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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솜프입니다. 다양한 이야기와 분위기를 전 장르의 음악으로 표현이 가능합니다. 아래 포트폴리오를 들어보시고 흥미로운 부분이 있으시다면, 하단에 기재된 연락처로 편안히 문의 부탁드립니다. 😊 포트폴리오 Portfolio 키워드 Keyword - 일렉트로닉, 속도감, 배틀 키워드 Keyword - 오케스트라, 웅장한, 긴장감, 배틀 키워드 Keywo...
임승대 생일 만화 *** 야근하고 전력달리느라 그림이 날아가는데 아무튼 날짜 넘기기 전에 아슬아슬 완성한 것으로 의미를 삼습니다... 승대야~ 행복하게살아야한다~
오타가 보이면 댓글 부탁드립니다.구독과 좋아요, 댓글은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재밌게 읽어 주세요😊 “흐읍... 흐... 우으... 으....” 입에 무언가 걸린 듯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았다. 양손이 위로 묶이고 다리 억지로 벌려져, 허벅지 위로 삭삭 무언가가 지나가고 있었다. 차갑고 날카로운... 이건 칼...? ‘피 한 방울에 은화 하나요!’ ...
10월. 육지의 여름이 끝났다. 바다는 아직이다. 수온은 기온보다 느리게 변한다. 남해는 9월부터 11월까지 자연산 참전복의 연내 두 번째 제철이다. 해녀들의 망사리가 호화로운 계절이다. 항구에도 그만큼 활기가 돈다. 당당하고 우렁찬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대목을 놓치면 공부 잘해서 서울대학 가야 하는 우리 손주 등록금은 언제 만들어 주겠냐며 아주 뼛골...
※ 2023년 1월 28일 디.페스타에서 처음 발행한 《YOUNG LOVE》에 수록된 글입니다. ※ 약 30,000자 ※ 소재: 헤남X게이, 연하X연상, 짝사랑 [SAMPLE] 옆으로 넘겨서 보세요!
10월 31일... 바로 할로윈이었다. 그말인즉슨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는 날이라고... 북극성이 잠깐 살아났다. AM 00:00 북극성은 존나게 어이없었다... 그도 그럴 게, 대체 여기서 뭘 하라고? 싶었기 때문. 찾아갈 친구? 당연히 없다. 애초에 미미아를 제외하고는 친구랄게 없을 뿐더러... 유언이랍시고 이상한 글 휘갈겨놓고 죽었는데, 찾아가는 것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윤대협에게 초능력이 생겼다. 첫 번째 초능력은 순간이동이다. 졸업 후에도 윤대협은 여전히 능남고 근처 자취방에 살았다. 두 시간 가까운 거리를 통학했다. 진학의 이유가 접근성이었던 서태웅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이었다. 물론 이해할 수 없어도 존중할 수 있고 나아가 사랑할 수도 있다. 사실 사랑의 관점으로 따지자면 윤대협의 선택은 단연 최고였다....
* 더 자고 싶었는데 눈을 뜨면 거기 한유진이 없을까 겁이 났다. 손을 뻗어 옆을 더듬대자 닿는 단단한 상체. 따듯한 온도. 금방 마주 안아주는 사람이 여전히 거기에 있었다. “또 새벽에 깨네요.” 여주의 잠버릇을 기억하고 있는 유진이 기척을 느끼고도 눈을 뜨지 않은 채 조용히 속삭였다. “아직 불안한 게 있어서 그래요? 아니면 내가 여기 있는 게 불편해서...
언젠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서로의 얼굴을 한 저승사자가 온다면, 외면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자고. 서로가 돌아올 집이 되어주기로 했으니 아주 잠깐의 행복이 아닌 영원을 기억하자고. 하지만 당신, 당신의 모습을 한 저승사자가 이렇게 올 줄은 당신도 몰랐을 거야. 팔 하나가 깔끔하게 사라져 펄럭이는 옷자락과 웃지 않는 입. 익숙하면서도 낯선 이 얼굴. 내가...
“와-, 진짜 작다. 안녕, 로슈야? 나는 클락이라고 해.” “아, 안녕, 로슈야. 나는 존이야.” 팀이 고개를 갸웃거렸다. 로슈의 태도가 이상했기 때문이다. 원래의 로슈라면 반갑게 인사하면서 제 이름을 말했을 텐데, 지금 로슈는 멍한 표정으로 가만히 서 있었다. 낯선 사람들이라 무서운가? 그럴리가. 로슈는 낯가림이 전혀 없는 아인데. “왜 그러지, 로슈?...
닥터가 떠났다. 또 다시. 나를 두고. 바람이 많이 불었던 그 날을 기억한다. 바닷내음에 섞여 있던 짠 공기와 어딘지 모르게 서늘했던 공기가 아직도 이렇게 선명히 느껴진다. 내 왼손에 느껴지는 묵직함에 고개를 돌리면 그가 서있다. 닥터와 똑같은 모습이지만 이제는 인간이 되어버린 그가. 타디스가 사라진 곳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는 그를 바라보고 있으면 깨닫게 ...
반년넘은 후 백업하는 게으름뱅이 등장 온도차&다정캐 조합 자컾 -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아래 높게 치솟은 나무들로 그늘이 한가득 내려앉은 그리다니아 검은장막 숲 동부삼림. 커다란 나무 뒤에 모여 작게 수군거리는 자들을 향해 쉿― 낮은 목소리로 내뱉곤 손가락을 입가에 가져다 대었다. 그들 눈앞에 보이는, 주변의 나무보다 현저히 낮은 높이와 남다른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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