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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영화 로얄테넌바움의 마고와 리치의 사랑이야기를 각색한 썰입니다. https://chatyonglove.postype.com/post/2047027 Familly Affair (차툥)과 이어지는 태용 중심의 외전입니다. ** 자살시도, 자해, 근친 등의 설정에 주의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_T8RqBkbb_I&...
+) 첫 레오츠카입니다:)+) 나이츠의 멤버들이 중세 비슷한 풍의 비밀 기사단이라는 설정입니다.+) 캐붕 주의, 짧음 주의+)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 헉헉, 거친 숨소리들이 조용한 숲을 채웠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사방에서 들리고, 숲이 떠나가라 짖어대는 사냥개들의 울음소리가 등 뒤로 바짝 따라붙었다. 축축하고 미끄러운 나뭇등걸에 발을 헛디디기를 ...
지난 포스 본딩 이후로 몇 주인가 지났다. 카일로는 아직 나타날 낌새를 보이지 않는다. 다시 찾아갈까 생각이 안 든 건 아니었지만, 레이는 잠자코 기다리기로 했다. 다시 찾아갔을 때 또 안전한 상황일 것이라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니니. 이 쪽에서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 했으니, 할 수 있는 일은 그의 답을 기다리는 것뿐이었다. 사실 카일로는 그녀가 상상한...
입술을 떼어냈을 때, 매그너스는 혼란스러워하는 눈으로 알렉을 바라보고 있었다. 약에 취해 환각을 보고 있는건지 아니면 정말 현실인지도 헷갈렸다. 하지만 맞닿은 입술의 감촉이, 자신을 보고 있는 올리브그린의 눈동자가 다정해보여서 매그너스는 현실이라고 믿고 싶었다. 알렉은 침대 시트로 더러워진 매그너스의 몸을 대충 닦아내고 옷을 입혔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
벨리알 173cm, 저체중에 29살 타니트 ( 에리즈 ) 와 쌍둥이 형제 중 형의 위치에 있는 자다, 타니트가 달이라면 이 쪽은 태양이다. 성격이 썩 좋진 못하며, 남을 괴롭히고 그 괴로워하는 모습을 굉장히 좋아한다, 또한 그 구경을 즐긴다고. 동생 타니트 ( 에리즈 ) 를 매우 아낀다. 그에게만 어느 누구에게서도 볼 수 없던 온정을 베푼다고한다, 동생의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석진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을 떴다. 어젯밤 커튼을 치지 않고 잠든 덕분에 아침 햇살이 고스란히 방안으로 들어왔다. 그 햇빛에 눈을 뜬 석진은 멍하게 이 고요한 시간을 즐겼다. 익숙해지지 않을 것 같았던 이 생활은 신기하게도 익숙해져 가고 있었다. 밤이면 몇 번씩이나 깨던 것도 많이 줄었다. 몸은 점점 익숙해져 가고 있었지만 석진이 느끼기에는 아직도 어...
공미포 3275자 “아저씨.” 샘은 제 품에 안겨 있는 남자의 등을 내려다보았다. 고개를 돌린 남자는 말갛게 빛나는 연녹색 눈동자로 샘을 쳐다보았다. “내 발 핥아봐요.” 순진한 눈과는 다르게 입술은 욕정을 말한다. 그러나 이런 패턴에 익숙해진 샘은 흔들림도 없이 맞받아친다. “지금까지 널 감당한 사람들이 없는 이유를 알겠는데.” “이제 알았어요? 좀 느리...
Did you miss me? 오비카카 토비카카 현대물au 알파오메가au 오비토랑 토비랑 남남관계 > Dangerous Man 에필로그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9: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남의 유익을 위하여 내몸을 제어한다.▶건덕의 일치. 광야의 죽음 기억▶반어법.강조법 -26절은 결국엔 성도의 삶이 어떤자인지 잘알고 27절은 결국...
http://posty.pe/7als57 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되었으니 방해라던가 훼방이라도 놓으면 반쯤 죽여둘거에요. 귀에 단단히 박아두었으리라 믿어요, 같은 말을 반복하는건 몹시 짜증나서 말이죠. 그 말을 한 것도 벌써 몇 시간 전이다. 마을에 두고온 짐을 모조리 들고 오려니 무척이나 지치는 일이었고, 이렇게 된 것 잔뜩 이용하고...
-조슈리체, 보리솔렛, 막시티치, 란지클로 -룬의 아이들을 기반으로 한 대립물입니다. 설정을 참고하실 분은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룬아 마피아 대립앞 설정 ) (* [多커플링]disagreement#?? ) -할 수 있을만큼 해보다가, 나중에 회지로 만들어보고 싶네요.. -대립물이지만, 시대상의 배경보단 연애하는 애들이 보고싶어서 쓰는게 주 목적이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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