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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오, 의역 많음. 영어에 능숙하신 분은 원본 또한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일부분만 번역. 추후 이을 수 있음) *** 비록 건즈 앤 로지스가 이미 "헬 투어"라 부르기 시작한 시애틀로의 투어 예정을 잡은 것은 더프 맥케이건이었지만, 그들이 1985년의 6월, L.A.로 돌아왔을 때 한 가지는 분명했다: 트레이시 건즈가 없는 상황에서, 밴드의 리더는...
힘들다. 힘들다. 이 말을 할 때가 없다. 허리가 끊어지고 팔이 달아나는 기분에다 그럼에도 일을 나가서 일을 하고 웃는 척 기분 좋은 척 난 괜찮아요. 라고 가식같은 표정을 보이고 싶어도 사실은 엄청난 충격을 맞아서 결코 일어날 수 없고 움직일 수 없는 지경이다. 아는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정도로 내 사정을 고백을 하고 싶은데 내 고백이 매우 피로하...
트위터에 올렸던 연성과 미공개본(주로 미완성작)들이 있습니다. 씨피 주의 타장 주의... 그간 좋아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타 사이트에 이미지를 공유하거나 무단 사용하는 행위를 엄금합니다. 적발 시 조치합니다. + 23.10.25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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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요아(@dowjd_s)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을 제외한 모든 개인적 사용이 가능합니다.슬롯제 커미션입니다. 유동적으로 열리고 닫힙니다. 문의는 https://open.kakao.com/o/sMuEuAne 로 부탁드립니다. 슬롯 슬롯이 차면 -이 ❤로 바뀝니다. ----- 작업 안내 완성된 그림은 완성 후 커미션 샘플로 사용...
* 모브태섭요소 쬐끔있음. 태섭이는 모브를 향한 애착없음 우성에게 있어서 가장 큰 변환점은 단연코 미국땅을 밟은 그 순간이라고 할 수 있었다. 너무나도 좁은 경기장이었던 일본을 뒤로하고 자신에게 맞는 경기장을 찾아낸 끝에 도착한 곳이다. 고등학교 생활도 함께 경기를 치뤘던 명헌과 현철도 전부. 그곳에다가 두고 온 우성의 것이었다. 딱히, 우성에게 있어서 송...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름 : 지귀(志鬼) 나이 : 비밀이란다~ 성별 : 남성 종족 : 수인(파충류/뱀) 거주지 : 알파, 녹림 성채 직업 : 약재상 겸 의원 성격 : 속내를 알기 힘듬, 유들유들함, 정에 약하지만 맺고 끊음이 확실함, 사람을 대하는 것에 있어 선을 그어놓고 대함, 본성 자채는 선한 편이지만 필요에 따라 악이 될 수 있음. 아이에 약하다. ○ 평소 독니는 숨겨놓...
승준이의 편지에선혜가 남긴 답장. 안녕, 오빠. 오빠가 남기고 간 편지를 이제야 읽었네. 정말 오빠가 손편지 쓴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오빠가 편지를 쓸 때 이미 바래져있던 편지지가 더 바래져있더라. 내가 오랫동안 읽지 않았기 때문이려나. 오빠, 나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어. 내 스스로를 사랑해보니까 다시 나 말고 누군갈 사랑할 용기가 생기더라. 그리고 우리...
그러고 보면 나는 늘 음악을 들어왔다. 막내 삼촌과 방을 같이 쓰면서 성장했던 터라 삼촌이 즐겨 듣던 이문세, 신승훈 그리고 누구 곡인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클래식 따위를 들었다. 김건모도 있었던 것 같다. 그뿐 아니라 나도 멜론 탑 100을 챙겨 들었는데, 당시에 그것은 매주 발매되던 ‘최신 인기가요 모음집’이었다. 몇몇 회사가 그 ‘짬뽕’ 테이프를 발매했...
미안..부엉이가 해드스핀을 돌고있는게 재밌어 보여서..(?) 아무튼!! 다시 소개하자면 나는 에단 제논이야. 난 그리핀도르고 퀴디치를 정말 좋아해! 어릴때 부모님이랑 퀴디치 경기를 자주 보러갔어! 형은 항상 경기를 보다가 잠들어버려서 기억을 못해! 정말 웃기지! 나는 호기심이 많고 내가 하고싶은건 과감하게 하는 성격이야! 어차피 내가 사는 인생, 내가 하고...
추천 BGM. 이상을 알아차린 것은 어렵지 않았다. 푸른 피를 뒤집어쓴 이들 모두가 고통을 호소했으니 말이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었다. 상처란 아무는 법이었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기는커녕 부상자들의 상태가 악화되어왔다. 겁을 먹거나, 담담하게 감내해 내기도, 아픔을 표출하는 자들 어떤 방식으로든 현재를 견디고 있는 이들에게 야속하게도 고통은 잦아들...
다들 벙찐 모습이 아주 볼만하네. 자기를 이길 수 없는 건 자기뿐이니 뭐니 하더니만 아주 잘 만났지 오늘 너네 오늘 맨탈 박살나도록 이겨주마. "젠이츠, 카나오 둘이 서로 미도리마와 키세를 마크해줘 미도리마는 장거리 슛이 특기니까 주의하고" "히익-! 눈 엄청 무서워-!!" "응" 속도가 빠른 젠이츠와 카나오라면 둘을 막아내기엔 충분했다. 후방은 둘 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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