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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전까지의 이야기~ 어느날 문을 열어보니 이상한 세계였다! 돌아가고 싶어도 지금 당장은 돌아갈 수 없어, 하지만 언니가 끝까지 원한다면 돌아가게 될 거야. 그러나 어느 순간, 익숙해진 이 세계에서 머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사요는 이 이상한 세계에 남기로 결정한다. 사요는 자신과 닮은 체셔고양이 히나와의 이상한 동거를 시작하는데... 하트나라의 앨리스 시...
흑흑 논컾 글 자체도 너무 오랜만이고 현생때문에 붙잡고 쓰고 있을 시간이 부족해서 생략 잔치에 너무 삐걱삐걱 써버렸는데...거기다 퇴고 마저 제대로 못한 느낌이라 나중에 자잘하게 다듬고 수정해야할듯...ㅠㅠㅠ작년에는 아예 못챙기다 올해는 챙겼으니.. 내년엔 더 발전된 모습으로 챙겨줄게ㅠㅠㅠㅠ사랑해 시노노메 소이치로 올해 소이치로 생일 선물은 뭐로 해야할까~...
아이의 품에는 하얀 국화꽃이 한가득 안겨있었다. 조그만 아이의 시야를 가릴 만큼 가득 껴안은 국화꽃이 살랑거리며 불어오는 바람에 하느작거렸다. 아이는 그 움직임이 코끝을 간질이자 슬며시 웃음을 지었다. 언덕 위로 올라가는 아이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따사로운 햇빛마저 아이가 이곳에 방문한 것을 환영하는 듯 했다. 오늘은 11월 7일. 용감한 두 경찰관의 기일...
어쩌면 괜찮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렌치는 '어쩌면'이라는 말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익히 알고 있었다. 특히나 사람을 믿는 일에 관련해서는 더더욱 그랬다. 이번에는 어쩌면, 달라질지도 몰라, 좋은 사람일지도 몰라, 상처입지 않을 수 있을지도...... 어쩌면 이번에는 도망치지 않아도 괜찮을 지도 몰라. 지랄도 그런 지랄이 없지. 같은 실수는 한 번이면 족했다...
*화자는 자신이 상대방을 사랑하는 만큼 상대방으로부터 사랑받지 못한다면, 이 관계를 끝내는 것이 옳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Verse 1] I want you close to me 네가 내게 다가왔으면 해 I want you close, I want you closer 내게 가까이 와, 더 가까이 다가와 But when you're here with me ...
*Trigger Warning* !익사와 자살, 그리고 바다에 관한 은유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물고기가 되고 싶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나 또한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있지만 다른 이의 의미까지는 알 수 없는 법이다. 그러니 나는 막연히 추측하고 가늠해본다. 당신이 물고기가 되고 싶다 말하며 바다로 뛰어들었던 것에 관하여. 그 순간 가장...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바이는 대체 또 어디를 간 거야?” 반쯤 신경질이 가득한 목소리로 경관이 외쳤다. “아마 또 길거리를 거닐면서 싸움구경을 하러 갔겠죠.” 케이틀린은 자신의 손에 들린 문서를 조용히 넘기며 낮은 목소리로 늘 그렇다는 듯 말을 내뱉었다. 데이비스 경관은 두꺼운 팔로 팔짱을 낀 채 오른손을 들어 거칠게 코 아래에 자리 잡은 콧수염을 손가락으로 매만졌다. 시간은...
똑, 똑, 똑.한 번 바닥에 털고, 새 물을 채운 화병에 꽂는다. 반들한 꽃잎 위로 물방울이 고였다가, 책상 위로 떨어졌다.제법 기울어진 햇살이 나무바닥을 메웠다. 저녁에는 일정이 있다. 햇빛에 고릉대는 담벼락 위 고양이처럼, 마냥 눈을 가늘게 뜨고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가지런히 놓인 편지지를 뒤집어보았다가, 다시 손 끝으로 밀어 깔끔하게 폈다. 아가판...
머릿속에서 정리되지 않은 기억이 자신의 주위에 맴돌았다. 그중에서는 당연하게도 그의 기억도 있었다. 괴로웠다. 괴로웠고 무서웠다. 그를 기억에서라도 만나기가 무서웠다. 두려웠다. 그의 죽음에 자신을 분노, 슬픔,절망의 감정을 제일 먼저 느낄수가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다만은 아니였다. 마음한편에 자리잡은 두려움이라는 단어는 조용히 자신을 좀먹어갔다. 두려움...
*크오인듯 크오 아닌... 그러니까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xxxholic의 유코가 나옵니다. 근데 거의 자캐 수준으로 변형이 된 것 같아서... 그리고 많이 안 나와요 (안 나오게 해볼게요 ㅠㅠ) *그게 누군지 몰라도 읽는데는 지장이 없을 겁니다. 왜냐면 매그너스도 유코가 누군지 모르거든요. Ch 1. 처음이었는데. 그와 함께 너무 많은 “처음”을 경험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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