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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BGM ...결국 내 마음을 흔들 수 있는 건네 말 한 마디였고나를 돌려놓을 수 있는 건네 사소한 행동 하나였다.나를 일으킬 수도무너뜨릴 수도 있는 너의 존재가무서우면서도 절실해서| 새벽 세시, 절대적... 나에게 현재로서 가장 증오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단연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백한결'이라 답할 것이다. 반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영화에나 나올 법한 초능력자가 실제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미취학 아동들을 제외하고, 세상에 과연 몇이나 존재할까. 영훈은 제 앞에 내밀어진, 세상 살며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자격증을 빤히 내려다 보며 깜빡깜빡, 눈을 감았다 떴다. '한국초능력인증기관'이라는 처음 듣는 기관명이 상단에 적혀 있고, 그 아래로는 최찬희의 사진과 이름 석 자, 기타 개인...
“이 능력, 저희한테도 적용되는 거였군요.” “자칫 엇갈리면 못 알아볼 수도 있겠습니다. 지속은 계속 가능한 겁니까?” “가능은 하지. 그래도 빨리 접선하는 편이 좋겠군.” 오래 사용할수록 리스크가 커진다는 점은 어느 사이오닉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세 사람은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며 목소리를 낮추었다. 환각 탓에 머리색도, 눈 색도 바뀌어 인상이 조금씩 ...
미친 듯이 네 이름 네 얼굴 네 성격 네 향 네 키 네 몸무게 그 모든 것을 몽땅 그러모아 공책에 휘갈겨 보아도 넌 언제나 너라고밖에 표현하지 못하겠어 그 찬란한 이름을 내가 어떻게 감히 입에 담을 수가 있어
리츠는 프릴이 팔랑팔랑 한 귀여운 병아리 자수가 수놓여진 턱받이와 머리띠 를 들고 있다. 리츠가 서서 누군가 좋으니 이 귀여운 물건을 착용 시켜주자 하고 마음먹고 대기하고 있었다. 그런 리츠와 마주한 사람은 바로 리츠와 같은 반이자 형 레이가 소속된 유닛의멤버 오오가미 코가. 코가는 아직 리츠의 꿍꿍이를 모르기에 마주치자 인사했다. 코가:오, 릿치 ~.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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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즈 트랩에 당한 드림주와 드림주에게 물리적 상해를 입힌 크로커다일이 보고 싶어서 쓴 썰. HL “컬러즈 트랩, 슬픔의 파랑.” 사방은 모래 먼지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았다. 그의 등에 내려앉은 표식은 고요히 푸르렀다. 크로커다일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눈물이 천천히 흘렀다. “사막의 보검!” 모래칼날은 주인의 평소 전투에서와 달리 마치 피할 틈을 주는 ...
"저기 워즈, 워즈는 내게 충성을 맹세한 거지?" "물론이지, 나의 마왕." 어느 평화로운 날, 소고가 워즈에게 물었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어 여상히 답을 하니, 작은 마왕은 답지않게 우물쭈물하기까지 하며 쉬이 다음 말을 꺼내지 못하였다. 그는 눈 앞의 주인을 독촉하는 대신 기다리는 것을 택했다. "그…, 맹세라던가, 어떻게 하는 거야? 손등에 키스, 같은...
조당의 신료들이 오가는 편전 앞 마당에 곡거포 자락을 들어 올려 초달을 당해 찢어지고 패여 온통 핏빛인 종아리를 드러내어 놓고 서 있는 이는, 이선휘. 저의 황후였다. 저 모자란 것이, 첫 문안에서 태후에게 매를 맞는 것으로도 부족하여, 제 아비와 형이 드나드는 편전 앞에서 벌을 서란 명까지 받은 모양이었다. 선휘가 매를 맞은 것은 모다 후궁 운운하였던...
궁도련님: 부유한 집에서 자라나 세상의 어려운 일을 잘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불충하고 우매한 것이 아침부터 도련님의 심기를 어지럽혔으니, 벌을 내려주세요.” 헌은 제 앞에 꿇어 엎드린 온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한데 서 손을 맞잡은 채 동동거리며 제가 깨어나기를 기다린 그 충심이 어찌 벌을 내릴 일일까. 기특하다 상을 주어도 모자라건만....
“ㅇ, 왜….” 턱이 덜덜 떨리고 있었다. 그뿐일까. 이미 힘이 풀린 다리는 간신히 체구를 지탱하고 있었다. 여주는 아무 감흥 없이 저를 바라보는 재현이 믿기지 않았다. 그냥 조금 곱게 커서, 그래서 제멋대로 구는 사람일 줄 알았어.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듣도 보도 못한 회사가 한국 경제를 잡아먹고 있다고 했지만, 그저 어디선가 파생되어 나온 회사겠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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