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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한동안은 이동혁 잊을 정도로 노래만 했다 첫 데뷔곡은 커버곡이였다 그런만큼 연습만 해야지 알아봐주기라도 해줬다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첫 가사부터 인준의 마음에 들었던 인준은 진짜 죽도록 연습해서 메인보컬 자리를 맡았다 1반 나재민: 인준아 동혁이랑 연락 돼? 아니 내가 끊었어 1반 나재민:동혁이 아파 인준아 병원은 주소찍어줄게 시간 나면 와라 이걸 나...
걔가 전학오고 나서, 예상했던 일이지만 카더라가 돌았다 야 이동혁,걔랑 사귄다며?누구더라 아 맞다 걔 김지연 아니,글쎄 이동혁이 옆반애랑 사귄다는거다 자기가 이동혁을 좋아하는걸 알 리가 없는 인준은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기려고 애를 썼다 그게 잘 안됐는지,둘이 있는날이 줄어들수록 이동혁을 찾아가는건 오히려 인준이었다 "야 이동혁 나랑 놀자" "아 뭘 놀아~...
#프로필 " 고양이 아니라고... 고영휘라고... " ❣ 이름: 고영휘 ❣ 나이: 17세 ❣ 성별: m ❣ 키/몸무게: 152 / 44kg ❣ 종족: 고양이 ❣ 외관: 마지막 사진은 고양이 모습으로 참고만 해주세요. ❣ 성격: 나른한 당당한 순진한 순수한 엉뚱한 ❣ 특징 ❦ 완전한 고양이 모습과 인간형 모습을 오간다. 마음 내킬 때마다 바꿀 수 있다. ❦ ...
피묻은 손이 파르르 떨렸다. 순영은 손으로 백짓장이 된 승관의 뺨을 쓰다듬었다. 그가 만질 때마다 도자기같은 얼굴에 핏자국이 흘렀다. "일어나거라." 순영이 승관에게 속삭였다. "어서 일어나 노래를 불러다오." 하지만 승관은 미동도 없었다. 죽음이란 이런거구나. 이렇게 매정하구나. 홀로 나를 내버려두고 떠나는구나. 순영이 승관을 껴안았다. 속에서 차오르는 ...
"미친 놈아 싫다고." 자연스럽게 제 허리를 감고 있는 태형의 팔에 석진은 태형의 손을 찰싹 때리며 말했다. 오늘은 진짜 태형과 할만큼 컨디션이 아니었고 기분도 좋지 않았다. "그럼 키스만 하게 해줘." "네 여친한테 해달라고 해." "나 헤어졌는데." 태형의 말에 석진은 잠시 태형을 멍하게 쳐다보다가 이내 정신을 차렸다. 헤어져도 또 얼마 안 가서 새로 ...
“야, 여주야.” “.....” “설여주! 정신 차려!” “..아.” “얘가 요새 왜 이래. 정신 차려!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 거야?” “...그러게. 그러게 말이다..” “헐..야, 너 진짜 왜 이래? 짝남한테 차이더니 정신이 나갔어?” “....응. 그런가 봐.” 내 이름은 설여주. 22살. 토끼수인. 캐럿대 체육교육과, 3학년. 가족관계. 나,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어제는 체육 시간에 뜀틀을 했다. 1학기 중간고사 수행평가라며 연습을 제대로 하라고 체육 선생님이 으름장을 놓았다. 그러나 내가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체육이었다. 흥미가 없고 더군다나 운동신경이 꽝인지라 체육 시간만 되면 혼자 뚝딱이기 일쑤였다. 체육 시간이나 체육대회가 내게는 언제나 곤욕이었다. 어쩌면 그래서 내가 그 애를 더 동경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겨울은 눈이 녹는 계절. 16. 주인공을 사랑한 소년. 16. 꽤 늦은 오후였다. 태형은 한 손에 편의점 샌드위치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론 핸드폰을 꺼내 시간을 확인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지 벌써 40분이나 지났는데 한참 전에 나왔어야 할 민재가 보이지 않는다. 티셔츠가 세관에 걸렸다는데 대체 얼마짜리 티셔츠길래 세관에 걸린단 말인가.기다리다 지쳐 굶주린 배...
그냥 그렇게 아름다운 청춘들의 꽃이 활짝 피기에는, 우리에게 2015년은 너무 바쁘고, 아프고, 힘들었다. 여러가지 의혹과 시비로 인한 언론과 미디어와의 싸움.. 데뷔초부터 늘 있었던 일이지만 이번 해에 우리가 좀 더 좋은 성적을 거둔 덕분인지 전보다 더 집요하고 거세진 그들의 공격에 멤버들 모두 힘들었지만, 특히나 멘탈이 바스라지도록 털린 건 역시 팀의 ...
하도 트레저가 컴백을 안하고 애들은 맨날 조금만 기다리면 / 진짜 금방이에요 / 얼마 안남았어요 등등 말을 하니까 양치기 소년의 말에 휘둘리는 동네사람들 마냥 처음에는 힉 진짜 컴백인가봐 하고 설레다가 이것도 몇번 반복되니까 정작 지금 멤버들 머리 염색하고 누가봐도 컴백이다 온몸으로 티내고 있는데도 아,,,,,,,,, 진짜 컴백인가보다 예이! 상태가 되었다...
그 해 겨울을 보내며 미네요리는 하늘을 바라보았다. 눈이 내릴듯한 하늘은 꽤나 휘청이는 바람을 아래로 한 채였다. 목도리를 단단히 고쳐메는 그녀였다. 치요가 곧 신사로 돌아올 터였다. 본부에서 그녀를 호출하고 세시간 여가 지났다. 간단한 회의를 마치고 돌아오면 자신과 달리 치요는 먹을 것을 고파할 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간식거리를 사들고 치요를 마중나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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