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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유혈/상처/고문 표현있음* 새해가 밝았다. 대만은 이제 햇수로 갓 스무살이 되었다. 1월 1일로 넘어가는 자정이 지나자마자 집안의 수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샴페인 샤워를 당했다. 초저녁부터 이어진 술판으로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얼큰하게 취해 다들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올랐다. 한창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지나가고 자리가 어느정도 정리될 쯤 바닥에 아무렇게나 ...
3.8 (1페어) 커미션 통합 공지무컨펌, 최대 6주제공 파일: 투명화본, ico파일생략, 간략화가 많은 타입입니다. 자료 반드시 한두장 내외로 정리해서 보내주세요. 구글 문서, 에버노트 XX 신청 양식메일 주소, 입금자명: 메일은 텍스트로 전달캐릭터 외관+위치+동물화:테마색:상징 오브젝트:기타 요청사항: 작성해주신 오브젝트 중 임의로 골라서 그립니다. 꼭...
소병청명 소병이는 전쟁이 끝나고 책사로써 안정화 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함. 그리고 이때쯤이면 사파라는 이미지는 완전히 벗겨져 영웅 취급을 받는 녹림이었지. 소병이는 매일 밤을 세가며 중원을 안정화 시켜 자신의 도리를 다하고자 함. 그 사이 청명이는 산책정도는 가능할정도로 회복함. 그리고 밤에 산책을 하는 청명이는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임소병을 발견하고, 다과...
검은 화산의 도복에 백발을 하나로 올려묶은 청명은 백팔배를 다 마치고 불상 앞에 정좌하고 앉아 고개를 숙였다. “만약… 만에 하나 연이가 선계로 간 게 아니라면… 부디 제가 그 곁으로 가서 지켜줄 수 있게 해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런 청명을 대웅전 밖에서 혜연 방장이 지켜보고 있었다. 지나가던 스님이 방장에게 물었다. ”검존께서 또 불공 드리러 ...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chanjuicy(찬주씨) - Come with me 하와이 보이 12 '하와야. 네가 만들고 싶은 게 뭔지 더 고민해봐.' 교수실에서 나온 하와가 옅은 한숨을 내쉰다. 올해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하와에겐 졸업 작품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었다. 곧 있을 졸업 전시회를 위해 지금쯤 초안 작업에는 들어갔어야 하는데, 하와는 아직...
*죽음과 관련된 키워드 ○* *시점이 여러 번 바뀝니다.* *멤버들은 시스템의 존재를 모릅니다.* 수신음의 근원지를 찾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트럭 밑에서 밝은 불빛과 함께 계속해서 벨소리가 울려댔다. 그러니까, 저기 누워있는 게. 박문대라고? 그럴 리 없었다. 문대가 분명, 빨리 돌아오겠다고 했었는데. 더 이상 통하지 않음에도 자기 합리화를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강이채가 하자는 대로 할 걸 그랬나. 잠시 머리를 스치는 후회에 정신을 맡기려다가도 서호윤은 필사적으로 이성을 붙잡았다. 어차피 언젠가는 알게 되었을 사고였다. 가까운 사람의 악재라는 건, 다른 사람의 입으로 전해 듣는 것이 훨씬 절망적이고 힘든 종류의 것이니 힘들더라도 내가 직접 확인하는 편이 옳았다. 설령 걱정으로 마음이 수만 갈래가 되어 낱낱이 찢어지...
정우성과는 열여덟에 만났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면.'형은 내가 진짜 대학 갈 수 있을 것 같아요?'정우성은 열아홉이 되었다. 일 년이 지났으니 당연한 일이다.그날 우성이 준 주소는 당연하게도 가짜였다. 길에서 떠도는 애들은 대부분 관리하는 사람 밑에 있기 마련인데 우성은 혼자 다녔다. 덕분에 찾는 데 시간이 걸렸다.지붕 달린 곳이면 아무데나 전전하는 녀석...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우효 - Other Side of Town 하와이 보이 07 자켓을 반쯤 걸친 하와가 병실로 들어선다. 그리곤 제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입술을 말아 문다. 뒤이어 들어온 석진 역시 하와의 옆에 멈추어선다. 위급한 상황이니 병원으로 와달라는 연락에 옷을 갈아입을 생각도 못 하고 뛰어왔다. 병실에선 심폐소생술이 진행되고 있었...
강호의 협객에게 밤과 낮은 커다란 의미를 가지지 않았다. 지치지 않았다면 발걸음 옮기는 시간이 곧 깨어있는 때였으며, 한 곳에 머무르게 되는 것이 곧 휴식을 취하는 때였으니. 그렇기에 풍운쌍검이 한밤중에 길을 걷고 있는 것도 특별히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달은 그들의 벗이자 안내자였고, 구불구불할지언정 끝없이 이어지는 길은 그들을 계속해서 나아가게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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