!!! 앨버삔 아녔음 평생 낙서의 재미 같은 ...
“사카타 씨가 보이질 않아요, 카츠라 씨.” 동료들을 땅속에 묻고 꽃 하나씩을 놓아주는데, 야마구치가 그랬다. 다 죽어가는 얼굴로 당장에라도 울 듯한 목소리.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수백 수천 가지가 보였다. “알겠으니 부디 자네 마음을 먼저 챙기게.” 이런 작은 말로도 야마구치는 눈물을 그렁그렁 매달았다. 함께 꽃을 놓아주겠느냐 물으니 소매로 눈물을 훔치며...
자주 가는 버스정류장에 의자가 사라졌다 잘못 기억하나 싶어 되짚어봤지만 거기 앉아 빗물을 구경했던 기억이 있다 나는 대부분 나를 믿지 못 한다 잠시 앉은 자리를 뜰 때도 몇 번이고 뒤돌아본다 뭔가 잊어버린 것만 같아 두어달 전 쯤 집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적 있었다 너무나 충격이었는데 친구가 자기도 자주 그런댔다 곧장 안심되었다 날씨가 좋았다 버스를 타며 바...
나를 울게 하지 마세요. 내가 이 세상에 미련을 남기도록 하지 마세요. 내가 짊어진 것들을 같이 짊어지려고 하지 마세요. 내가 먼 길을 떠날 때 두고 온 것들이 두려워 다시 돌아오게 하지 마세요. 나를 그냥 내버려 두세요. 마음속 깊은 곳에서 당신과의 추억을 곱씹기만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세요. 제가 당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당신의 흔적을 남기지 마세요....
BGM: 宇多田ヒカル 『あなた』 “지난번에 여기서 오리를 봤어.” 어쩌면 환각이었을지도 모르지만. 하고 피피는 덧붙이듯 말했다. 엠버밍-13과 피피-1은 유로파의 거대한 얼음호수 위를 걸어가고 있었다. 두껍게 낀 하얀 얼음은 저편을 투명하게 비춰내 푸르게 빛나고 있었다. 푸른 표면 위로는 벡스의 발톱자국, 엘릭스니의 방한 부츠의 날 자국, 수호자들의 군화 ...
언젠가 한번 더 퇴고하겠지... BGM: あいみょん - マリーゴールド 벽에 걸린 시계가 11시를 가리키자 앰버는 잡지를 침대 위에 내려두었다.이를 닦고 얼굴을 씻은 후, 엑소용 왁스로 얼굴 구석구석을 닦는다. 뿔 뒤까지 광을 낸 후 실내용 린넨 롱스커트를 벗고 잠옷을 겸한 짧은 큐롯으로 갈아입는다. 새하얀 천장 조명을 끄고 구석에 있는 스탠드를 켠다. 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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