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KV] 사랑의 절반은 노력2 "야 너 집에 안 가냐?""...야 내가 찼는데 집에 들어가면 전정국 얼굴을 어떻게 봐.""너도 참... 너다."그렇게 좋아죽더니. 철수의 핀잔에도 태형은 라면 냄비에 코를 박았다. 뒷자리 철수는 전정국 김태형 연애사의 산 증인이었다. 알고 보니까 철수 놈은 진즉 김태형과 전정국이 사귈 줄 알았단다. 난 너네 급식실에서지랄할 ...
“난 누구보다 먼저 취업한다!” 시간을 얼마나 되돌려야 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생각하다가 여기에서 멈췄다. 아무것도 모르던 깜찍이 좆중딩 시절. 뭣도 모르고 괜히 웅장하게 걸려있던 우드락 판넬에 속으면 안됐던 거다. 사회 경험이 전혀 없는(생각해보면 당연하다) 재학생 누나들의 학교 홍보(사실상 컴퓨터 및 급식메뉴 자랑)에 홀랑 넘어간 김정우는 서울 ...
아무도 읽어주지 않아도 나는 쓴다. 내 글은 도대체 무엇을 위해 쓰이는걸까. 오늘 내가 왜 힘든지에 대해 생각했다. 이런 생각은 예전에도 골백번 했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서 또 하게 되었다. 사람은 살면서 계속 생각해야 하는구나 생각했다. 계속해서 생각하게 되는구나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마찬가지겠지.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끊임없이 반추하게 되는...
"어디 촌구석으로 발령 나게 생긴 거, 현장 데리고 다니면서 쓰겠다고 박박 우겨서 실컷 데리고 왔더니, 인마. 새벽에 전화해서 고슴도치가 어쩌고저쩌고 하길 해, 조폭새끼랑 연애하다가 헤어지던 음성이 떡하니 서로 날아들길 해, 이젠 팔다리 멀쩡히 돌아오라는 명령도 안 들어. 김성규, 너를 내가 어떻게 해야 하냐?" 피를 질질 흘리며 초등학교 근처까지 내려오다...
💕 육아물의 맛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ㅎㅎ😊
트위터는 수정 기능이 없어서 정리 겸 겸사겸사 그린 순서대로... 몇 개 없음.. 3화까지 보고 그렸나? 6화까지 보고 그렸나 기억 안 나는데 어쨌든 처음 그린 지우서준... 그림 이젠 안 그린다고 타블렛 짱 박아둔 거 1년만에 꺼내게 만들긴 했어도 이때까진 그냥 가벼운 마음이라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그림일 거라고 생각했다 ^_^... 하지만 나는 또 그렸...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기다리 고기다린 현승일. 그 때는 몰랐죠 이렇게 현승일이 보고싶어질 줄은... 이 날 세 명 전부 약간 뭔가 급한 느낌이었음. 티키타카도 맞긴 한데 뭔가 묘하게 어긋나서 공연 자체의 합은 애매했는데 배우 개개인의 노선이 진짜 좋았어. 홋티비 평소보다 목 상태 안 좋은 것 같아서 살짝 아쉬웠다. 약간 쓰릴했음. 책을 쓴다 넘버에서 "나의 뮤즈여." 가사 때...
Ladies and gentlemen, welcome to Itay. We have just landed at Leonardo da Vinci-Fiumicino International Airport. The local time is now 10:30am, July 30th, and the temperature is…… 익숙한 안내방송과 함께 활주로를 달리...
샥성 고소해 진짜. 페어합 그냥 고소 때려버려. 성일써니 재능기부 가사실수했다 ㅋㅋㅋㅋㅋㅋ "기다릴 수 있어." 두 번 했는데 깨닫고 귀가 새빨개짐 ㅋㅋㅋㅋㅋ 성탈리아 너무 위태롭고 이미 생기를 잃어서 내가 다 아팠어. 아 런던으로 성탈리아 박제 빨리 주세요.. 현기증 나요... 미오 프라텔로 할 때 덜덜 손 떨면서 겨우 치치 어깨에 손 올리고 치치가 본인...
첫 등교 날에 들은 적이 있다. 하필 개학식에 감기로 앓아누운 바람에 못온 학생이 있다고. 지금 오고 있으니 오면 인사를 잘 해주라는 말에 별 감흥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선생님은 좋은 분 같았지만 같은 반 학생들은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뭐, 왕따나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학교 오기가 너무 싫어서 차라리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볼까. 생각도 ...
처음으로 고속도로 안이라는 자리를 가 보았음. 응응 확실히 극락의 시야였음. 이 때 고속도로 안에 갈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다. 갈수록 미오 티켓팅이 너무 빡세지고 주마다 풀어서 뭔 제대로 잡을 수도 없는 상태였음. 이 날은 시작부터 평소와 다르게 스티비 책상 위에 종이 뭉치들이 가득했다. 스티비.. 책 쓰느라 고생이 많았구나(뽀다담). 성일미겔레 하이텐...
BGM 추천 목록 윤딴딴 니가 보고싶은 밤 딘 넘어와 귀여워! talk 정치외교학과 16 허여주 정치외교학과 17 김정우 ㅑ 이런 선물 ㅑ 필요 없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아닌 건 아님 1절만 하는 애랑 앵콜까지 하는 애 오웅 잠깐만요 (자연)파괴왕 김정우 의대로 전과한 정우킴 낭빼시 [급구] 서울 -> 강원도 편도로 태워주실 분 통학하는 애들 특징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